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32건
기간
1993—2026

1,932건 · '하나 되는' · 최근 기사부터72 / 97쪽

  1. 2005.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교사수첩-강봉희 고산초 교사]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이날 되길 기대하며

    …거나 생존에 위협을 받거나 상대적 박탈감을 갖게 되어 꿈과 희망을 잃게 되는 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또 선천적이거나 병이나 사고로 장애를 갖게 된 어린이들은 제한적인 환경 안에서 지내는 경우가 허다하다. 자기가 선택하지 않은 불리한 조건…

  2. 2005.04.26 · 산업·경제 · 이명자

    [김충완 후보] “점진적 구조조정 통해 기업형 조직 만들겠다”

    …시오. 2. 당진축협의 2004년도 결산자료에 따르면 양축농가에 도움이 되는 교육지원사업은 예산대비 70% 집행에 그쳐 결과적으로 2억원을 집행하지 않은 반면 경상경비 예산은 98% 집행돼 일부 조합원들의 불만을 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3. 2005.04.26 · 정책·행정 · 이명자

    [최찬규 후보] “중·소 양축가 위한 저리 단기자금 운용하겠다”

    …시오. 2. 당진축협의 2004년도 결산자료에 따르면 양축농가에 도움이 되는 교육지원사업은 예산대비 70% 집행에 그쳐 결과적으로 2억원을 집행하지 않은 반면 경상경비 예산은 98% 집행돼 일부 조합원들의 불만을 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4. 2005.04.26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오카리나동호회] ‘자연의 소리’를 찾는 사람들

    …카리나건만 당진에 이 오카리나가 상륙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당진에 하나뿐인 동호회가 결성된 것도 4개월밖에 되지 않았다. 계성초 교사인 박희경 회장과 백미현 총무를 비롯한 오카리나 동호회 1기 강습생 10명이 이병구씨의 지도를 받으며 시작한 것이…

  5. 2005.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택수 호서중학교 교사] 효행 장려 법안의 배경

    …어야 하는 지에 대하여 많은 논란이 있을 줄로 안다. 하지만 이같이 추진되는 배경에 대하여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우리나라는 급속한 산업화 과정을 겪으면서 생활이 편리해지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으나 물질 만능주의의 팽배, 인간성 상실,…

  6. 2005.04.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상읽기-이정음 합덕 이태리안경원] 희망을 붙잡는 첫걸음

    …리 희뿌연 안개 속에 쌓여 봄의 여신이 생명의 씨앗을 뿌리고 다닌 듯, 하나 둘 파릇한 새싹이 고개를 들고 세상을 향해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대지의 온갖 나무와 풀들이 껍질과 땅을 헤집고 나와 자기 삶을 향하여 열정을 품 듯 그 소리 없는 열망은…

  7.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창호 합덕읍 덕곡리 이장-연호방죽에서 흘린 ‘눈물이야기’]

    …사연, 상처 그리고 수없이 품었던 꿈들... 하지만 빼놓을 수 없는 것 하나가 바로 ‘눈물’이다. 내가 눈물을 흘린 사연은 이렇다. 고향친구들 대부분이 그랬듯 나 역시도 젊은 시절 소위 ‘상경’이란 것을 해서 직장 생활을 하게 됐다. 직장생활이 수월하…

  8. 2005.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형수 새서울캠퍼스학원 사회강사가 추천하는 "삶이 아름다워야 그 죽음을 기억해준다"

    … 활인검(活人劍)을 버리고 혁명가로서의 쌍검(活人劍과 殺人劍)을 택하게 되는 것이다. 이후 멕시코로 간 게바라는 1956년 피텔 카스트로 형제를 만나면서 구체적인 쿠바혁명 계획을 세우게 된다. 2년 후 산타클라라 전투에서 승리하면서 혁명의 승기를 잡은…

  9. 2005.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영규-송악발전연구소 회장] 새로운 지역현안과 그 해결책

    … 무리는 아니라고 본다. 또한 석문국가산업공단에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복합형 산업단지 조성으로 주거생활과 레저 및 공단이 함께하는 모델을 처음으로 시도하는 지역으로 변모해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장미빛처럼 화려하게 변모해가는 당진인데 과연 그…

    당진시대
  10. 2005.03.2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SBS「세상에 이런 일이」 출연한 강길자씨, “담 넘어 똥싸개를 아세요?”

