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0건
기간
1993—2026

190건 · '살고 싶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1. 2008.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단상] 살고 싶은 도시와 하고 싶은 일 - 노정길 초락감리교회 원로목사

    소설사 한수산씨의 ‘살고 싶은 여자와 하고 싶은 일’이란 제목의 에세이가 있다. 사람들은 아름답고 영리하고 나와 잘 어울리는 이 여자보다 저 여자와 살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나 살고 싶은 여자나 남자와는 끝내 못 살 수도 있다. 그렇다고 절망하거나 생…

    당진시대
  2. 2008.01.14 · 문화·교육 · 전수진

    [단체소개] 당진문화원 다문화예술단 ‘어울림’ - “한국분들에게 우리 전통 보여주고 싶어요”

    … 수 없다. 많은 이주여성들이 한국을 찾는 시점에 이들이 한국과 어울려 살고 싶은 소망을 그대로 담고 있다. 앞으로 어울림은 각 시설과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공연도 할 예정이다. 행사와 축제에서도 이들을 만날 수 있다. 교육청과 연계해 ‘찾아가는 다문화…

  3.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물에 빠진 아이 구한 한혜경씨 “저도 모르게 물로 뛰어들었죠”

    … 없다고 느끼던 참이었다. 앞뒤 안보고 물에 뛰어들긴 했지만 그 순간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들었기 때문이다. 밝은 웃음을 보이는 한씨가 우울한 틈이 있었을까 싶은데 이야기 하나를 덧붙인다. “그날이 주말이라 인근에 병원 연 곳이 없어 고생 좀…

  4.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상록문화제, 기존의 가치, 자부심과 함께 발전해야 - 이종근 엠조형연구소 대표 출향인/호서고 13회 졸업

    …력해야 한다. 그리고 끝으로 상록문화제의 주인공인 당진군민들에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 많은 이들이 소중한 시간과 열정을 모아 만들어온 이 축제의 마침표는 여러분들께서 찍는 것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셔야 합니다. 행사가 끝난 저녁시간에 발견되는 엄청난 …

    당진시대
  5. 2007.09.24 · 문화·교육 · 최운연

    읍민 절반, ‘당진읍 살기 나쁘다’

    당집읍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46.7%가 당진읍이 ‘살기 나쁘다’고 느끼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당진읍번영회(회장 손병석)가 주최한 당진읍 발전전략 포럼에서 충남발전연구원 이인배 박사가 발…

  6. 2007.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 미 경 토성철강(주) 당진지점장이 추천하는 사람의 좋은 느낌, 마음에 담아두지만 말 것

    ….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고 사소해 보이지만 이걸 행동으로 옮기며 나는 살고 있으며 그런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을까?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런 사소함들이 모여 큰 결과를 이뤄낸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사람과…

  7. 2007.02.05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4 우리 시대의 얼굴, 김경인 화백

    … 아미산자락 우송산방에는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한 시대의 얼굴이 살고 있었네 김경인 1941~ 당진중학교 졸업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서울대학교 동대학원 졸업 현재 인하대학교 예술학부 교수 개인전 2004 김경인전…

  8. 200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 고 최동식 당진교육청 교육장 "5월 유감"

    …이라는 말로 교육자의 입장을 변호할 생각은 전혀 없다. 필자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시대적 변화와 상황을 바로 인식하고 제도적 차원에서의 과감한 선택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과연 이 시대상황에서 스승의 날이 꼭 있어야 하는지를 진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지…

  9.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그다. 친정어머니, 시어머니 함께 모시고 사는 사연 이을용 교사가 지금 살고 있는 집은 공인중개사인 남편이 쓰던 부동산 사무실이다. 지금 남편은 이곳이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묶이면서 거래가 끊겨 다른 곳으로 가 있고 살림집처럼 꾸며진 이 사무실엔 이교…

  10.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도서관 어르신 배움사랑방에서 만난 할머니들 - 글 배우는 할머니들의 요즘 사는 맛 “좋아요~~”

    …이름도 쓸수 있게 되었다”며 “너무 좋다”며 흐뭇해 했다. “우리 딸이 살고 있는 안산에서는 1년 열두달 시청에서 한글교육을 한다는거야. 그래 공부 못한게 너무나 한이 되어 군청으로 전활했지. 그랬더니 도서관에서 한다는 거야. 열일 제쳐두고 부랴부랴 …

