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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1건
기간
1993—2026

281건 · '서로 많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5쪽

  1. 2014.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2 당진고등학고 F.V기특한 10대들의 ‘효자손’

    …발마사지를 해 온 이한나 부원은 “이제는 ‘예쁘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서로 친밀감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민혁 부원은 처음엔 낯설어 어르신들에게 다가서는 게 어려웠지만 한 학기가 지난 지금은 격 없는 사이처럼 사투리도 섞어가며 편안하게 대화를…

  2. 201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자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일까? 첫째, 서로 마음을 알아주는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이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주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세상이 되면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이다. 서로 알아주는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

    당진시대
  3.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안산당진향우회로 더욱 친근한 안산

    …른 개발과 더불어 공단이 조성되면서 일자리를 찾아 떠난 사람들이 안산에 많이 정착하게 됐다. 14년 전인 2000년에 안산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던 향우들이 하나 둘 모여 만든게 재안산당진향우회(회장 고정현)다. 약 15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당진시대
  4. 2014.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신평향우회“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지요”

    …지역에 비해 규모와 발전성, 인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데 읍면민회에서는 많이 뒤쳐져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회원들과 함께 고민 끝에 산악회를 기반으로 향우회를 활성화해보자고 결의했죠.” 이옥순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들은 새롭게 임원진을 구성하고 재경신…

  5. 2014.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회·경로당 활성화에 기여

    …은 경로당에서 흡연과 욕은 절대로 금하고 있다. 박홍 노인회장이 앞장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의 노인회를 이끌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터뷰 삼웅2리 행복경로당 박창남 사무장 “여생 주민 위해 봉사하고 싶어” 삼웅2리 경로당은 지난 201…

  6.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6 외식 봉사 전주식당“숟가락 하나 올리는 게 힘든가요?”

    …다. 외식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전주식당도 봉사자와 대상자 사이가 아닌, 서로 정을 주고받는 식구(食口)다. 당진 곳곳에도 외식 봉사하는 이들이 많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전주식당은 15여 년 째 묵묵히 외식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정해경, 양미순 부부는 …

  7.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강서당진시민회‘애향심’ 하나로 뭉친 사람들

    …(이현구 고문) 약 1년간의 준비기간 동안 종종 힘들기도 했지만 지금은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상부상조해가며 지금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각박한 타지생활에서 지치고 힘들 때 가장 많이 생각나는 것이 ‘고향’이었죠. 그래서인지 고향이라는 단어 하나…

  8.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다. 사량도를 찾은 이들은 돌산으로 가파르게 이뤄진 험한 산세에도 회원 서로가 도움을 주고 받으며 정상을 향해 발을 내딛었다. 산행을 하며 힘들법도 한데 회원 간의 대화는 끊임없이 이뤄졌다.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 농담으로 점차 서로를 알게 되고, 이는…

  9. 2014.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다운 선율로 나눔 전해

    …렐레는 화음 반주 뿐만 아니라 멜로디, 화와이언 음악 등 가벼운 음악에 많이 쓰인다. 이 작지만 아름다운 선율을 가진 우크렐레를 이용해 당진교육지원청 전·현직 직원들로 모여진 ‘소나기’ 우크렐레 봉사단(회장 정혜승)이 봉사를 하고 있다. 소통과 나눔,…

  10.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감리교회 청장년선교회 말씀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 청장년 가족들이 모여 연말을 함께 보낸다. 선교회의 인원이 많다 보니 서로 간에 친교가 부족한 경우도 있어 교회 가족들이 만날 수 있는 자리 마련에 노력하는 편이다. 선교회는 교회 외적인 부분에서도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지역에 있는 어려운 이웃…

  11. 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힐링레크연구회몸빼바지 차려 입고 웃음 주는 이들

    …츠에 땡땡이 몸빼바지를 입고 머리를 맞댄 춤을 선보이기로 했다. 하지만 많이 연습하지 못한 탓에 무대에 올라가기 전 회원들은 혹여 실수라도 하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했다. 그때 김정선 전 회장이 “틀리는 것도 재미”라며 회원들을 다독였고 실수에 연연하지…

  12.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2여가·문화 프로그램 주민 관심 후끈

    …서 큰 어려움은 없다”며 “대호지면은 이주민 비율이 적다 보니 주민들이 서로 단합이 잘돼는 편”이라고 말했다. 주민자치위원회가 여가·문화 프로그램에 치우쳐 있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지만 대호지면에서 이는 특히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다. 주민들은 그동안…

  13.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도 꼭 전통시장을 이용한다. 신 씨는 “살다보니 당진이 참 좋아 홍보를 많이 하고 있다”며 “이곳에서 터를 닦고 살고 있는 만큼 기왕이면 지역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텃밭 가꾸는 시골 재미 ‘쏠쏠’ 신준호 씨는 앞마당을 비롯해 자투리땅에도 여…

  14.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받는 사랑에서 주는 사랑으로봉사단 탐방 행복소리중창단

    … 합창단을 같이 하자는 권유에 한국말도 잘 모르는데 가도 되는지 고민을 많이 했다. 고민끝에 어렵사리 찾아 갔지만 초기에는 날짜를 알려주기 위해 전화만 걸어도 수화기 넘어로 한숨소리가 가득했단다. 하지만 요즘에는 먼저 센터에 전화해 날짜를 확인할 정도…

  15.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손 마사지 통해 교감 나누죠”

    …말했다. 이렇게 각계각층의 사람과 함께하는 봉사단이지만 낯선 기색 없이 서로 만나면 웃기 바쁘다. 이 비결에는 봉사가 끝난 후에 점심을 함께 먹고 봄·가을로 야유회를 가기 때문이다. 손사랑봉사단은 매주 화요일마다 봉사가 진행되며 보통 20명의 봉사단이…

  16. 2014.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으로 사랑 빚어 나눔 전해

    …지센터의 경우 치매노인들을 대상으로 봉사를 하다 보니 날씨가 궂은 날엔 서로 감정이 예민해 대상자간 언성을 높여 싸우거나 몸상태가 안 좋은 모습을 보이기도 한단다. 1년 넘게 순성재가요양센터에서 봉사를 해오며 어르신 각각의 성향까지 파악하고 있는 염 …

  17.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송산면부곡리 김찬환 이장“지속적인 후속보도 해주세요”

    …기를 다뤄주는 점이 참 좋아요” 그는 “요즘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신문을 많이 읽는다”며 “당진시대가 지역 곳곳의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실어주는 점이 좋다”고 전했다. 특히 지역민들의 훈훈한 기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상부상조하며 훈훈하게 살아갔…

  18. 2014.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1 반찬에 따듯한 마음 담아 전달

    …만들어 배달을 하는 동안 회원들의 얼굴에는 항상 웃음꽃이 활짝 펴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함께 봉사활동을 해가며 유대감을 쌓아간다. 종종 배달이 늦어질 때면 밑반찬을 제공받는 독거노인들에게“오늘은 안 오는겨?”라는 전화를 받을 때면 뿌듯함도 느껴진…

  19.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삶의 지혜

    …하는 나그네와 같은 것이다. 촛불 하나일 때보다 두 개일 때가 밝고 더 많이 밝히면 밝힐수록 밝으며, 보따리의 짐은 서로 나눠질 수록 가볍고, 홀로 보다는 함께가는 길이 더 안전하다. 옛 성인께서 ‘바보 셋이 모였더라도 서로 머리를 맞대고 궁구하고 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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