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5 · 산업·경제 · 김기연
“농업경영인들도 거리로 나섰다!”
…농연 박의규 회장은 “FTA가 발효되면 미국산 농산물이 한꺼번에 밀려와 우리 농업이 설 자리가 없게 된다”며 “FTA 국회 비준을 반드시 저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대회에 참가했던 차기현 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장은 “이번 집회는 6월말 노무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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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건 · '우리 것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7 / 13쪽
2007.06.25 · 산업·경제 · 김기연
…농연 박의규 회장은 “FTA가 발효되면 미국산 농산물이 한꺼번에 밀려와 우리 농업이 설 자리가 없게 된다”며 “FTA 국회 비준을 반드시 저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대회에 참가했던 차기현 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장은 “이번 집회는 6월말 노무현 …
2007.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체력의 약화 등으로 인한 정신자세의 해이는 학습에 큰 걸림돌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 요즘의 학생들은 분명 끈기가 부족하다. 이래서는 자기 주도적 학습이 불가능하며 이런 교육 상황 속에서 우리의 미래를 책임지는 창의적 인간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2007.06.18 · 문화·교육 · 김태숙
…00여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이중에서 야생화정원 및 무궁화동산에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야생화 1000여종이 분포하고 있으며, 5월말과 6월 초에 가장 아름다운 아이리스 정원에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품종인 독일계 아이리스 1000여종이 피어난다.…
2007.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비효율성과 물리적 어려움을 드러내고 있다. 물론 이러한 상황은 비단 우리만의 문제가 아닌 정치선진국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각 나라마다 여러 방안을 모색 중이며 특히 인터넷 등 폭발적으로 발전하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나라 사람은 참으로 ‘우리’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우리나라, 우리고장, 우리군, 우리학교, 우리선생님, 우리오빠, 우리엄마, 심지어는 자기부인을 ‘우리마누라’라고까지 칭할 정도로 우리라는 말을 너무나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대부분의 사물…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늘은 우리의 현실적인 문제를 짚어 보려고 합니다. 우리의 주변을 돌아봅니다. 우리의 주변에서 노년에 말기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울까요? 한 번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 불감훼상효지시야). 예전에 흔히 인용되곤 했던 효경의 한 구절이다. 우리 몸의 작은 터럭 하나까지도 부모님께 받은 것이거늘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곧 효의 시작이라는 뜻이다. 상투 자르지 말고 머리도 깎지 말라고 해석하면 전근대적이고 고리타분…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한다. “최고”와 “성공”을 향해 뛰어가는 우리에게 삶의 정답이 있다면 뒤돌아 보지 않고 모두들 손쉽게 그 정답을 향해 뛰어가겠지만 결국 그 정답이라는 것은 자신이 바라고 얻고자 하는 것에 대한 답이기에, 개개인의 입장에 …
2007.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고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천안에 이어 2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놀라운 것은 인구 50만에 달하는 천안시에 비해 당진군민 13만이라는 것을 감안하여 본다면 굳이 인구밀도에 비례할 것도 없이 단연 최고로 다시 전국일간지 신문에 ‘당진관내는 죽음의 도로이…
2007.06.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나라는 1948년 8월15일 정부수립 이후 역대 8명의 대통령이 통치해 왔다. 그들의 면면을 살펴볼 때 나름대로 각각의 공과가 있겠지만 딱히 성공한 대통령으로 정의내릴 수 있는 분이 없음은 우리 국민들이 대통령 복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2007.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칠 전 우리는 또 한 장의 달력을 넘기며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했다. 해마다 이맘때면 왠지 모를 처연함이 가슴 저 밑으로부터 치밀어오름은 어인 연유일까. 구태여 동작동 국립 현충원을 가지 않더라도 숱한 영령이 이슬처럼 스러져간 전적지나 참전 기념…
2007.06.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관중을 동원한 강제규 감독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도입부이다. 우리 군민들 대다수가 보았을 이 영화는 ‘생전에 전쟁을 겪지 않은 것이 인생 최대의 행운’이라 말했던 어느 작가의 말을 굳이 인용치 않더라도 평화롭던 한 가족의 삶이 전쟁이라는 격…
2007.06.11 · 문화·교육 · 전수진
…아 가게를 마련했다. “십자수나 뜨개질, 등공예 등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많이 해 봤어요. 그러나 퀼트만큼 저에게 매력있고 재미있는 작업은 없었어요.” 퀼트란 천을 이용해 가방, 이불, 식탁보 등을 만드는 것으로 조각의 천을 이어 무늬를 만든다. …
2007.06.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획이다. -당진시대 질문사항- 1. 군 문화엑스포를 중앙정부로 이관하는 것은 도에서 책임을 떠넘기려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있다. - 군 문화엑스포는 세계 각 군대에 독특하고 다양한 멋과 미의 의식·예술·생활 등 문화·예술적 전통이 많음에 착안해 이를…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잘된 다부진 인간으로 부모님이 성장시켰다는 점이다. “강한 여자”라는 것은 거칠고 사납다는 뜻이 아니라 자기다움을 유지한다는 의미이다. 이책을 읽다보면 우리와 미국인의 삶자체가 무척 다름을 알 수 있는데 무엇을 먹자고 해도 거기다 곧이 곧대로 내 의…
2007.06.11 · 지역사회 · 전수진
…기용품 때문에 짐이 하나 가득이지만 밖에서 아이들과 선선한 바람을 쐬는 것은 마냥 즐거운 일이라고. “앞으로도 우리 가족 늘 이렇게 얼굴 마주할 시간이 많았으면 합니다. 부모님들도 건강했으면 좋겠고요.”
2007.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멈추고 사람들이 길 건너기를 기다렸다. 한마디로 보행자 천국이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이 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시 승격을 목전에 두고 있다. 그러나 단순한 인구의 증가로 인한 시 승격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시 승격과 함께 삶의 질이 높아져…
2007.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요즈음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은 김승연 한화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이다. 재벌 총수가 폭행사건에 연류돼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또한 경찰의 부실·늑장수사가 시민들과 언론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고 게다가 사건을 무마하기 위한 …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가장 좋은 모델이라 하겠습니다. 1. Eco-City(친환경도시)건설 우리군은 작년까지만해도 당진발전을 위한 각종 토론회와 세미나 등에서 대학교수들이 주장하는 Eco-City(친환경도시)에 대해 말씀드리면 환경보다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다른 시군보다 …
2007.06.04 · 환경·안전 · 전수진
요즘 우리 주변에서 나무로 된 집들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상호 그대로 나무에서 시작한다. 펜션이나 목조주택, 정자 등 기초공사부터 마무리까지 맡고 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김재완(33) 대표는 “집 짓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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