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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건
연도
2005년

152건 · '살아 있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05.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진규 충남 벼농사연구회장, 합덕읍 신리] 무한하리라 믿었던 합덕 경제 쇠락의 원인과 대책

    … 돈이 있어도 쓰지도 못하고 있지 않은가? 일전에 어느 모임에서 요직에 있는 어느 분이 50이 넘으면 잘생긴 사람이나 못생긴 사람이나 같고 60이 넘으면 배운 사람이나 못 배운 사람이나 같고 70이 넘으면 있는 자나 없는 자나 같으며, 80이 넘으면 …

  2. 2005.03.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수|필| 권건오(전 당진축협 감사실장)

    …있던 나뭇잎이 도토리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 몸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 줄 아니?” “바로 저 큰 갈참나무 한 그루가 들어 있단다.” 이렇게 한마디의 격려에 희망과 용기를 얻은 그 도토리는 시련을 이겨내고 훌륭한 갈참나무가 되었습니다. 삶이란 이…

  3. 2005.03.2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취재수첩 | 2005 군수 읍면순방을 말한다

    … 소박한 민원들도 제기됐다. 순성면 봉소1리의 한기창씨는 자체 운영하고 있는 한자교실의 책걸상이 낡고 아이들에 체형에 맞지 않는다면서 교체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구했고 한 주민은 경로당에 냉장고를 마련해 줄 것을, 또 어떤 주민은 버스노선을 증설해…

    당진시대
  4. 2005.03.21 · 인물·동정 · 김기연

    [취임이사 인터뷰] 김응숙 이사 , “이웃 같은 신문 되도록 노력”

    …했다. “지역신문은 지역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과 소박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인정넘치는 기사들을 다뤄주어야 합니다. 당진시대를 ‘우리의 이웃 같은 신문’으로 만드는 것이 제 역할이 아닐까합니다.” 호된 병고로 한 때 세상을 등질 뻔했기에 오히려 항…

  5. 2005.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깨를 털면서

    … 세상사에는 흔히 맛보기가 어려운 쾌감이 참깨를 털어내는 일엔 희한하게 있는 것 같다. 한번을 내리쳐도 셀 수 없이 솨아솨아 쏟아지는 무수한 흰 알맹이들 도시에서 십년을 가자이 살아본 나로선 기가막히게 신나는 일인지라 휘파람을 불어가며 몇 다발이고 연…

    당진시대
  6. 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신평면 도성리 안태순 옹]“내가 지은 한시로 후세에 교훈주고 싶어”

    …을 접고 농부가 됐다. 묵묵히 농사짓는 농부. 농사를 지으며 한 곳에서 살아왔고, 자녀들을 키웠고, 지금까지 매순간마다 최선을 다하며 살아왔다. 한시 짓는 것을 즐겨 안씨는 젊었을 적부터 한학에 심취해 있었다. 완고했던 할아버지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한…

  7. 2005.03.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진혁 당진화력 근무, 본지 편집위원이 추천하는 역사소설로 치부하기엔 너무도 생생한 책

    …을 볼 수 있고 또다른 각도의 평가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한 시대를 살아가는 동안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호랑이처럼 가죽을 남겨서가 아니라 이름을 남길 수 있어서였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경세가(輕世家)이자 철저한 민본 사…

  8. 2005.03.15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신평면 장기대회에서 우승한 최경호 씨] 손자와 친해지기 위한 프로젝트 ‘장기’

    …것이 없다는 최씨. 최씨는 오늘도 서해중앙신협 앞 컨테이너에서 승부사로 살아간다 세상에서 가장 좁은 전장 ‘장기판’ 전장(戰場) 은 바로 싸움과 경쟁이 벌어지는 곳을 말한다. 전장하면 흔히 군대가 동원되는 전쟁터부터 떠올리지만 박진감 넘치는 선수들의 …

  9. 2005.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정만(81) 신평면 초대리] 환갑잔치에 얽힌 ‘혼자만의 사연’

    … 접할 때면 문득 느껴지는 것들이 있다. 내가 사진 속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갈 때 머릿속으로 했던 생각들이 바로 그것이다. 머릿속에 떠올렸던 많은 생각과 세상에 대한 꿈들 중엔 사랑하는 아내(장은섭, 74)에게도 그리고 자식들에게도 미처 말하지 못한 …

  10. 2005.03.08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당진포3리 ‘주세상’씨의 ‘흙집세상’ ...“장인장모 건강위해 흙집 지었죠!!!”

