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전선로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4건
기간
1993—2026

164건 · '송전선로 이상' · 최근 기사부터7 / 9쪽

  1.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충남 화력발전소 주민피해와 환경문제 대안을 찾아서 4 당진화력 인근“암 환자 11명…송아지도 기형”

    …이 마을은 사실 상처가 많은 곳이다. 왜목마을로 향하는 길을 따라 고압 송전선로가 어지럽게 지나가고 거대한 송전탑이 들녘마다 꽂혀 있다. 그 끝에는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가 자리 잡고 있다. 당진화력은 현재 8기의 발전설비가 가동 중이고 현재 …

  2. 2014.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대책위 밀양·새만금 방문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송악·신평·우강 주민대책위 대표단과 범시민대책위 대표단이 김동완 국회의원, 한국전력 관계자 등과 함께 밀양과 새만금 송전선로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전구간 지중화…

    당진시대
  3. 2014.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화력발전소 주민피해와 환경문제 대안을 찾아서3“큰손녀 미숙아, 막내는 기형”

    …말했다. 그는 “집안에 유전적 원인은 없다”며 “발전소 때문인지, 고압 송전선로 때문인지 원인이 궁금하다”고 호소했다. 충남도가 단국대의료원 환경보건센터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충남 화력발전소 및 제철소 주변 주민들의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대
  4.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 위해 이용토록 할 것이다. -정부에서는 지역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송전선로 및 철탑 증설을 강행하고 있다. 당진은 2013년 기준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국 1위로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이 문제인지,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

  5.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주민피해 더 이상 안돼”

    당진시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김종식, 이하 위원회) 회의가 지난달 21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회의 임원선정 및 운영규정 안건이 진행됐으며 당진시 송전선로 범시민 대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대회는 오는 4일 …

  6.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전선로 범시민 대책기구 발대에 즈음해

    …0여 개에 이르는 무분별한 새로운 송전탑 건설계획이 발표됐다. 이에 더 이상은 감내할 수 없다는 결연한 의지를 표명하고 당진시 각 분야를 움직이는 사회단체가 망라해 송전선로 범시민 대책기구 발대에 이르게 된 것이다. 무지했던 시절 국가 정책사업의 희생…

    당진시대
  7. 2014.02.21 · 정책·행정 · 최종길

    “대화와 소통으로 열린 행정 구현할 것”

    …다고 말해 왔다. 하지만 대선에서 공약한 기초지방선거 공천배제, 65세 이상 어르신께 20만 원씩 지급키로 한 기초연금, 4대 중증질환 지원, 고교 무상교육 실시 등 여러 공약을 한마디 사과도 없이 모조리 백지화 시켰다. 더욱이 국민과의 소통은 기피하…

  8.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동부화력 어떻게 볼 것인가찬 “지역화합 저해” vs. 반 “시민과의 약속 위반”

    …·행정적 한계에 봉착” 이철환 당진시장 대승적 차원에서 국책사업 불가피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반대 지난 2010년 12월 제5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이후 동부그린발전소에 대해 주민간 찬반갈등 및 소송, 발전사업허가, 환경영향평가 초안 반려 등 3…

    당진시대
  9. 2013.12.14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탑·발전소 건설 악순환 끊어야”

    …발표한 제6차 장기송배전설비계획에 의하면 당진화력-북당진 간 345kV 송전선로가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선로는 당진화력에서 시작해 북당진 변전소까지 약 33.2km의 구간에 설치될 예정으로 이 계획이 진행된다면 석문면과 송산면을 거쳐 송악읍까지…

  10. 2013.12.06 · 정책·행정 · 김창연

    [2013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지난해 비해 요구자료 118건 증가

    … 자리를 비우는 모습을 보였다. 한 번 자리를 비우면 40분에서 1시간 이상 자리를 비우거나 휴대전화 검색을 하는 등 행정사무감사가 무척 지루해 보이는(?) 듯했다. 의욕이 넘쳤던 타 의원들과 다르게 윤수일 의원은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는 것으로…

  11. 2013.11.22 · 정책·행정 · 최종길

    [창간 20주년 특집_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지방선거 공천, 공정관리 하겠다”

    …고자 <송변전선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을 통과시켰다. 또한 최대한 송전선로 지중화를 추진하도록 협의하고 있다. 한편 내년 예산에 삽교호갑문 확장공사 설계비를 책정해 삽교호 상류지역의 침수를 예방할 수 있는 활로를 찾았다. 집권당 국회의원을 배출했…

  12. 2013.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더 이상 안돼…의지 확고”

    … 의견을 전달했다. 이 시장은 “당장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아니지만 더 이상의 철탑건설은 안 된다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다”고 답했다. 송악읍사무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 시장은 “송전철탑은 도시발전에 걸림돌로 여하를 막론하고 철탑건설은 더 이상 받…

  13. 2013.10.07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김정환 송악읍개발위원장“송전철탑 단 한기도 용납 못해”

    …건설을 결사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그동안 신평면 주민들이 주축이 돼 반대 의견을 내왔다. 신평면 주민들이 강경하게 전구간 지중화를 요구하자 한국전력 측에서는 신평면 일부지역을 지중화 하겠다는…

  14.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중앙집중형 시스템 작별 고해야

    …들을 몰아세우고 공권력을 투입해 힘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송전선로를 활용해도 문제가 없다는 주장에 대해 한전도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인정해 송전탑 신설만이 해결책이 아님이 확인됐다. 충남지역도 화력발전소 증설과 송…

    당진시대
  15.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 송전선로 관련어촌계 “생계대책 없는 해월선로 반대”

    북당진에서 신탕정을 잇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해월선로로 방향을 잡아가자 신평면 해안지역 어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신평어촌계를 중심으로 “어민들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에 대해 아무런 대안이 없는 해월선로 건설은 절대 반대한다”는 목소리가 …

    당진시대
  16. 2013.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 송전선로 해월로 가닥잡나

    신평면을 지나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해월선로를 택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이 지역 어민들은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실정이다.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노선에 따라 내륙과 해안가 주민 간 불화가 이어지자, 주민들은 송전선…

    당진시대
  17. 2012.09.28 · 정책·행정 · 우현선

    합덕 송전선로 입지 최종 선정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 전력공급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해 입지선정위원회가 최종 선로안을 결정했다. 한국전력공사는 154kV 합덕분기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지역주민과 시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입지선정위원회를 열고 그동안 송…

  18. 2012.06.06 · 정책·행정 · 최운연

    송전선로 반대 결의문 채택

    당진시의회가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철탑건설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 당진시의회는 지난달 25일 제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철탑건설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고 한국전력공사 측의 자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당진시의회는 결…

    당진시대
  19. 2012.05.25 · 환경·안전 · 박기욱

    당진 곳곳 송전선로 건설로 몸살

    당진 지역 곳곳이 송전선로 건설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신평에서는 송전선로 건설을 위해 진행된 주민설명회가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의 저지로 무산됐으며 송악 월곡리에서는 공사를 강행하려는 시행사와 주민들이 대치하며 갈등을 빚었다. 현재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