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어 즐겁게 배워요” - 예일학원
…로 걸어가고 있다. 어린이들이 도착한 곳은 작은 가게. ‘물건을 살 때 필요한 영어수업’을 통해 재미있게 영어를 배워서인지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말문이 터져 영어가 술술 나온다. 또 어린이들은 외국인 교사와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어 외국인에 대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06건 · '아이들 필요' · 최근 기사부터75 / 81쪽
2003.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걸어가고 있다. 어린이들이 도착한 곳은 작은 가게. ‘물건을 살 때 필요한 영어수업’을 통해 재미있게 영어를 배워서인지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말문이 터져 영어가 술술 나온다. 또 어린이들은 외국인 교사와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어 외국인에 대한…
2003.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래 그렇지만 낫지 않을 수도 있거든. 그래서 사람들의 따뜻한 도움이 필요한 거야. 덕화가 어떻게 도와드릴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덕화 : 가서 손을 꼭 잡아 드릴까요? ※마주이야기란 순수 우리말로 ‘대화’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나눈…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지로 자격증을 취득하고 드디어 천의초등학교에 첫 출근을 하게 됐다. “아이들이 음식을 먹어보고 맛있다고 말해줄 때 그동안의 어려움들이 보람으로 바뀌어지더군요. 또 표현 잘하는 아이들은 조그맣고 노란 것(카레) 참 맛있고 제 입맛에 맞는다고 하는데 정…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씨는 슬하에 1남2녀를 두었다. 윤미(중2)·세령(중1)·태권(초2) 아이들 모두가 착하고 공부도 꽤 잘하는 편이다. 이 아이들을 생각하며 김씨는 불편한 몸이지만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 경기가 좋지 않아 일거리가 많지 않지만 이럴 때일…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 50여명이 활동 중이다. “‘동화나라’에서는 지식 위주 서적이 아닌 아이들 정서생활에 필요한 책만을 취급하고 있다”고 말하는 유내영씨는 현재 팽말숙씨와 같이 ‘동화나라’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 회원들은 7~8명씩 모여 연극 연습을 해서 유치원 행사…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침밥을 못 먹고 꼭두새벽에 나와 하루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곳 중에 하나가 국밥집일 것이다. 새벽부터 배고픈 사람들을 맞이하느라 찾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주는 국밥집! 그런 국밥집을 생각하고 찾아간 합덕읍 운산리 중동, 신합덕천주…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찾아갔었다. 첫번째 사진은 그 곳에서 찍은 사진이다. 정에 굶주려 있는 아이들은, 우리가 오면 마냥 신 이 났다. 매일 같은 반찬으로 끼니를 해결해야 했던 아이들은 우리가 가지고 간 음식들이 반가울 수밖에 없었다.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며, 서글픈 마…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를 배워도 갈 곳이 없어요. 스포츠댄스는 축구나 야구처럼 넓은 공간이 필요한 게 아니에요. 단지 몸을 움직일 수 있는 공간과 음악만 있으면 돼요. 그런데도 지금까지 그만한 장소가 있던 곳은 문화원밖에 없었지요.” 김 원장은 결코 영리를 목적으로 아카…
2003.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획했다. 새해에는 큰아이는 중3이 되고, 막내도 새내기 중학생이 된다. 아이들 모두에게는 중요하고, 의미 있는 겨울방학이라 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이 다 같은 생각을 갖는다고 할 수는 없지만, 특히 자녀교육에 있어서는 각자 나름대로의 자기철학이 꼭 필…
2002.12.08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더욱 회사가 어려워져 구조조정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명예퇴직을 했다. “아이들도 이미 커서 대학생이고 전부터 직장 그만두면 당진에 내려올 생각이었기 때문에 두 번 생각하지도 않았어요.” 당진에 내려오자 마자 시작한 것이 노래방이다. “노래방이 이렇게 …
2002.12.01 · 환경·안전 · 이희철
… 그후 마씨는 가끔씩 전화를 걸어 민규·민정 남매의 소식을 묻고 있으며 아이들이 필요한 물건이나 과자와 음료수 등을 꼭 사다주라고 약간의 돈을 부쳐주고 있다. 지난 여름 태풍이 기승을 부릴 때에도 “별일 없냐?”며 민규·민정 남매의 소식을 물었고, 지…
2002.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움이 되는 분야를 공부하고 싶어서 법학과를 지망했어요. 남편 출근시키고 아이들 학교 보내고 아침연속극 보면서 청소하고 책을 챙겨서 도서관으로 향하면 보통 아침 아홉 시가 되곤 했어요. 거의 매일 도서관에 출근하다시피 했죠.” 졸업을 앞두고 있는 그녀는…
2002.10.20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 지난 9월말 열린 제26회 상록문화제 청소년축제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아이들이 있었다. 고난도 브레이크댄스를 추는 아이들을 보면서 어떤 아이들인지, 무슨 생각을 갖고 사는 아이들인지 궁금해졌다. 가을하늘답게 유난히도 새파란 하늘, 조금은 구슬땀을 흘…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넉넉지 못한 살림에 고생하는 아내에게 미안하다”며 “어머니를 모시면서 아이들을 잘 키워주는 아내에게 늘 고마워하고 있다”고 말하고는 흰 이를 살짝 드러내며 애정 어린 미소를 보냈다. 공씨는 벼농사와 밭농사만 짓다가 6년전부터 양봉을 시작했다. 농사를…
2002.10.06 · 문화·교육 · 유종준
…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올바른 성 교육을 위해서도 보건교사의 필요성은 더욱 절실하다. 영양사의 경우도 일부 초등학교의 경우 1명이 2~3개 학교를 순회하며 관리하는 등 상황이 열악한 형편이다. 단지 식단관리와 메뉴선정에 그치지 않고 성장기 …
2002.09.08 · 정책·행정 · 김정진
…민들은 입주 후 3년째 ‘짠물’이 나오는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고 있어 아이들이 피부병에 걸리고 보일러와 가전제품이 쉽게 망가지는 등 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받고 있다며 해결책을 요구하고 있다. 수웅누리아파트 지하수는 군에서 매분기마다 시행하는 12개 …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썩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읍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얼마 전 아이들과 바닷물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하수관에서 오·폐수가 나오는 걸 보았다”며 “불결한데다 심한 악취 때문에 더 이상 물놀이를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오·폐수가 방류되는…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활동이었다. 모두 선생님이 좋아 모인 친구들이었기에 더 이상의 말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렇게 시작한 모임을 통해 봉사활동은 물론이거니와 답사활동을 다니면서 2년이란 시간 동안 사랑을 배웠다. 그리고 지금도 그 사랑을 배우고 있고 앞으로도 배우며 살…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취업이라는 불확실한 장래에 묶여 갈팡질팡하고 있다. 상당수의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교육 선진국이라는 캐나다, 미국, 호주 등지로 조기유학 또는 검증 안된 어학연수를 보내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걱정이 아닐 수 없다. 본인은 호주를 방문했을 때…
2002.05.11 · 정책·행정 · 유종준
…네번째 지역침체와 함께 급격한 인구감소 지역특화사업, 물가안정 노력 등 필요 지방선거는 주민이 자신의 삶과 가장 밀접한 지역의 주요 사안을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하기 위해 지역의 대표를 선출하는 과정인 만큼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 그러나 그동안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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