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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록문화제 올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9건
기간
1993—2026

229건 · '상록문화제 올해' · 최근 기사부터8 / 12쪽

  1. 2001.12.10 · 문화·교육 · 유종준

    상록문화제… 부조리 발언 파문

    …의원 부조리 발언 속기록 삭제 요구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일부 의원들이 상록문화제 예산지원에 대해 원색적으로 비난하면서 특정 지역구 문화행사에 대한 예산지원을 요구해 동료 의원 및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관계자들로부터 “지역문화에 대한 천박한 수준을 드…

  2. 2001.12.10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의원인가, 문중의원인가

    …애정’은 이것으로 그치지 않았다. 문화공보실에 대한 감사에서 남 의원은 상록문화제가 올해 예산증액에도 불구하고 상록수 정신과는 관계없는 단위행사들만 늘리고 있다며 그런데도 사업비를 지원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따져물었다. 상록문화제에 대한 비판이 절정을 …

    당진시대
  3. 2001.10.22 · 문화·교육 · 송희정

    제25회 상록문화제 아쉬움 속에 막내려

    올해로 25회를 맞는 상록 문화제가 지난 10월 12일 개막돼 14일밤 군민노래자랑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추수철 쌀값이 떨어져 농민들의 마음이 편하지 않은 가운데 걱정과 부담을 안고 출발한 문화제 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공영주차장을 가득 메…

    당진시대
  4. 2001.10.22 · 문화·교육 · 송희정

    [상록문화제]'도자기 만들기' 혼을 담아서…

    상록문화제에서 도자기 만들기는 늘 인기가 좋아 이번에도 3일동안 무려 400여명의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다. 올해는 벌수도예방 양광용씨와 당진도예방의 한명구씨가 도자기 체험장을 마련했으며, 도예모임 ‘토울’ 회원 1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도움을 주…

    당진시대
  5. 2001.10.22 · 인물·동정 · 송희정

    [인터뷰]황규호 "“서로 돕는 사회에 대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 이 정도면 성공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매년 농번기때, 특히나 올해같이 농민들이 어려움에 처해있을 때 문화제가 겹쳐서 그저 농민들에게 송구스럽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어제의 분주함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사무실에서 만난 황규…

  6.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행사]

    …식 이규성 '돌비녀' 심훈문학상 수상 드높고 푸른 가을하늘아래 제25회 상록문화제 개막식이 문화제 집행위원회와 군내 주요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읍 공영주차장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규성(42세·대구, 사진 오른쪽)씨의 작품 「돌비녀」가…

  7. 2001.07.30 · 문화·교육 · 유종준

    제25회 상록문화제 오는 10월12일 열기로

    올해 개최되는 제25회 상록문화제 행사는 심훈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흉상 제막식 등 다양한 행사로 꾸며지게 된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황규호)는 지난 24일 수협 4층 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행사기획안 및 예산안 등의 안건을 심의…

    당진시대
  8. 2001.06.25 · 지역사회 · 이명자

    [인터뷰]이을수 자체행사 줄이고 이웃돕는데 더 관심

    …불우이웃돕기 등 봉사사업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연호라이온스클럽은 올해 송년의 밤 등 자체행사를 줄여 예산 4백만원을 장학기금으로 조성, 작고한 회원의 자녀를 돕는데 쓸 계획이다. 또 소년소녀가장과 무의탁노인을 위한 봉사사업에도 5백만원의 예산을…

  9. 2001.01.01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의회, 견제·감시기능 상실

    …도자반 과정 180만원을 합하면 모두 5천77만원에 이른다. 한해 동안 상록문화제나 기지시줄다리기 대제행사 보다도 많은 예산이 지원되고 있지만 사업실적이 있다고 느끼는 주민은 별로 없다. 관변단체들에 대한 예산지원의 문제는 과거부터 꾸준히 제기됐지만 …

    당진시대
  10. 2000.1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군의회 2001년 예산안 소관별 축조심사 참관기

