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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는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건
기간
1993—2026

140건 · '일하는 보람'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2006.03.27 · 산업·경제 · 이희철

    5.31 지방선거 - 유권자는 요구한다! - 2 경제 분야 송악농협 지도·경제 상무 이부원씨

    … 생각해요. 기득권층과 결합하면 자리를 지키긴 쉽겠죠. 그렇지만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그만큼의 보람과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경제적 약자들에게 초점을 맞춰야 해요. 그게 진정한 경제정책 아닌가요?” 이부원 상무는 내 집을 마련하기 위해 몇 십 년 동…

  2. 2006.01.02 · 인물·동정 · 이명자

    “회관 마련 꿈 드디어 이뤘어요” 우수상-당진읍 서문리 부녀회

    … “내 일도 아니고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닌데 땡볕에 기미 뒤집어 쓰고 일하는 모습 보면서 함께 안할 수가 없었죠. 그렇게 힘들게 일해 마련한 기금으로 어르신들 잔치 차려주었을때 보람있었어요.” 이희숙 총무는 “피눈물나게 해서 좋은 결과를 보게 돼 더…

  3.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원의 말이다. ‘칭찬합시다’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면천초등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는 네명의 조리원들이다. 급식실 좌장격인 박경숙씨와 최고참 조연화씨, 그리고 소리없이 일을 잘 한다는 안명숙씨, 분위기메이커인 유선희씨. 이렇게 넷이서 만들어 가는 면천초 급식…

  4.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접란 재배로 미래 개척하는 면천면 원동리 서민원씨]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는 호접란, 제 희망이죠”

    …자긍심과 긍지를 말해주며 “비록 어려운 농촌 환경이지만 내가 꿈을 갖고 일하는 것에 있어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서씨는 “난 매장을 만들어 좀더 소비자들에게 값싸고 싱싱한 난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이 꿈을 위해 좀더 많은 경험…

    당진시대
  5. 2005.02.21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경찰서 임계수 신임 서장] “군민 위해 존재하는 경찰될 터”

    …걸맞는 경험과 실력을 갖춰야 프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수사관으로 일하는 동안 가족들에게 소홀했지만 항상 이해해주는 아내와 아이들에게 고맙다는 임 서장은 “오랜 수사관 생활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줬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제 경찰의 길에 들어선…

  6.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 힘닿는 데까지 봉사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밖에 나가서 일하는게 너무 좋네요. 그것이 다른 사람들은 돕는 일아면 더욱 좋고...” “도움주며 배우기도 하지요” 소소봉사회 김영태씨 전직 새마을 부녀회장들의 모임인 소소봉사회원인 김영태(4…

  7.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데 한 몫 하겠다" - 정재우

    …와서 고맙다며 인사를 오신 적도 있습니다.” 정 사장은 이럴 때 느끼는 보람이 이 일을 계속 해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한다. 소비자들도 공부해야 하는 시대 정 사장은 건강보조식품이 몸에 나쁠 리는 없겠지만 마치 이것만 먹으면 모든 병이 낳…

  8.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스운전은 나의 천직, 가정과 직업을 같이 돌보는 직장여성 - 배미자 - 김기연 객원기자

    …는 것을 봤죠. 그게 그렇게 멋있어 보이더라고요.” 실제로 당진여객에서 일하는 80여명의 기사중 여성운전사는 배씨를 포함해 단 두 명뿐이다. 그러니 당진의 여성버스 운전사가 특별해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배씨도 버스 운전을 한 지는 햇수…

  9.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입가에는 미소가 지워지지 않았다. 할머니의 편안함에 젖는 손님들 특별히 보람이랄 것도 없지만 손님들 와서 얘기하면서 그날 하루 쌓였던 스트레스도 풀고 즐겁게 있다 가는 걸 보면 뿌듯하다는 할머니. “늘그막에 사는 재미가 뭐가 있것슈, 일하는 재미로 사…

  10.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든 행동은 마음으로부터 나오기 마련이다. 마음이 만족되면 즐겁고 일에서 보람을 찾을 수 있다. 우선 행정개혁으로 관행적으로 답습된 불필요한 업무를 대폭 줄여 일을 단축함으로써 공무원의 사기를 높이겠다. 또한 공무원에 대한 훈련을 강화해 눈이 빛나는 공…

