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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2건
기간
1993—2026

172건 · '주민들이 만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9쪽

  1.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동네 보살핌’ 통해 지역사랑 키워

    …한 일이었습니다. 이 상은 저 혼자 일궈낸 상이 아니라 송산을 아름답게 만든 지역 선후배 모두의 공이 큽니다.” 지난달 23일 한국사회복지관협회의 주최로 열린 제3회 사회복지관 전진대회에서 이재상 율곡어린이집 원장(사진)이 자원봉사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

    당진시대
  2. 2013.05.31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 “대구에서 전수받은 막창요리”

    …고 있는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태운 대표는 손님들이 보다 빨리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살짝 익혀서 초벌구이한 상태로 낸다. 특히 막창을 찍어먹는 된장소…

  3.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달지 않고 바삭바삭한 송정한과

    …업 방식으로 이뤄져 그 맛과 모양이 더욱 정겹다. 반죽을 늘이는 작업도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손으로 펴낸다. 건조대도 따로 없어 뜨끈하게 방을 데워 반죽을 말리고 손수 작게 잘라내 깨끗한 기름에 두 번 튀겨낸다. 달지 않게 직접 만든 조청을 입혀 튀…

  4. 2012.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빈곤 대물림 끊는 첫걸음, 자활근로

    …있도록 교육비까지 모두 지원하죠. 혼자 힘으로 자립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 센터에서 새로운 희망을 가꿔나가시길 바랍니다.” 송영팔 센터장은 “소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한다는 말처럼 센터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 주고 있다…

  5. 2012.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 28] 고대면 옥현리삼승산이 감싸 안은 안락한 마을

    …이지만 마을에서는 가장 높다. “원래는 뒷동산이 제일 높았는데 미군부대 만든다고 깎아 버려서 지금은 삼승산이 제일 높지.” 몇 년 전, 뒷산을 깎아 개발하려고 했는데 마을주민들의 반대로 결국엔 무산됐다. 어르신들은 삼승산과 마을 뒷산이 옥현리를 지켜준…

  6.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튼 그 미륵상은 80년대 중반쯤 산 주인이 팔았다더라고. 지금에야 마을 주민들이 반대하면 그렇게 못했을 거여.” 일제 강점기, 동네 사람들이 모여 글을 배우던 강습소도 이제는 밭이 돼 터만 남았고 마을에 있던 오래된 소나무도 잘려 나갔다. 노인회 한 …

  7. 2012.05.0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5 - 우강면 강문리내포지역 해상교통의 중심지였던 부리포

    …가득 실은 어선들과 어부들로 북적였다. 연평도 등 인천 앞바다에서 잡아 만든 새우젓배도 자주 닿았다고. 어선 들뿐만 아니라 각종 곡식들과 인천으로 가는 사람들도 모여들었다. “인천으로 가는 똑딱선이 하루에 한 번 물때에 맞춰 오갔었지. 인천에 한 번 …

  8.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깊어가는 봄, 본격적인 농번기 시작

    … “5월 말을 넘어가면 실치가 자라 내장이 생기고 맛이 떨어져 뱅어포로 만든다”고 설명했다. 함께 일하던 조승철 씨는 “요즘 장고항 일대에 사람들이 많아 찾아와 정신이 없을 정도”라며 “빨리 손질을 마치고 오후에 그물을 널어 놓아야 내일 조업을 할 수…

  9.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8-대호지면 적서리]바다로 둘러싸였던 어촌마을의 변화

    …루에 한차례 오갔지. 적서리는 가뭄이 많고 샘을 파도 물이 솟질 않아서 주민들이 주로 바닷일에 매달렸어.” “낙지, 갯지렁이, 실치가 유명했고 바다에서 나는 물고기는 대부분이 올라올 정도로 어장이 풍성했지.” “대호만이 막힌 뒤로는 간척지에 논농사를 …

  10.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5 - 송악읍 가학리] 전통 민속 풍습 이어져 오는 마을