    … 따졌는데 대답이 걸작이다. 작년엔 줄 수 있는 예산의 70%만을 줬고 올해는 100% 계상했으니 통과시켜 달라나. 이 무슨 동문서답인가. 증액원인을 물었으니 당진군민의 사망률이 높아져 향초비가 증가한다거나 군정협조자와 식사메뉴를 설렁탕에서 갈비로 바…

    당진시대
  11. 2000.12.23 · 정책·행정 · 유종준

    시민단체 임원단 군의회 방문

    … 게재하지도 않은 군보는 필요없는 것이라고 봐야 한다”며 “군수판공비는 올해 사용처도 불분명하고 계산서도 첨부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음에도 증액했다”며 “낭비성 예산인만큼 대폭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관변단체 지원금 중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의…

    당진시대
  12. 2000.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지원 대폭 삭감돼야”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지원 대폭 삭감돼야” 상록문화제와 맞먹는 예산에도 불구하고 캠페인 외에 사업실적 거의 없어 각급 사회단체 사업비인 임의보조금마저 극소수 정액보조단체 보조금으로 쓰여 ‘문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등 관변단체에 대한 예산지원을 대폭 …

    당진시대
  13. 2000.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평가]방청석 발언

    …0년도부터 레스토랑을 경영하면서 야시장으로 영업에 많은 지장이 있었다. 올해 야시장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해서 반가웠다. 매상감소도 문제지만 매상감소분이 외지로 유출되는 것이 더 문제이다. 이번 행사에서 야시장이 왜 생겼는지 알고 싶다. 문화원 부원장과…

    당진시대
  14. 2000.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평가]이번영/홍성지역 문화제와 비교평가

    … 제언 상록수 정신 잘 살려야… 이번영 / 홍성 청소년신문 발행인 이번 상록문화제에 대해 느낀 점을 말하자면 첫째, 24회라는 긴 역사를 지녔다는 것이고 둘째, 민간·사회단체가 대규모로 참여한 민간주도의 행사였다는 점이다. 또한 행사가 끝난 후 평가 …

    당진시대
  15. 2000.10.23 · 문화·교육 · 유종준

    상록문화제 발전을 위한 토론회

    상록문화제 발전을 위한 토론회 올 상록문화제 평가와 과제 논의 오는 24일 오후6시, 수협 예식홀 올해 제24회 상록문화제를 평가하는 자리인 ‘상록문화제 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오는 24일 저녁 6시 당진수협 예식홀에서 열린다. 이날 토론회에는 최종길…

    당진시대
  16.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금상 수상작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금상 수상작 추수의 문턱에서 표 순 식 (합덕읍 운산리 교동) 들판의 벼들이 누렇게 고개를 숙이고 있는 예당평야의 황금벌판은 농부들의 손길을 기다리며 따사로운 햇살을 받고 있다. 그야말로 풍년을 노래하려는 우리 농부님들께…

    당진시대
  17.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폐막식

    폐막식 올해 처음 마련된 폐막식에서는 축제기간 동안 열렸던 각종 경연의 시상이 이뤄져 3일간 계속됐던 상록문화제를 반추해보고 마무리 하는 시간이 되었다. 폐막식에는 5백여명의 주민들이 공영주차장 특설무대 주변을 빽빽하게 메운 가운데 영광의 수상자들에게…

  18.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올해의 가훈써주기에는 호병하·강원식·허운·구자을·이재연씨 등이 수고했다.

  19.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전시회가 10월2일부터 6일까지 당진감리교신협 지하 전시실에서 열렸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이 전시회는 상록문화제 단위행사 중 하나로 문화제기간 동안 개최되어야 했으나 전시장소가 여의치 않아 일정을 옮겨 열리게 됐다. 전시회에는 회원들이 심혈을 기울…

  20.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신나는 자연

    신나는 자연 고산도예공방의 대표 양광용씨가 올해는 테이블을 두 개 가지고 나왔다. 본인이 물레질을 하며 찰흙체험을 제공하기도 하고 별도의 테이블에서 직접 손으로 도자기를 빚도록 하였다. 하루 100명 이상의 고객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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