  11. 2001.08.27 · 정책·행정 · 송희정

    하나은행 친절 3총사

    …이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해낸다. 환한 조명 아래서 세련된 유니폼을 입고 일하는 미인(?) 여직원에게는 남자 고객들의 짓궂은 장난도 비일비재하다. 사내 막내 격인 인회영씨는 앳되 보이는 외모탓에 자주 이런 일을 겪는다. “창구에 와서 슬그머니 선물을 놓…

  12.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 지역을 위해 일할 젊은 일꾼이 없다

    …이 지역을 빛낸 인물로 추앙받는다. 지역에 남아 묵묵히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은 그 수도 많지 않을 뿐더러 지역사회의 두터운 보수기득권층의 벽에 부딪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다. 때론 발전적인 비판을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이거나 심지어 사사…

  13. 2000.08.28 · 산업·경제 · 심규상

    이철환 "비가 안와도 걱정, 와도 걱정"

    … 당진부군수로 있던 때를 언급하자 “한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일하며 많은 보람을 느꼈지만 군수께서 계획한 일들을 끝까지 조력하지 못하고 떠나온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린다”고 말했다. “하지만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정리를 대신해 도…

  14. 1999.1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에 도움된다면 거름이 되어도 좋겠다는 사람 -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지도사 김정철

    …이름 앞에는 항상 이런 찬사가 따라 붙는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공직자상의 실체(?)로 농민들은 물론 동료들 사이에서도 주저없이 손꼽히는 사람. 당진군 농업기술센터 김정철(41세) 지도사를 만났다. 작은 체구에 농사꾼보다 더 소박해 보이…

    당진시대
  15. 1999.03.29 · 지역사회 · 김태숙

    안중민, 당진에 개업한 1번 변호사

    …에 따라 적정한 요금이 책정되어 있지 않아 하루종일 무료봉사하고 밤중에 일하는 격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저라도 이곳에 있어서 답답한 문제를 해결하고 각자의 권리를 찾아줄 수 있다는 데 보람을 느낍니다. 물론 할 일이 많겠지만 이미 정해진 법률조차도…

    당진시대
  16.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장애인 복지업무를 맡으면서 항상 바쁘게 지내지만 자신의 일에 늘 긍지와 보람을 느끼며 사는 당진군청 사회복지과의 김향교(32세)씨. 업무의 특성상 소외된 이웃들이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다고 말하는 김씨는 지금 어느 때보…

    당진시대
  17.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제만 아람농장 대표

    …최대의 자선가가 되었으며 세계에서 카네기처럼 돈을 많이 벌고 카네기처럼 보람있게 쓴 사람도 없을 정도이다. 중국의 고전중 사서의 하나인 대학이 있다. 대학은 공자의 손자인 자사가 지은 책으로 그 책에 “생재유대도(生財有大道)”라는 말이 나온다. 풀이하…

    당진시대
  18. 199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분 인터뷰] 합덕대건신협 이 기 영 재선 이사장

    …세)씨는 차분하게 소감을 얘기하며 “민심이 천심이니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한다. 순성면 옥호리가 고향으로 73년 신협 협동교육 연구원으로 발탁되어 신협에 대한 교육을 받으면서 동시에 조합원 교육을 시작한 이씨는 이때 본격적…

    당진시대
  19.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친목단체에서 봉사단체로의 성장에 자부심 느껴-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전회장

    …아왔던 합덕청년연합회와 김 전회장에게 94년은 다른 어느해보다도 뜻깊고 보람된 한해였다. 그럴듯한 문화행사라고는 전무했던 합덕에 「오현명 초청 한국가곡연주회」를 비롯,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유치해 합덕읍민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

    당진시대
  20.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폐교되는 학교를 보면 제 손가락이 잘려나가는 아픔을 느낍니다ꡓ-박병선 당진국민학교 교장

    … 많았었다. 하지만 스승의 날이라고 꽃 사들고 찾아오는 제자들을 볼때면 보람을 느끼곤 했다고. 아마도 그런 흐뭇한 기억때문에 박교장은 긴 세월을 평범한 교육자로서 살아올 수 있었을 것이다. 최근 농촌지역의 학교가 통폐합되는 것을 보면서 박교장은 ꡐ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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