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6건
기간
1993—2026

266건 · '아이의 마음' · 최근 기사부터8 / 14쪽

  1. 2011.10.21 · 문화·교육 · 우현선

    아동서적전문점 동인당 대표 이명옥씨가 추천하는 “좋은 책은 인생을 좌우하죠”

    … 판매된 전작 <따뜻한 카리스마>로 효과적인 이미지 관리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잡는 노하우를 세상에 전하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명옥 씨는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를 읽는 동안 무릎을 치며 공감한 구절이 많았다”며 “마음에 와 닿는 이…

  2.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난 경우 등 아이를 낳기만 하고 버리는 부모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무척 마음이 아팠어요.” 류 씨는 “복지단체 봉사자들이 아이를 입양하거나 돌보는 이야기도 실려 있는데 특히 외국인들이 아이들을 보듬어 안고 사랑해 주는 모습을 보면서 존경스럽다는 생각까…

  3.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을 오후, 아이들의 동시 외는 소리

    … 또 보았을 시를 외기 시작한다. 아이는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떨리는 마음으로 시를 외면서 실제로 울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표정이다. 시 낭송이 끝나자 아이의 귀여운 표정과 아이들의 마음이 잘 반영된 재밌는 동시에 관람객들이 박수를 쏟아낸…

  4.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 읽게 됐다고 한다. 그 중에서 지인의 권유로 읽게 된 <바보 빅터>는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아 다른 이들도 읽어 봤으면 좋겠다고 추천했다. 백향미 씨가 추천한 <바보 빅터>는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전세계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

  5.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어주는데, 남에게 책을 읽어준다는 건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아이의 집중과 흥미를 이끌어 내려면 동화 속 주인공들의 성대모사가 필수인데 마음만큼 잘 되지 않기가 일쑤다. 미담을 이끌고 있는 유선우 회장도 동화구연을 배우게 된 계기가 바로 자…

  6.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0 - 당진읍 용연리 김선정(가명)씨네 가족] 낡은 컨테이너에 사는 아홉식구

    …미치는데 김 씨네 집은 아이들이 거주하기에 적합해 보이지 않았다. 다섯 아이의 엄마인 김 씨의 가장 큰 걱정도 마찬가지였다. “작은 아이는 겨울이면 감기를 달고 살아요. 보일러를 마음껏 틀수도 없고 난방도 잘 안돼요. 보일러를 돌리면 방바닥에서 물이 …

  7.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 년 전부터는 외로운 내색도 하지 않기 시작한 것이 할머니는 오히려 더 마음이 아프다. 민석이는 엄마, 아빠가 보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도 담담하게 “보고싶지만 괜찮다”고 말했다.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도 외롭지 않냐는 질문에도 그저 “괜찮아요”라고 말했…

  8. 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3)-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 모든 아이의 꿈과 희망 위한 복지 서비스

    … 버거웠다. 부모에 대한 스트레스와 주변의 시선에 대한 상처로 진영이의 마음은 닫혀 있었고 학교생활도 쉽지 않았다. 지난해 개소한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는 진영이의 사연을 접하고 바로 사례관리에 들어갔다. 우선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진영이에게 체험활…

  9. 2011.03.30 · 문화·교육 · 우현선

    “규칙적인 생활, 학교에 대한 흥미 기르는 시기”

    [편집자주]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면 아이는 물론 부모의 마음도 분주해진다. 특히나 첫 학부모가 되는 초등학교 입학생 자녀를 둔 부모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는 더욱 그렇다. ‘우리 아이 학교생활 적응은 잘하는지’, ‘…

  10. 2011.02.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에덴피아노학원] “아이들 성격에 맞춘 눈높이 교육 ”

    …연한 기대감으로 학원을 보내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무언가를 배워도 내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적합한 교육을 받았을 때의 효과가 상당하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배우는 피아노 교육만 해도 그렇다. 피아노에 금방 싫증을 느끼는 아이와 꾸준히 즐겁게 피아노를…

  11.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사람 - ‘봉사하는 사장님’ 김홍석 (주)영가이엔지 대표이사] “봉사는 연고없는 당진서 살아가는 즐거움”

    … 아직까지도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매주 한번씩 회사 근처에 살고 있는 아이의 집에 들려 공부도 봐주고, 집안도 살펴보는 것이다. “처음에는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나는 일이 있…

  12.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엄마의 선택 ⑴ - ‘우리 아이 방학 어떻게 보낼까?’

    …하루 종일 아이와 함께 있다 보면, 잔소리가 자연스레 늘어나기 마련이고 아이의 방학일정을 어떻게 해야 좋을 지도 걱정이다. 학교 다니느라 마음껏 놀지 못했으니 방학만큼은 실컷 놀게 해야 할 지, 두 달 동안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는 건지, 엄마는 고민…

    당진시대
  13.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되어야”

    …도 시키고 어린이집도 학습을 중요시하는 곳으로 보냈죠. 헌데 어느 순간 아이의 얼굴에 표정이 없다는 걸 알게 됐죠. 억눌림과 억압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된 뒤로는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아요. 하지만 단칼에 교육을 끊기는 어렵더라고요. 모든 과외와 학원, …

  14. 2010.12.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 김미자 간사“사회현상에 대한 기사화 필요”

    … 유심히 보다가 사람들에게 일러주기도 하는데 사람들 마다 입맛이 다르니 마음에 드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맛에 대해서 어떻게 기사화가 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김미자 간사는 지난해 당진시대 시민기자로서도 활동을 해 왔다. 짧은 기간이지만 당진군의 소…

  15.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군지부장] 놓여나서(放) 배우자(學) - 방학 잘 보내기 프로젝트-

    …리 주변엔 학기 중과는 또 다른 정보들이 넘실거린다. 이번 방학이야말로 아이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이러저러한 학원에서 부족한 과목을 보충해야한다든가, 이러저러한 캠프를 통해서 바람직한 습관과 성정을…

    당진시대
  16. 2010.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녀의 인생 도우미’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장점을 발견해서 칭찬하고 계발시켜 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일이 쉽지만은 않다. 상담 활동을 하는 나 역시 우리 아이들에게는 자신은 없다.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이야기와 방안을 주면서 정작 …

    당진시대
  17.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에서 땀 흘리며 먹을거리를 길러온 농부의 오후, 불치병을 이겨내고 있는 아이의 사연, 고물장수의 인생 이야기 등 작고 소소하지만 사람냄새 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기사는 당진시대가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18. 2010.09.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젊음과 열정으로 여성 사회참여 이끌 것”

    두 아이의 엄마이자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는 이제 수첩과 필기구를 들고 다니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최은성 의원’이 됐다. 최은성(35) 의원은 의원직을 시작하자마자 부위원장직을 2개나 맡을 정도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의회운영위원회와 총무…

  19. 2010.04.0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의원후보 검증]“현장에서 나눈 고민을 정책으로”

    …지 이어졌다. 대학 동아리 활동을 하며 지금의 최윤경 군의원을 만나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기도 했다. 농사를 지어 고등학교와 대학교, 대학원까지 유학을 보내기가 어려웠던 때였던 만큼 형제들의 도움과 아르바이트를 통해 학교를 졸업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