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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가족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2건
기간
1993—2026

172건 · '하나 가족의' · 최근 기사부터7 / 9쪽

  1.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하나된 가족의 힘을 보여주세요”

    “가족사랑 2008 다양한 가족, 당당한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6월1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당진군건강가정대축제가 열린다. 지난해 8월 문을 연 당진군건강지원센터(센터장 김장숙)는 가족친화문화 조성을 위해 당진군내 가족들이 다함께 참여…

  2. 2008.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①]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이점석 팀장 가족

    …래다. 각기 다른 관심사와 사회 깊숙이 뿌리박힌 개인주의가 그 원인 중 하나. 이런 시대에 한 집에 같은 직업을 가진 가족이 3명이라 늘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가족이 있다.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이점석(41) 팀장은 1996년 송악파출소…

  3.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책읽는가족 | 김동운, 김덕진씨 가족] “아빠, 엄마랑 주말마다 도서관 나들이 가요”

    …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책 읽는 게 정말 재밌어요.”(아현) 평범한 가족의 책 읽는 ‘습관’ 김동운씨 가족은 6개월간 네 사람이 무려 478권을 독파하는 등 독서를 통한 가족문화의 모델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당진도서관과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선…

  4.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가족의 사랑을 하나씩 쌓아요”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협동심을 기르자는 취지로 준비한 가족사랑 도미노대회가 지난 18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군내 30여가정이 참여해 미리 가족이름을 정하고 준비된 도안을 따라 도미노 쌓기를 이어갔다…

  5. 2007.06.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종기 당진군수 - 항일· 참전· 민주화 운동은 하나의 국민정신

    서울 종로거리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진태’는 힘든 생활 속에도 약혼녀와의 결혼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동생 ‘진석’의 대학 진학을 위해 언제나 활기찬 생활을 하는 청년이다. 6월 25일 한반도 전쟁은, 진태의 …

    당진시대
  6. 2007.04.30 · 문화·교육 · 김태숙

    일교문구 조수용씨 “울트라마라톤이 내 인생을 바꿨다”

    …308㎞ 완주 마쳐 아내ㆍ두딸과 함께 떠나는 ‘지리산종주’는 7년째 이 가족의 여름방학 필수코스 삶을 바꾸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실행이다. 아무리 많은 것을 생각하고 마음먹어도 실행에 옮기지 않은 한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인생에 한 털끝의 흔적도 …

  7. 2007.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동윤-노인수발은 이제 공적보험으로 실시할 때

    …었는데 주요쟁점사항에 대한 심사를 통해 정부법안 등 7개 법안을 통합해 하나의 대안 법안을 채택하기로 여야 합의가 있었다. 주요쟁점사항으로는 법안의 명칭, 장애인 포함 여부, 수급범위 확대, 관리운영 주체, 재정부담(보험료/정부 및 본인부담), 시행시…

    당진시대
  8.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올해엔 모든 일이 잘 되길..."

    한진에만 네번째 방문한다는 맹종영(50)씨 가족의 소망은 하나였다. “올해에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길...” 온양에서 산다는 맹종영씨는 한진에 오기 위해 새벽 4시에 출발했다고. 해돋이를 기다리며 차안에 있던 가족들이 새벽광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한…

  9.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송악 명재억씨네 ‘책읽는 가족’ 선정, 네 가족 6개월간 250권 대여, 일주일에 10권 읽어

    …열권, 책벌레 지은이가 다 먹어요” ‘책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명재억씨 가족의 ‘안주인’ 최형자(당진읍내 약국 근무)씨는 ‘책 빌려다주는 엄마’로 통한다. 퇴근길엔 도서관 문이 닫힐세라 가파른 남산 도서관길을 헉헉 거리면서 뛰어 올라가 딸들에게 읽힐 …

  10. 2005.1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2월 12일 ~ 12월 18일

    …정문제 매사 순탄수. 18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양띠 부화부순하여 가족의 마음이 하나로 합치니 되지 않을 일이 없을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열심히 노력하면 소망을 이룰 수나 약간의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 운세예보 : 12·13일 문서 기쁘…

    당진시대
  11. 2005.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돈구당진신협 상무" 노인복지정책,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의 선진화된 대부분의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직면하게 될 중요한 문제 중의 하나가 되고 있다. 이와 같은 급속한 고령화 사회의 출현으로 부가되는 여러 가지 노인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이미 선진사회에서는 고령화 사회의 변화추이에 상응하는 여러 가지 정책 …

    당진시대
  12.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 전해졌는지 동생과 언니는 함께 부모님댁으로 가기로 했다. 엄마는 핏기 하나 없는 종이장같은 작은 모습으로 방의 한쪽에 누워계셨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엄마를 우리집으로 모셔왔다. 토요일인지라 마땅한 병원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월요일 서둘러 …

  13.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 의사선생님의 말을 듣고 병원벤치에 앉아 6시간을 울었어요. 어떻게 해야하나 정말로 막막했죠. 그러다 내가 예율이를 포기하면 세상사람 모두가 포기할 것이다, 내가 힘을 내야겠다고 생각했죠. 집에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김밥을 꾸역꾸역 먹으면서 무슨 일이…

  14.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동창회| 내경초 20회]둔창의 뻘흙과 이합 잡던 추억있다면..

    …른바 천연 머드팩을 체험했다거나 바지락보다 약간 작은 이합을 잡던 추억 하나쯤 있는 사람이면 어김없이 이들의 친구일 것이다. 내경초등학교 20회(49~54세). 모이기만 하면 바닷가였던 고향을 떠올리며 삽교천 갯고랑과 이합과 망둥이와 미꾸라지, 그리고…

  15.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8] 막내동서

    …. 모두 결혼하여 근처에서도 살고 떨어져서도 살고 있지만 명절이라든가, 가족의 큰 행사가 있으면 이곳의 둘째형님댁으로 대가족이 모이게 된다. 아흔이 넘으신 아버님부터 갓난아이에 이르기까지 4대가 한 자리에 모이게 되면 며느리인 우리들은 금방 정신이 없…

  16.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 벙어리 외삼촌

    …촌을 벙어리 삼촌이라고 불렀었다. 비록 말은 못하시고 듣지도 못하시지만 하나도 부끄럽지 않았었다. 애들한테도 소개를 시켜줄 만큼 나는 우리 벙어리 외삼촌을 좋아했었다. 지금은 언어장애우와 청각장애우로 호칭이 바뀌었지만 나는 왠지 50여년동안 써온 벙어…

    당진시대
  17. 2005.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택수 호서중학교 교사] 효행 장려 법안의 배경

    …또한 우리나라 근대화에 큰 공헌을 한 기독교에서는 효는 아득한 옛날부터 하나님께서 주신 교훈, 곧 십계명 중에서도 가장 으뜸가는 계명으로 가르쳐 왔다. 이와 같이 효는 우리 전통의 가치이며, 민족 전체를 묶을 수 있는 국가적인 힘이라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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