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입원한 지 두 달이 지났다며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 어르신들은 “모두 우리 식구”라며 “누구 한 명이라도 아프면 속상하다”고 말했다. <한마디> 최병례 : 집에만 있어봤자 우울만 하지요. 또 혼자면 대충 먹을 밥을 이곳에서는 함께 같이 먹으니 너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4건 · '여기서 우리' · 최근 기사부터7 / 20쪽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입원한 지 두 달이 지났다며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 어르신들은 “모두 우리 식구”라며 “누구 한 명이라도 아프면 속상하다”고 말했다. <한마디> 최병례 : 집에만 있어봤자 우울만 하지요. 또 혼자면 대충 먹을 밥을 이곳에서는 함께 같이 먹으니 너무 …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여성의 사회진출 문턱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고 있다. 가정에서 육아·교육의 대부분을 여성이 도맡아 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
2017.04.28 · 인물·동정 · 김예나
…니 “평상의 마음이 깨달음에 도달한 경지이다”라고 대답하신 것이 된다. 우리가 행주좌와 어묵동정하는 마음이 평상의 마음이니 그렇다면 우리는 모두 도인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우리의 평상심과 남전스님이 말한 평상심은 확연히 다르다. 그렇다면 여기서 남전스…
2017.04.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채찍질을 가한 오자서의 복수가 나오는데 굴묘편시(堀墓鞭尸)란 고사성어가 여기서 비롯됬다. 또한 춘추시대 말기 견원지간(犬猿之間)인 오나라와 월나라간의 복수극에서 비롯된 오월동주(吳越同舟)와 와신상담(臥薪嘗膽)은 피차 대를 물려 원한과 복수극을 벌이는 …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 혹은 중도에 청력을 잃은 당진시 전체 언어청각장애인은 960명이다. 여기서 농아인이란 수화라는 시각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는 당진시수화통역센터를 부설기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여기서 지부장이 센터장을 맡아 겸직하고 있…
2017.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남는 것이다. 수요보다 공급량이 많으면 쌀 가격은 떨어지기 마련이다. 우리지역 농협RPC 세 곳의 최근 3년 간 해나루쌀 20㎏ 1포대 가격은 2014년 5만3000원, 2015년 5만 원, 그리고 2016년 4만6000원으로 3년 연속 하락했다. …
2016.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고 분명 그만한 실효성이 있었으며 무엇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당진시민들이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문제점을 정확하게 바로 보는 시각과 무조건 개발을 기대하기보다…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촛불은 벌써 200만 명으로 확장하며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해체만으로는 우리사회 곳곳에 쌓여있는 폐단(적폐)들을 척결할 수 없다며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200만 명의 민중들이 청와대를 에워쌓고 적폐 중심이라며 대통령의 구속과 퇴진을 요구하자 박근혜 …
2016.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유하는 달입니다. 감사와 축복을 나누는 크리스마스 속 숨겨진 이야기, 우리나라 최초의 노벨평화상 수상하신 김대중 전 대통령, 군인들이 다시 정권을 잡은 12.12 사태,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더 알려지게 된 홍경래의 난, 쌀 수탈의 아픈 역사와 일본…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골에서 근엄한 듯이 구는 이는 덕을 해치는 도적이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시골에서 근엄한 듯이 구는 이’를 요즘 상황에 비추어 볼 때에 굳이 시골에서 거주하는 이로 해석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에서 전하고자 하는 바는 거주지의 …
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50대 이상의 세대가 밥에 대해 갖고 있을 사고일 뿐만 아니라 여전히 우리사회 어딘가는 밥이 하늘인 이웃이 있다. 굶주리고 있을 휴전선 넘어 4000만 동포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유엔개발계획은 ‘2013년도 인간개발보고서’를 통해 하루소득 1290원으…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 어떤 도움을 줘야 아이가 올바르게 성장할지 등에 대한 조언이 담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를 가정에 가져가면 가정에서 학교에 대한 요구와 아이에 대한 걱정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다시 교사에게 전해진다. 즉 이 기록장은 1년 간 아이의 삶을 담은…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료와 봉사를 통해 점점 밝은 미소를 찾아가기 시작했다. 몇몇 어르신은 “여기서 자고 가라”며 손을 꼭 쥐고 놓지 않기도 한단다. 이복희 씨는 “봉사를 갈 때마다 어르신들의 얼굴이 달라진다”며 “배운 것을 알리고 또 봉사라는 즐거움에서 나 또한 행복을 …
2016.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노동 현장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직면하는 문제를 돕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노동 관련 상담은 단순한 상담에 그치지 않는다. 상담에서 직접적인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 노동자들에게 가장 큰 어려움을 안겨주는 문제는 임금 체불 부분이다. 올해의…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태어나는 아이는 142세까지 살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지금까지 우리는 어떻게 하면 더 오래 살까, 젊어질까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한데 어떻게 살아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며, 또 어떻게 늙어가야 하는지, 삶의 마무리는 어떻…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및 기념식이 열린다. 국권을 송두리째 일제에 빼앗기고 암울했던 시기, 우리고장에서도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그중에서도 대호지, 천의장터에서 일어났던 만세운동은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고종 장례식에 참석했던 지역 유생들은 서울에서 3.1만세 운동을…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 흑인종, 백인종 등 세계 인류를 나타냈다. 또한 유일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의 상황을 작품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그의 작품을 이제 당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당진은 천연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라는 이유에서 오 …
2015.09.25 · 정책·행정 · 김예나
…객과의 첫 미팅, 남녀사이의 첫 소개팅 등 ‘어색’하고 ‘불편한’자리는 우리에게 종종 찾아온다.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다. 이 어색함을 깨뜨리기 위해 우리는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라는 고민이 머릿속에 맴돈다. 김석붕 새누리당 정책자문위원은 올…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호스피스, 즉 죽어가는 환자를 어떻게 돌볼 것인가에 대한 문제에 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한다. 임종을 앞둔 환자가 무엇을 필요로 하고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는 건강한 사람들 또는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진정으로 관심을 가지고…
2015.08.28 · 문화·교육 · 구보리 시민기자
…어린이는 군인과 축구선수, 전투기 조종사 등 매일 꿈이 바뀌고 있단다. 여기서 복면가왕은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 날쌘 잠자리는 비행기 조종사를 뜻한다. 매쓰앤게임(창의사고력 홈스쿨)의 송한나 원장은 “당진에는 멘사 당진지부가 없어 서울지역 예선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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