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탐라국 제주도의 추억
… 완연한 3월에 2박 3일 동안 실시하는 제주도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우리 일행 25명은 오전 8시에 김포공항을 향해 모두 상기된 얼굴로 집을 나섰다. 일상에서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는 일은 삶에 큰 활력소가 될 수 있을 것이며, 낯선 여행지에서 한껏…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7건 · '우리 모두'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7 / 9쪽
2014.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완연한 3월에 2박 3일 동안 실시하는 제주도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우리 일행 25명은 오전 8시에 김포공항을 향해 모두 상기된 얼굴로 집을 나섰다. 일상에서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는 일은 삶에 큰 활력소가 될 수 있을 것이며, 낯선 여행지에서 한껏…
2014.03.21 · 산업·경제 · 임아연
…가면서도 주민들에게 곧 투자가 가능할 것처럼 ‘희망고문’을 해 온 것이 모두 거짓말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주민들은 “그동안 세계화상과 황해청이 주민들을 속이며 우롱해 온 것”이라고 분노하면서 황해청과 충남도를 상대로 피해보상을…
2014.03.21 · 산업·경제 · 김창연
…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토론자로는 당진역사문화연구모임 김학로 회장과 우리농업살리기운동본부 김희봉 대표, 당진시 문화체육과 남광현 문화재팀장, 공주동학전쟁우금티기념사업회 정선원 이사가 참여했다. 토론자 정선원 공주동학전쟁우금티기념사업회 이사 전라도 …
2014.03.21 · 지역사회 · 한수미
…나 “형님”, “아우”하며 의형제를 맺었다. 그러다 형님 배영찬 씨가 “우리 한 번 좋은 일 좀 해보자”고 권유했고 아우 박준형 씨는 군말 없이 “그러자”고 답한 것이 행복나눔도너츠의 시작이다. 이 둘은 봉사단을 운영하기 위해 가족들을 모았다. 배영찬…
2014.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사회에 대한 교회의 책임에 대해서 다시 생각 해보게 됐다. 예수님은 우리 그리스도인들과 교회에 대해서 세상의 소금이 되고 빛이 돼야 할 것을 가르치셨다. 처음 이 땅에 복음이 전파됐을 때에 비록 많은 교회가 세워지지 않았고 그리스도인들이 많지는 않…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제적 가치’라는 말을 인터넷에서 검색해 봤다. 세어보니 다섯 손가락이 모두 남았다. 가족의 경제적인 가치가 없다는 말인가, 사람들이 가족의 경제적인 가치에 대해 관심이 없다는 말인가? 물론 후자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가족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제적 가치’라는 말을 인터넷에서 검색해 봤다. 세어보니 다섯 손가락이 모두 남았다. 가족의 경제적인 가치가 없다는 말인가, 사람들이 가족의 경제적인 가치에 대해 관심이 없다는 말인가? 물론 후자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가족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중심이 되는 거죠.” 원종경 위원장이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면서 느낀 건 우리나라의 주민자치는 대부분 문화·여가 프로그램에 집중돼 있다는 점이었다. 이름처럼 자생적으로 발생한 모임이 아닌 행정에서 주도해 만들고, 운영까지 행정에서 이끌어 왔기 때문에 문…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동그라미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친숙하고 편안한 모양입니다. 따뜻한 햇살을 비추는 태양, 어두움을 환하게 밝혀주는 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과일과 열매들, 빨리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추운…
2014.03.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와 공감하는 모습을 통해 가축에 대한 농부의 감수성을 그려낸 영화다. 우리네 어르신들은 평생 흙을 일구며 살아오면서 가축과도 공감하는 ‘감수성’을 잃지 않았다. 최근 충남지역 축산농가들과 축협·낙협 직원 등이 연루된 가축재해보험 사기 사건에 대한 중…
2014.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통용되고 있으며, 떠난 사람들을 기다리는 고향 사람들의 정이 있습니다. 우리는 당진 사람들입니다. 어디에 살든 태어난 고장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사람이라 하고, 당진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향을 떠난 이후 대전에서 여생을 살아가면서 그렇게 깊은 인연…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여행을 마치며 이들이 평화의 집에 남겨 놓은 약속이 있다. 원생 26명 모두를 한국으로 초청하겠다는 것이다. 이근주 노무부장은 “한국으로 초대한다고 말하자 아이들의 함성소리로 인해 건물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며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을 지어 전통문화를 보존해 오고 있다. 인터뷰 김종문 보존회장 “순수한 우리네 전통문화 보존필요” 안섬풍어당굿을 후손들에게 그대로 물려주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인력난, 예산부족 등을 겪을 때마다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점점 잊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 간소화되고 있다. “이전에는 임종까지 지켜보면서 염과 수세 입관식까지 우리가 진행했어요. 요즘에는 연령회의 역할이 줄면서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장계상 베드로) 요즘에는 자격증이 없으면 장례절차를 진행할 수 없기 때문에 연령회 회원들 중 일부는 장…
2014.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에 제공받고 있기에 푸짐한 양과 저렴한 가격대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우리지역에서 생산돼 곧 바로 들여온 재료다 보니 신선함은 두 말하면 잔소리다. 쌀쌀한 날씨에 더 많이 생각나는 칼국수지만 박가네 면사랑은 시원한 국물로 사시사철 손님들의 발길이 이…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준 이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손인권 학장은 “고대노인대학의 교훈처럼 우리의 삶은 이제부터 시작이니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베풀면서 살길 바란다”며 “여러분 모두 인생이라는 농장에서 행복이라는 나무를 심어 그 열매를 오늘 맺게 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 안전과 친절로 무장했어도, 요즘엔 택시를 타는 손님이 적어 택시기사들 모두 힘들다고 걱정했다. 신터미널 근처에서 한 시간 씩 대기하는 날도 부지기수고 연료비는 갈수록 오른다. 택시를 타는 손님이 많지 않기 때문에 손님을 찾아 순회하면 기름값도 나오지…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가? 가정마다 개인PC와 스마트폰 없는 집이 이상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우리나라는 상당히 발전해 왔다. 미국의 한 저널에서도 ‘미래 사회의 정보통신기술이 궁금하다면, 한국을 가보라’고 말 할 정도니 우리나라가 이 분야의 기술과 보급률이 엄청나게 빠르다…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같은 민족이면서도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와 북한. 궁금하게 생각하던 미지의 영역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니 묘한 설렘과 두근거림이 내게로 전해졌다. 함께 간 사람중엔 연세 지긋한 어르신도 계셨고, 내 또…
2014.02.21 · 문화·교육 · 박초롱
…치고는 큰편이어서 배구선수로도 활동했다. 지금 자녀들(예림·예진·예찬) 모두 유곡초등학교를 졸업 또는 재학 중인 내 후배들이다. 두 번째 사진도 어린시절 누나(최성분), 형(최성광)과 함께 학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검은 옷을 입은 아이가 바로 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