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2건
기간
1993—2026

222건 · '앞으로 어떻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2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여성유권자의 참정권 향상 위해 활동

    …는 당진으로 이주해 정착한 3~40대 초반 여성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선거권을 갖고 있는 2~30대 젊은 층의 회원들의 가입 및 활동도 이뤄나갈 계획이다. 회원들은 3개월에 한번씩 충남연맹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참여해 올바른 여성들의 참정권에 …

  2.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야 하나’라고 생각한 적도 있어요. 그런데 이제는 과거의 영광을 버리고 앞으로의 또 다른 삶을 개척해 나가려고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임 할아버지는 “지금은 ‘자고 일어나면 내일 일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싶은…

  3.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후설계연구소 김향숙 소장이 추천하는“건강한 노년 준비를 위한 지침서”

    …업>은 평균수명이 늘어난 현대에 누구나 한번도 가보지 않은 노년의 삶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에 대한 지침서”라며 “중년들이 미리 읽고 노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은퇴수업>은 5개의 장을 걸쳐 은퇴 후의 삶을 위한 준비, 자원봉사…

  4.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구 50만 계획, 수정이 절실하다

    …경문제 심화로 분쟁에 이르고 각박해지게 되어있다. 마지막으로 50만명을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 없다.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는 일자리를 늘리고 도시 정주권개발, 주거환경 개선 등이 필요한데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서 가장 쉽게 생각하는 것이 공장…

    당진시대
  5. 2011.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감시사업소를 군 단위로는 최초로 설치하여 환경 감사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환경 문제를 행정의 최대 관심사로 여길 것입니다. 의료 여건 개선을 위해 당진종합병원이 개원했습니다. 충남대학교 제2병원이 당진에 들어옵니다. 당진종합사회복지관도 신축 중…

    당진시대
  6.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대원들 열흘동안 직접 집수리 봉사”

    …결도 더 탄탄해지는 것 같아요. - 이정숙 대장 : 처음에는 이런집에서 어떻게 살까 싶은데 봉사를 통해 집이 수리되어 새집처럼 되면 대원들도 뿌듯하고 어르신들도 좋아하세요. 매번 봉사라는 게 이런 거구나 많이 느끼고 있어요. - 윤기동 부대장 : 항상…

  7. 2011.01.0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채운리 김종미 작가] “이웃소식 알 수 있는 것이 장점”

    …화활동이 있었는지 혹은 아는 분들이 신문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어떻게 지내고 있었는지 알 수 있어서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먼저 눈이 가고 보게 돼요.” 전국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지역작가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재미를 느낀다는 김 작가는 때로…

  8.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는 “몇 년전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서씨 가족을 알게되면서 이런 곳에서 어떻게 사람이 살아갈 수 있을까 생각했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 놓인 서씨 가족을 돕기 위해 매월 봉사물품을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은 아들 서영화(27)씨는 초등학교 시절 …

  9. 2010.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김소라 씨가 추천하는 여성의 몸으로 이겨낸 역경

    여자의 몸으로 어떻게 많은 일을 했을지 눈물이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제목만 보면 요즘 아이들처럼 유학을 가서 치열하게 공부해서 하버드에 간 것 같지만 저자 서진규는 미국에 식모로 취직을 하기위해 간 것이다. 첫사랑의 시련으로 미국행을 결…

  10. 2010.09.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참숯으로 구워낸 최고급 한우만 고집”

    … 보니 그 맛이 보장 되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재료는 기본이고 감칠맛을 어떻게 끌어내느냐가 맛집으로서 갖춰야할 덕목이라 생각합니다.” 서래원은 단골손님들이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청구아파트로 들어가는 입구 안쪽에 위치해 있어 인근 주민들 외에는 이곳을…

  11.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각오가 없으면 안 된다”며 “사람 사귀고 농촌생활 배우고 익힐 각오와 어떻게 살아갈 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들 부부는 농촌생활에 정착하는 데 농업기술센터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어떤 기관에서 귀촌귀농 생활의 도움을 받을 수…

  12. 2010.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복지 전문가와 인재 육성에 관심을”

    … 장기적 인프라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당진군의 사회복지 체계를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지역의 지도자들은 대부분 가시적인 공약을 많이 내세웠습니다. 장기적 투자나 개발이 필요한 공약들에는 소…

  13.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 수당리 정제훈, 유수병, 유영호"마을 기금으로 당진시대 구독한지 14년"

    …이에 당진시대가 지속적인 보도를 해 왔고 마을주민들은 자신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실리고 있는지 보기 위해 마을기금으로 신문을 구독하기 시작한 지가 어느덧 14년째가 된 것이다. “그 때 생각하면 깡패들이 동네에 들어와서 부녀자들한테 엄포도 놓고 해서 잠…

  14.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해운 당진우체국 영업과장"독자와 친근한 소재 발굴해야"

    … 느낀다고 했다. 지역정보를 알 수 있는 것은 물론 읽은 후에는 당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느낄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지역민이라면 지역신문을 구독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죠. 또 객지에 있는 분들도 당진시대를 보고 당진에 대해 일목 요연하게 알 수 있…

  15. 2009.12.28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을은 아름답게, 주민들은 화합을”

    …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항복 이장은 “도시 사람들은 옆 집 사람이 어떻게 지내고 마을에 무슨 일이 있는지도 모르고 살지만 우리 마을은 새마을운동을 주민들이 함께 하며 서로 모일 수 있는 기회가 잦아 화합이 잘 된다”고 말했다. 김춘산 노인회장은 …

  16. 2009.10.12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인터뷰-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 김진선 위원장]“주민들만 피해입어, 누가 책임지나”

    …진 것이 없습니다. 공식 문서에 의한 약속도 이렇게 무시하는데 주민들이 어떻게 행정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 김진선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집회 후 “당진군과 구역청의 답변이 많이 미흡하고 주민들로서는 받아들이기…

  17. 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송악면 복운1리 한인전씨]“우리 집 나무 구경 해보실래요?”

    … 좋아하는 편이다. “보고 있으면 예뻐요.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보고는 ‘어떻게 나무가 이렇게 자라나’하고 감탄하고들 가요.” 이정도면 ‘한인전씨가 전문 정원사는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지만 그는 조경이나 나무 가꾸기를 정식으로 배운 적이 없다.…

  18. 2009.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의 순성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 관련] 전원마을조성으로 아미산 자락 사라질 위기

    …그만큼 차량 통행량도 지금의 2~3배로 늘어날 텐데 현재의 마을진입로로 어떻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는 지 의문”이라며 “상수도 보급계획이 없는 상태에서 지금의 2배가 넘는 세대가 일시에 입주할 경우 식수 문제로 마을에 갈등이 일어날 것은 자명한 사실”…

  19.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칼럼]제3의 인생 : 노년기 2 "어떻게 늙어가야 하는가?" - 김귀자

    …들어감에 따라 근육, 신장, 체중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노화속도가 다릅니다. 평균 수명이 78세, 건강 수명 68세 그러나 실제 죽는 나이는 남성이 83세 여성이 88세 평균 85세입니다. 오래 산다는 것을 장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