    …동사거리가 한눈에 내다보이는 강길자(47)씨의 칼국수 가게에서는 당진에 하나뿐인 고가다리가 훤히 보여, 도심에 사는 것 같은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그곳에 강씨가 기르는 2마리의 개가 있다. 바로 ‘흰뎅이와 복뎅이’. 흰뎅이와 복뎅이 그리고 강씨는 지난…

  11. 2005.03.15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5 군수읍면순방] 우강면, 합덕읍, 정미면

    …아서 비만 오면 범람한다. 답변(김동건) : 하류지역에는 훌륭한 다리를 하나 건설했다. 읍하고 상의해서 우선순위에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김남환(상궁원 이장) : 상궁원 마을회관은 경로당을 겸해 사용되고 있다. 방 1칸으로 남녀 구분이 없어 …

    당진시대
  12. 2005.03.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석문면 삼화2리 경로잔치 열려

    …을 격려했다. 김기흥 이장도 “우리마을 부녀회는 아마 석문에서 제일 잘 되는 부녀회 중 하나일 것”이라며 “내년에는 모든 마을주민들이 하나가 되는 마을단합대회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13. 2005.03.08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조합장 출마자에게 듣는다 2.순성농협

    …농협·행정기관의 유기적인 역할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한데 순성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고품질 쌀로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일 것인가? 자연친화지역을 청정농업지역으로 개발해 부가성(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우량품종을 선별해 유기농법으로 고품질의 쌀을…

  14. 2005.02.07 · 지역사회 · 민경자

    [이편한치과의원 김형래 원장] 치과, 아직도 무서우세요?

    …일까? 긴장했던 마음이 풀리면서 이내 아늑함을 느낀다. 개원한지 3주째 되는 좥이편한치과좦의 김형래 원장은 수원에서 5년간 환자를 돌보다 목사님의 추천으로 당진으로 오게 됐다. “내가 베품을 받아왔기 때문에 능력이 되는 한 베풀며 살아보고 싶어요.” …

  15. 2005.01.31 · 인물·동정 · 민경자

    ['샤인스킨케어' 박용자 이해영 원장] 아로마 향기치료 해보셨어요?

    …는 ꡒ고모부(김창립, 당진경찰서 경무계 근무) 승진시험 때 집중력강화가 되는 아로마 목걸이를 선물했더니 ꡐ아로마 목걸이 덕택에 합격했다ꡑ고 말해줬다ꡓ며 아로마의 효능에 만족해 했다. 5만원으로 네번을 관리받을 수 있다는 이곳, 샤인스킨케어는 ꡒ고객은 …

  16. 2005.01.18 · 인물·동정 · 김기연

    재소자들의 어머니로, 친구로 보낸 23년, 그리고 18년

    … 가는 길에 못미쳐서 보면 길가에 여러 개의 간판들이 매달려 있는 기둥 하나를 볼 수 있다. 이 기둥에는 인근의 민박집, 모텔, 펜션, 음식점 등 다양한 종류의 간판들이 매달려 있다. 그 중엔 다른 간판보다 작은 ‘보람선교회’라는 간판도 함께 있다. …

  17. 2005.01.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미래의 노인세대

    폭발적인 노인인구 증가! 21세기 새로운 사회현상 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젊은이들은 노인들을 업신여긴다. 사회에서 사라져 주어야 할 사람으로 여기는 것이다. 이런 세대간 갈등의 문제가 현대사회에서 또 하나의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그 …

    당진시대
  18. 2005.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돈구(당진신협, 본지 감사)-을유년 새해, 희망으로 출발하자

    …을 시작한지 5년째가 되지만 마음은 왠지 무겁다. 고용 없는 성장이 심화되는 가운데 우리의 경제 성장률은 잠재 성장률에도 못 미치는 저조한 수준이 이어지고 이 때문에 청년실업자가 급증하고 장기소비부진에 시달리는 자영업자들의 생계기반이 뿌리째 흔들리고 …

    당진시대
  19. 2005.01.03 · 정책·행정 · 김기연

    [신년 인터뷰-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 “군수와 당적 같다고 달라지는 것 없다”

    …이용해 방청을 유도해 볼 계획입니다. 지방의회의 중요한 권한과 기능 중 하나가 조례제정권임에도 의원발의로 제정된 조례가 거의 없습니다. 제 역할을 못한 것 아닙니까? " 군민들에게 필요한 조례는 현재 거의 다 제정되어 있습니다. 의원들이 제정하려고 해…

  20. 2005.01.03 · 문화·교육 · 김기연

    3년째 당진에서 삼길포까지의 ‘머나먼’ 길 달리는 버스운전사

    …발’이 아닐까. 당진은 군이니 ‘군민의 발’일 것이다. 군민의 발 중의 하나를 모는 조성옥(38)씨. 그는 매일 당진 신터미널에서 출발해 삼길포까지 가는 버스를 몰고 당진을 누빈다. 그는 얼마전 충남도지사가 선정하는 ‘대중교통 친절서비스왕’에 뽑혔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