    …풍흉년을 점치는 놀이지. 정월대보름에 마을 우물가에 마을 사람들이 손수 만든 볏가릿대를 세우는 거여. 아버지의 아버지 때부터 전해져 오는 전통놀이지. 2월 초하룻날에 세웠던 볏가릿대를 눕혀서 볏가릿대 꼭대기에 매달아 놓은 쌀을 확인해 쌀이 불어 있으면…

  11.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임진년 새해, 110년 묵은 용의 ‘화려한 외출’

    …해, 110년 묵은 용이 공개돼 화제다. 대호지면 적서리 4반에서 마을 주민들이 대대로 보존해 왔던 농기 속, 용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땅을 일구며 살았던 옛날에는 ‘농자천하지대본’이라는 말도 있듯 그야말로 농사가 천하의 근본이었지요. 농기는 그런…

  12. 2011.1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제주주민자치연대를 가다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정치 시민운동”

    … 연대하며 더불어 사는 제주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며 “회원 및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선영 집행위원장은 또 “자치단체와 기업으로부터의 재정 지원을 뿌리치고 모든 살림살이를 회비(후원회비)와 재정사업…

  13.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다. 초등학교 학군을 단위로 한 지역주민운동 역량을 우선적으로 구축하고 주민들이 만들고 운영하는 유기농, 의료, 보육 관련 생활협동조합운동, 어린이도서관만들기, 지역복지센터, 학교운영위원회와 주민자치센터 개혁과 참여운동을 시작했다. 또한 풀뿌리단체를 …

  14.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꽃, 겹벚꽃나무, 향나무가 차례로 울타리를 만들었단다. 특히 찔레꽃으로 만든 아치가 대문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김태룡 씨가 16년을 살고 그 뒤로 교회에서 사용하다가 빈 집으로 비어 있다가... 필경사도 우여곡절을 많이 겪었지. 초가집이었다가 양철…

    당진시대
  15. 2011.09.04 · 지역사회 · 우현선

    구 흥덕초 ‘노인요양원 설치’ 요구

    …고 합덕 내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학교를 설립했던 인근 주민들이 ‘노인요양원 설치’를 강력히 주장하고 나섰다. 흥덕초는 개교 당시 주민들이 십시일반 자금을 모으고 직접 공사자재를 날라 만든 학교인 만큼 실제 주인이나 마찬가지이며 지금은…

    당진시대
  16. 2011.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서산 아라메길, 마애삼존불부터 해미읍성까지

    …를 분홍빛으로 물들이는 겹벚꽃은 불자가 아니어도 도량에 더 머물고 싶게 만든다. 절 곳곳에 핀 꽃나무들은 속세의 시름을 잊게 만들만큼 아름답다. 개심사에서 눈 여겨볼 만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심검당을 비롯한 전당의 기둥이다. 크고 힘차게 휘어진 나무 …

  17. 2011.03.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폐품활용해 새집 설치

    … 초록색 페인트를 칠한 뒤 나무에 걸어졌다. 김용원 노인회장은 “겨우내 주민들이 폐품을 모으고 분리를 해서 정성스럽게 만든 것”이라며 “아파트 주변 새들이 모여서 쉬기도 하고 아파트 환경도 더욱 좋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18. 2010.1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인터뷰 - 2010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대호지면 출포리

    … 정재연 부녀회장은 “상을 받게 돼 무척 기분이 좋다”며 “부녀회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도와줬기 때문에 오늘의 기쁨이 있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성부용 이장은 “우리마을 사랑운동은 마을 전체 주민이 모두 함께 협동해야 하는 사업”이라며 “우리마을 사랑…

  19. 2010.10.0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곡리 슬레이트 방치, 주민 건강 위협

    …년 넘게 방치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축사가 무너져 내려 슬레이트로 만든 지붕이 부서져 파편들이 곳곳에 아무렇게나 흩어져 있었다. 더군다나 축사는 지방도 633호선 길가에서 100m도 채 떨어져 있지 않는 등 통행이 잦은 곳에 위치해 있어 분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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