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9-우강면 내경1리]수백년 전, 바다였던 마을의 고래 전설
…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82건 · '아이들이 있는' · 최근 기사부터70 / 110쪽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이미 서야고는 대학진학률 93.4%를 자랑할 만큼 진학지도에 노하우가 있는 학교”라며 “앞으로는 인성지도, 생활지도에 중점을 두고 아이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진학지도도 무조건 4년제 대학에 가라고 지도하기보다는 실제로 …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요” “학교폭력이요? 어느 학교에나 다 있죠. 쉽게 말해서 공부 못하는 아이들이 많은 학교에서 더 많이 일어나긴 하지만, 그렇다고 소위 서울대 많이 보내는 학교라고 학교폭력이나 왕따가 없는 건 아니에요. 다른 학교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왕따는 늘 …
2012.03.12 · 문화·교육 · 우현선
… 그렇다면 당진의 학교폭력 상황은 어떨까. 정말 뉴스에 나오는, 10대 아이들이 저질렀다고는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 일들이 당진에도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당진의 학교폭력 실태는 어떠한 지 3회에 걸쳐 보도한다. 학교폭력의 문제점과 대책에 대해 학부모와…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2012.02.28 · 문화·교육 · 최운연
… 키즈랜드의 시드(seed)는 ‘씨앗’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바로 씨앗이라는 의미죠. 어떠한 환경과 영양분을 제공하느냐에 따라 각각의 다른 열매를 맺게 되요. 시드 키즈랜드는 유아기에 가장 중요한 창의성 교육에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가는데, 그 3년간 한 주에 두 번씩 거의 거르지 않고 꾸준하게 하고 있는 일이 한 가지 있습니다. 당진시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그것입니다. 서울에 집이 있어 주말에는 서울에 거주하지만 평일에는 당진에 거주하면서 업무 외의 의미 …
2012.02.21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사 연수를 받았던 일이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물론 아이들이 바른 길로 가길 바라는 마음에 혼도 내고 쫒아 다니고 했지만 오랜 세월 아이들에게 무서운 선생님으로 살다보니 어느 순간, 교직생활의 보람이 무엇인가 되돌아보게 되더군요. …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족과 함께 무얼 하며 보낼까’ 고민이라면 주목하자.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있는 가족나들이를 실천하는 가족들이 있다. 매달 한 번씩 엄마, 아빠, 아이들까지 모두 모여 봉사에 나서는 가족사랑봉사단이 그들이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소속 가족사랑봉사단은 지난 …
2012.02.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동물을 분양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정말 책임감을 갖고 키울 수 있는지 입니다. 한 번 버려졌던 아이들이기에 마음의 상처가 깊습니다. 그런 아이들이 또 다시 버려져 다시 센터로 오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한 순간의 호기심으로 애완동물…
2012.01.16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따뜻한 차 한 잔을 즐기며 그동안 미뤄왔던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커피전문점 만한 곳이 없다. 여기에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들처럼 반갑게 맞아주는 이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아름다운 미술작품들과 아늑한 분위기로 인…
201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타난 1등만을 생각하는 경쟁교육의 강화라고 생각한다. 어른들이 살아가고 있는 사회 현실이 경쟁 위주이고, 그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하면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좀 더 좋은 미래를 보장해준다는 아주 좋은 취지로 아이들에게도 경쟁…
2012.01.10 · 문화·교육 · 박기욱
… 대상으로 정신건강증진 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검사를 통해 문제 가능성이 있는 학생들을 따로 관리하고 있다”며 “특히 방과후와 방학 중 상담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해 어려운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학생들이 …
2012.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과언이 아니다. 어울리는 친구, 즐겨먹는 음식, 일하는 직종, 살고 있는 지역 등 모두 자신이 선택한 것들이고, 그러한 선택의 결과가 우리의 지금 인생이다. 인간은 또한 선택을 즐긴다. 값비싼 커피전문점이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는 이유 중에는 …
2012.01.06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죠.”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김지영 복지사는 “<나, 스트레스 받았어!>는 아이들이 어떨 때 스트레스를 받고,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는 어떻게 풀 수 있는 지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라고 소개했다. …
2012.01.02 · 인물·동정 · 박기욱
… 읍면동지대의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라며 “교내 폭력이 심각한 상황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마순찰대는 녹색어머니회와 역할을 분담해 등하교길 교통 안전 지도도 실시하고 있다. 녹색어미니…
2012.01.02 · 인물·동정 · 임상현
… 다 그렇잖아요.” 장은진 씨는 올해에는 경기가 나아지기를 기대했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교육비 부담이 점점 늘어나니 힘든 것 같아요. 5살배기 동생이 있는데 언니가 어린이집을 다니니 가고 싶어 하더라고요. 안 보낼 수 없어 보내긴 하는데 원비는 물론…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 박 씨가 전하는 모든 어려운 이웃의 사연은 그가 지인들과 함께 돕고 있는 송악읍내 이웃들의 이야기다. 2009년 3월 송악읍 기지시리에 작은 꽃가게를 열면서 박 씨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시작했다. 막상 누구를 어떻게 도와야 할 지 몰랐던 박 씨는 …

2011.12.30 · 지역사회 · 우현선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특별한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들이 있어 화제다.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을 위해 만들어진 재단법인이 기금을 지원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과 함께 필리핀 빈민가를 방문, 나눔을…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해외여행을 경험하기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눔의 의미를 가르쳐줄 수 있는 여행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깊은 인상을 남기는 여행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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