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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70건
기간
1993—2026

2,570건 · '우리 가족' · 최근 기사부터75 / 129쪽

  1.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편집자주] 각지에 흩어져 사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이다. 예부터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추석은 농사의 결실을 보는 절일로 보름의 만월처럼 곡식이 여무는 풍성한 가을을 상징하는 명절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석맞이 준비…

  2.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의 역사를 찾아서

    …스스로 당진의 역사를 알고 싶어 참석하게 되었다고 했다. 안광진 교사는 우리의 소중한 역사를 책이 아닌, 역사 체험을 통해 당시 시대와 생활상 그리고 사람들의 생각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자고 말했다. 12시까지의 강의 시간이 한참을 넘어 …

    당진시대
  3.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류기환 전 합덕청년연합회장/합덕프라자 대표] 7자매의 첫째였던 아내

    … 부족한 매부를 많이 믿고 따라줘서 고맙다. 세 번째와 네 번째 사진은 우리 가족들과 찍은 것이다. 세 번째 사진은 10년 전 찍은 건데 뒤에 있는 딸(지은)이 어느새 장성해 듬직한 숙녀가 되었다. 네 번째 사진의 아들(관무)녀석은 가끔 개구쟁이 같지…

  4.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화선지 속에 담겨진 자연 즐겨요

    …을 선보였다. 박애림 먹그림사랑회 회장은 “이 자리에 오기까지 성원해준 가족들과 헌신적인 도움을 주신 지도작가 김윤숙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작품 속에 담겨진 자연을 즐기며 여유와 행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도작가를 맡은 김윤숙 …

  5. 2011.08.28 · 산업·경제 · 박기욱

    [새로 부임한 서야고 원어민 교사 케빈 콘리(Kevin conley)] “실수는 영어를 배우는 과정, 두려워 마세요”

    …식사를 해결하지만 한국은 식탁에 둘러 앉아 함께 밥을 먹는 모습을 보고 가족 간의 끈끈한 유대에 놀랐다고 한다. 또한 주요리 한가지만을 놓고 먹는 미국과 달리 밥, 국과 함께 여러 가지 반찬이 나와 좋았다고 한다. 채소는 거의 없이 고기만 먹는 미국 …

  6. 2011.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서산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

    …대상 시상이 이날 열렸다. 재단은 성완종 이사장을 비롯한 내빈과 장학생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초·중·고 및 대학생 19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성완종 이사장은 “학생은 우리나라의 미래인데 그들이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장학재단의 역…

  7.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중 4H, 강한비 회장과 전란희 부회장] “몸은 고되지만 마음만은 즐겁다!”

    … 불우한 이웃들을 돕는데 쓰인다고 한다. 또한 동아리에서 아프리카의 한 가족을 후원하고 있다고도 한다. 4H를 하면서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가 좋다는 강한비 양에게 앞으로 활동 예정과 걱정되는 부분에 대해 물어보았다. 그러자 그녀는 “예전부터 해왔던 활…

  8. 2011.08.20 · 문화·교육 · 우현선

    북창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윤영미 교사가 추천하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명품 아파트와 큰 차로 갈아타기 위해 평생 대출 이자를 상환하고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며 “그렇다고 해서 현대인들이 지금 당장 소로우처럼 숲 속 호수가로 들어가 자연 친화적인 삶을 살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물질적 욕심의 크…

  9. 2011.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선오 정토사 주지] 지혜인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걸림이 없으므로 세상살이에 곤란이 없고 이루지 못하는 것이 없다. 또한 가족, 친지, 동료는 물론 세상의 모든 존재들로부터 사랑을 받게 된다. 동정하고, 이해하고, 함께기뻐하고, 좋지않은 기억을 오래 담아두지 않고 털어버려 마음을 항상 허공같이 비워서…

    당진시대
  10. 2011.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상만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당진농업이 나아가야 할 길

