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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93건
기간
1993—2026

893건 · '지난해 이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45쪽

  1. 2024.09.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근면·자조·협동’외친 새마을 수련대회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축사, 공로패·표창패 수여, 결의문 낭독 등이 이어졌다. 특히 새마을운동의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새마을지도자 84명에게 공로패와 표창패가 수여됐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한마음 체육행사가…

  2. 2024.09.0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역사회에 온정 베풀어

    … 전회장이 후원한 50만 원을 더해 100만 원의 봉사기금이 마련됐다. 지난해 송악로타리클럽과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는 두 단체의 요청시 각각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적극 협조해 나가고자 상호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윤각 지회장은 “송악로타리클럽…

  3. 2024.09.0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들이 발의한 ‘시민공론장’ 왜 막혔나?

    …이 접수됐으나, 같은해 11월 총무위원회에서 계류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지난해 9월 다시 한 차례 총무위원회에서 심사를 했으나, 심의를 1년 연장키로 했다. 당시 연장 사유는 “이해 당사자의 다각적인 의견 청취 등의 보완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1년…

  4.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불산과 벤젠의 공습…위험에 노출된 주민들

    지난해 송산2일반산업단지에서 발생한 불산 유출 사고와 올해 벤젠 농도 초과 문제가 당진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보다 당진시의 적극적인 대처와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당진시 민간환경감시위원회 회의가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5.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봉사의 영향력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 주변의 훈훈함을 샀다. 도운 학생의 봉사는 올해만 이뤄진 것이 아닌, 지난해부터 이어졌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나선 작은 행동에 주변의 박수가 이어졌다. 16살의 김도운 학생(父김명진·母박은경)은 당진초 6학년 1학기까지 다니다 제주에 있는…

  6.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고대면 김장환 씨, 올해 첫 고구마 수확!

    …0월 10일까지 수확이 이뤄질 예정이다. 김 씨는 “올해 고구마 농사는 지난해보다 모양도 예쁘고 양호하게 잘 됐다”라면서 “비가 자주 왔지만, 고구마가 커가는 동안 비닐 속까지는 빗물이 들어가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상 수확량은 평당 8kg”…

  7.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호우 피해 복구에 지역사회 한마음으로 뭉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듯한 도움의 손길도 이어지고 있다. 본지에서도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생업 복귀를 희망하면서, 이번 호에서는 지역사회와 시민들이 피해 복구에 동참하며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 현장을 모아 …

  8. 2024.07.1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합덕 하흑마을·순성 본2리

    …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 의지와 낙후된 지역 여건이 반영돼 선정됐다”며 “지난해 농촌지역 취약지역 조사를 통한 대상지 발굴이 이번 공모 선정 과정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대상지 발굴에 힘써 내년도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주민의 기…

  9.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마음공작소] 국경을 넘어 뭉클했던 해외 봉사 이야기국내외 지속가능한 마음교류 이어가

    지난해 추진됐던 시민지속가능발전소 사업은 5명 이상의 시민들이 모여 실제 생활공간 속에서 발견한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직접 실행했던 사업이다. 이 사업에 참여했던 마음공작소(대표 김은정)는 노인 미술치료와 전시를 하면서…

  10.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송악읍 기지시리 마을회, 주민 하나로 모은 요리 나눔

    … 화합하고 애향심을 가질 수 있는 활동들을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또한 이날 떡볶이는 ‘호라산 밀’로 만든 떡으로 만들었다”면서 “마을에서는 지난해부터 시범으로 호라산 밀을 심고 있으며, 앞으로 이를 이용해서 마을 특화 상품을 개발해보려고…

  11. 2024.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읍 기지시리 마을회, 주민 하나로 모은 요리 나눔

    …주민과 화합하고 애향심을가질수있는활동들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날 떡볶이는 ‘호라산밀’로 만든 떡으로 만들었다”면서 “마을에서는 지난해부터 시범으로 호라산 밀을 심고 있으며, 앞으로 이를 이용해서 마을 특화상품을 개발해보려고 한다”고…

    당진시대
  12.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신평면 매산1리의 4년간 한결같은 나눔

    …150상자(10kg)를 신평면에 지난 18일 기탁했다. 매산1리는 앞서 지난해에도 감자 100박스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며 따듯한 마음을 전달했다. 또한 가을에는 들깨 농사를 짓고, 들기름을 짜서 기부하고 있다. 올해도 들깨 농사를 하고 들기름 나…

  13.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철탑 세워진 우강면 신촌리, 한전지원금 차등 보상으로 논란

    …일부다. 철탑이 들어서면서, 마을에서는 대책위를 구성하고 한전과 협상을 이어나갔다. 한전에서는 마을과 협의해 지원금 21억 원을 보상키로 하고, 마을에서는 주민들에게 △농기계 △태양광 △생활개선 △저온저장고 및 창고 지원 등의 사항으로 지원키로 했다.…

    당진시대
  14. 2024.06.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협력해 장애인 가구 집수리

    …과 생활용품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도색 및 장판을 당진타일랜드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공사재료를 지원했다. 김향곤 민간위원장은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나 닿지 못하는 분들이 아직도 많은 것이 현실”이라면서 “지사협 위원들이 자기 일처럼 나서서 도…

  15. 2024.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아쉬운 당진시 고향사랑기부금 성적표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첫해 당진시의 성적표는 다소 아쉽게 그쳤다. 지난해 1월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가운데, 지난 한 해 1억7818만 원이 적립됐다. 이는 충남 도내 15곳 중 13번째로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적극적인 고향사랑기부금 …

  16. 2024.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육묘 지원 사업 확대 · 노인 교통지원 등 건의

    …어도 시도 및 면도는 당진시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지난해에는 7월에 제초작업을 했는데 효과가 없다”면서 “5월과 추석에 제초작업을 해야 한다”고 재건의했다. 이에 대해 도로과에서는 “5월에 빠르게 제초 작업을 할 수 …

  17. 2024.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마지막 주 토요일엔 “국수 잡숫고 가세유”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전통시장 국수 땡기는 날이’ 올해도 계속된다. 당진전통시장상인회(회장 정제의)가 주최하는 국수 땡기는 날 행사가 당진전통시장 일원에서 지난달 25일 열렸다. ‘국수 땡기는 날’은 전통시장의 활력을 되찾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18. 2024.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함께 걷는 새하얀 눈이 내린 이팝나무길

    … 11일에 열렸다. 행사는 당진3동주민자치회(회장 김재완)가 주최했다. 지난해 열린 행사에는 약 1000여 명이 참석했던 가운데, 올해는 주최 측 추산 약 1300여 명의 시민이 이팝나무길을 걸었다. 이른 아침인 6시 30분에 집결한 시민들은 몸풀기 …

  19.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1] 당진3동 원당8통 “단합으로는 당진1등!”

    …합도 잘 되고, 마을에 일이 있으면 다들 협조를 잘 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5년째 관리소장을 맡고 있는 김승자 소장은 “아파트지만 아파트가 오래 되다 보니 자연부락과 흡사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다른 곳과의 차별점”이라며 “요즘 현대식 아파트는 …

  20.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몽골 계절근로자와 조금리 주민들의 행복한 동행

    …있었던 것은 이들이 지내고 있는 조금리 주민들의 따뜻한 인심 덕분이다. 지난해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서로 낯설어 멀리한 적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주민들은 마음을 열고 이역만리 타국에서 일하러 이곳까지 온 계절근로자들을 따뜻하게 품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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