    …” 집을 선택하는 데는 각각의 기준들이 있다. 아파트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집의 형태가 결정되면 다음 문제가 되는 것은 평수다. 능력이나 필요에 따라 자신 살 보금자리를 꾸며간다. 집은 일단 실용적일 수록 …

  11. 2005.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식]인간 존엄을 일깨우는 교육

    …도 경악하기보다는 여린 감성이 세파에 찌들어 무뎌져 가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물질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 비할 수는 없다. 고도의 성장을 이루어 선진국 진입이니, 1인당 GNP 만불을 운운하지만 인간의 존엄과 가…

    당진시대
  12. 2005.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윤주흥]행복한 가정, 사회 기현상 바로잡는 열쇠

    …적인 가족과 가정중심의 생활이 사회와 경제적인 영향으로 기본이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농경사회의 대가족제도 환경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급변하는 변화가 우리의 가정을 파괴하고 기형 현상을 낳고 있는 것이다. 변화하는 것을 인위적으로 막지…

    당진시대
  13. 2005.03.08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조합장 출마자에게 듣는다 2.순성농협

    농업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각 읍·면의 농협을 이끌어갈 조합장 선거가 그 어느 때보다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1천만원 한도 내에서 신고금액의 최고 50배를 지급하는 ‘조합장 선거 신고포상제’의 도입으로 부정선거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

  14.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취업과 진학’ 두마리 토끼 사냥하는 실업고3 학생들에게

    취업과 진학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사냥하고 있는 실업계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앞으로 1년간을 어떻게 생활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까? 먼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사회가 발전하면서 새로운 직업이 계속 등장하고 직무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

  15. 2005.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악면 본당보건진료소 배상희 씨가 추천하는 잘못된 식습관, 건강과 자연을 해친다.

    …은 현재 토요일 아침에 방영되는 <지구촌 리포트> 제작 및 진행을 맡고 있는 김상운씨가 지었다. 건강상식은 우리 몸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세세한 내용도 확인에 확인을 거듭하고 의학계의 최고 권위자들이 내놓은 연구 결과들이라고 한다. …

  16. 2005.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손영숙 당진읍 행정리]“치마정장 입었어도 뜀박질은 잘했어요”

    그동안 바쁘게 살아오느라 미처 정리하지 못했던 사진들이 어느새 앨범에 다 들어가지 못 할 정도로 수북이 쌓여 있다. 언제라고 꼬집어 말할 수는 없어도 사진 속에 있었던 일들은 머릿속에 또렷이 남아 있다. 첫번째 사진은 1974년 남편(장남순, 66) …

  17. 2005.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2월 21일 ~ 2월 27일)

    …도 않았던 공명이 얻어져 이름을 세상에 알릴 수. 횡액이 끼어들 조짐이 있는 수니 분수를 알고 지켜야 할 수. 운세에보 : 21·22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23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4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25·26일 재물…

    당진시대
  18. 2005.02.2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당진군청 이진호 씨가 추천하는 아빠 가시고기의 사랑이야기와 ‘아버지의 향기’

    …사랑이야기와 ‘아버지의 향기’ 반인륜적인 사건들이 신문에 자주 등장하고 있는 이 시대에 과연 이런 사랑이 존재하는 것일까? 순백의 깨끗하면서 간결해 보이는 겉장을 보고 이 책을 처음 접했던 건 2000년의 어느 날이었다. 2005년 이 책을 다시 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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