    …골라서 이용하려는 계층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 부응하여 우리군 농업도 함께 발맞춰 나가야 한다. 우리 농업의 특수성이 호당 영농규모가 적은 소농 구조를 가지고 집약적인 영농을 하고 있어 세계적으로 경쟁국에 비해 경영규모는 작은 것이 사…

    당진시대
  11.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형님, 동서 사이예요”

    …침이 있어서 발음이 너무 어려워요. 한국에 와서 2년이 지난 후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가서 한국어를 배우게 되었어요. - 탄냔: 다 어려워요(웃음), 읽기는 쉬운데 쓰기가 어려워요. 저는 읽을 때 이해는 되지만 다른 사람에게 말할 때는 상대방이 무슨 …

  12.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 회장] 우리 가정 이대로 좋은가

    …삶의 질 행복지수는 거꾸로 가고 있는 것일까요?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주관적 행복지수가 OECD국가 중 가장 낮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렇듯 행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도 ‘가족’을 뽑은 학생이 가장 많았다고 하…

    당진시대
  13.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의 당진일기] 머무르다

    …내 집은 서울이다. 원룸을 얻어 먹고 자고 있으니 사실 당진이 집이지만 우리는 가족과 더불어 누리는 공간을 ‘집’이라고 쓰고 있다. 집이 서울이지만 나는 본래 경상도 사람이다. 나이 오십에 당진을 찾아 들었다. 나고 자란 땅에서 한 생을 다 보내는 나…

    당진시대
  14.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정질문 - 제5차 본회의

    …있다”고 지적했다. 안효권 의원은 “해당 지역민들은 또 자녀들의 학비와 가족의 병원비 조차도 조달할 수 없는 처지에 몰려 졸지에 사회 취약계층으로 전락해 버렸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송산2산단 이외에도 관내 산단 개발 예정지역 주민들의 아픔과 고통…

  15.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사회기풍대혁신교육을 다녀와서

    …군청 전 직원이 함께하는 워크샵이었다. 10시30분께 입소식을 시작으로 우리는 짜여진 프로그램에 따라 나름의 설렘과 사명감으로 교육에 임했다. 여성친화도시를 주제로한 첫 강의에서는 충남에서 첫 번째, 전국에서 여덟 번째로 선정된 당진의 여성친화도시 선…

    당진시대
  16. 2011.07.18 · 지역사회 · 우현선

    농협 당진지부 행복나눔 실천

    …'행복 나눔회'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월 급여의 1%를 적립하여 우리 주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시작했다. 이번 수혜자 임 모씨는 암으로 투병 중이며 부인과 자녀가 희귀병과 암으로 가족 모두 힘겹게 병마와 싸…

  17. 2011.07.15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칸방에 6명이 살던 가족에게 새로운 집이 생겼어요] “이웃들의 고마운 마음에 한참 울었어요”

    … 차있어 양수기로 물을 퍼내느라 바빴다. 부엌 천장에 달린 전구가 이들 가족이 처한 현실을 보여주었다. 몸이 불편한 서 씨를 돌보느라 서 씨의 부인도 생업에 나서기 어려웠고 이 집의 큰아들은 교통사고로 인해 장애가 있었다. 이 집의 유일한 수입원은 둘…

  18.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 산 15 - 당진읍 대덕산] 걷기 좋은 길, 당진읍 대덕산

    … 운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걷기와 등산을 한번에 맛볼 수 있는 곳이 우리지역 가까운 곳에도 조성되어 있다. 시간이 없어 둘레길 한번 가보지 못했는가, 설악산이나 지리산 같은 산에 가기가 쉽지 않은가. 그렇다면 멀리서 찾지 말자. 등잔 밑이 어둡다고…

  19.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지역주민들이 분리수거를 하지 않고 버린 쓰레기는 심각한 문제다. 환경은 우리 모두의 문제다. 현재 인천남동공단에서 들어온 공장들과 울산에서 들어온 기업이 문제다. 지정학적으로 입지조건이 좋으니 온갖 기업들이 마구 들어오는 바람에 들어와서는 안 될 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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