  11.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아모스와 보리스 “그리워하는 동안은 정말 헤어진게 아냐”

    …는 그런 여타 동화와는 확실히 다른 묘미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바닷가에 살고 있는 생쥐 아모스는 늘 바다를 동경하며 꿈을 키웁니다. 어느 날 항해 준비를 마친 아모스는 바다 여행을 시작하게 되고 바다에서 한없는 자유와 달콤한 고독에 푹 빠져 듭니다. …

  12.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남매 국가대표 탄생’ 기대해 주세요”

    …·나루와 함께 안양 덕천초등학교로 축구유학을 떠나 지금도 부모와 떨어져 살고 있다. 대한이는 타고난 승부욕과 근성이, 미희는 순발력이 뛰어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미희는 얼마전 일본에서 열린 한일 친선 축구경기에 출전해 우승을 하기도 했다. 대한이가…

  13.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5] 그리움의 여행

    …감으면 어머니도 아버지도 만납니다. 눈을 감으면 먼저 세상을 떠난 보고 싶은 이들을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멀리 떨어져 만나지 못하는 이들도 모두 만납니다. 아이들은 아버지가 아버지의 아버지를 아버지의 어머니를 만나고 싶은 마음을 가졌다고…

    당진시대
  14. 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신평면 도성리 안태순 옹]“내가 지은 한시로 후세에 교훈주고 싶어”

    …생이다. 당진토박이인 안씨는 신평면 도성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도성리에 살고 있다. 어린 시절 일제치하에서 보낸 안씨도 힘든 시절을 보냈다. 배급을 받아 간신히 끼니를 연명하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해봤다. 그러나 안씨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운이 좋았다…

  15.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처 아닌 ‘사랑’ 주는 스승 되고파” - 고대중에서 첫 교직 생활하는 박은미 교사 - 김항룡 기자

    …“동료교사와 친해지면서, 그리고 아이들의 해맑은 눈을 보면서 집을 얻어 살고 싶을 정도로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수줍은 프로 선생님 박 교사에게서는 두가지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는 날씬한 외모에 부끄럼을 많이 타는 수줍은 새…

  16.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공암벽등반의 세계에 흠뻑 취해

    …언이 아니다. 금전이나 인간관계에 의한 스트레스를 없애고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사람들의 심리가 부쩍 운동에 관심을 갖게 한다. 등산, 헬스, 마라톤, 인라인, 축구, 배드민턴 등 동호회도 활성화 돼 있다. 나도 그 중의 한사람으로 오래오래 건강하게…

  17.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나무를 소생시키는 마법의 손길 - 이홍렬

    … 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작업을 할 때 이씨는 아내에게 빨리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손놀림이 바빠진다. 30년 간 함께 살면서 한번도 싸워본 적이 없다는 금술 좋은 이씨 부부는 큰 소리 한 번 담 밖으로 내보낸 적이 없다. 이를 증명해 주듯이 이홍렬씨…

  18.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세이] 추석 무렵이면

    …리며 추억에 잠기곤 한다. 『누구나 가슴에/ 옹이 하나씩 묻고/ 끈끈이 살고 있어도/ 점점 높아지는 하늘을 보면/ 이 나이에도/ 콧등이 시큰해지는 설레임// 이맘 때 쯤이면/ 고향집 뒤란의/ 몇 그루 과실나무에/ 한창 무르익을 과실// 까치발을 하고 …

  19. 2003.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건 날아다니는 자동차고요”

    아이들이 살고 싶은 꿈의 세계에서는 섬 마을과 자동차가 하늘을 날아다니고 사람들이 나무 속에 집을 지어 살고 있었다. 행여나 잃어버릴세라 크레파스를 겨드랑이에 꼭 끼고 ‘내가 살고 싶은 곳’을 설명하고 있는 송산면 당산리 이태영 어린이. 지난달 29일…

  20.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밝고 맑은 영심이 ‘보고 싶고 갖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 영심이’ 만화영화 주인공 영심이처럼 밝고 맑은 아이. 교실 안쪽에 앉아 따뜻한 녹차 한잔을 마시며 두리번거리고 있을 때 세 명의 학생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세 명의 학생 중 가운데 앉아 있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