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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4건
연도
1998년

164건 · '우리 것은'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8 / 9쪽

  1. 1998.02.23 · 정책·행정 · 최종길

    정치인/정석래 한나라당 지구당 위원장

    …은 모두 서울출신 아닌가. 당진에 거주하면서 제1야당 위원장으로 선출된 것은 우리지역에서 정석래가 처음이다. 이제 지역의 선후배,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도움을 요청할 생각이다. 지역주민들이 정석래를 사랑해주고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

    당진시대
  2. 1998.0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선태 남산교회목사-난관과 시련..

    난관과 시련 오늘 우리는 엄청난 시련앞에 서 있다. 너무 일찍 터뜨린 샴페인일까? 경제성장에 급제동이 걸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다. 그러나 난관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이다.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항상 시련과 난관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므…

    당진시대
  3. 1998.0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설/공직사회 감축으로 국가경쟁력 높여야

    …듣기 민망할 정도로 육두문자를 써서 욕한다. 김영삼씨를 대통령으로 뽑은 것은 국민이다. 그러면 무능한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은 국민에게도 책임이 있다. 이런 와중에서 그래도 공직사회는 실직의 위험이 없다고 일반기업 사원들은 부러워한다. 그런데 문제는 우…

    당진시대
  4. 1998.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관/강대석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장..

    …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밝혔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양질의 교육을 함으로써 학부모와 학생에게 희망을 실어 줄 수 있는 보여주고 싶다고 하였다. 그동안 당진지회는 교육현안문제를 분석할 시간적·능력적 여력이 부족하였다고 한다. 각…

    당진시대
  5. 1998.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당진성결교회목사-열심히..

    …는 자를 돕는다. 땀흘려 일하는 자들에게 번영의 길이 약속되어 있다. 이것은 노동의 질서이다.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것은 하나의 법칙이다. 톨스토이는 “노동을 하지 않는 사람은 부유한 자이거나 가난한 자이거나 간에 모두 쓸모없는 존재”라고 하였다. 자신…

    당진시대
  6. 1998.02.16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지역 민주노총 소속 노조원들의 반응

    …정 합의안은 더욱 심각한 경제문제를 가져오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서구와 기본적으로 다릅니다. 사회복지가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정리해고 법제화 를 받아들인다면 실업대란으로 더욱더 큰 경제적 타격이 우려됩니다.” 당진지역 소재 ㅎ금속 노조 …

    당진시대
  7. 1998.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중계 / 군수읍면순방

    …각 가정에 1천2백본의 무궁화를 보급, 정원수로 식재하 는 등 ‘나라꽃 우리 무궁화 식재사업’을 자체특수시책으로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또 현안사업으로 당진 설악가든에서 면천 나무고개 군도 1호선이 굴곡이 심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며 선형개수와 미…

    당진시대
  8. 1998.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원, 감봉없이 무사히 위기 이겨냈으면" - 현대컴퓨터 김만중씨

    현대컴퓨터 김만중씨 “감원·감봉없이 무사히 위기 이겨냈으면...” 아직 우리나라에 정착되지 않은 풍토중의 하나가 바로 대를 이어 가업을 이어가는 것이다. 그러한 때 2대째 당진에서 부인과 함께 가업을 이어가는 이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화원 맞…

    당진시대
  9. 1998.02.09 · 지역사회 · 유종준

    이사람/신계호 군청 새마을과장-새마을시대의...

    …화시켜 당진만의 독특한 정서와 문화를 형성한다는 것이다. 또한 지난해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올해에도 계속 전개하여 주민이 참여하고 행동하는 지역사회를 건설한다는 것이다. “명칭변경으로 구체적으로 달라지는 것은 없다 하더라도 이를 통해 조그만 파문이라도…

    당진시대
  10. 1998.0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MF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지혜

    …적으로 벗어난 것이기 때문에 고장이 났을 때 사후처리를 받을 수 없지만 우리 매장은 6개월까지 사후처리를 보장해 주며 그후에는 부품비만 받고 고장을 수리해 준다.”며 믿을 수 있는 매장임을 강조한다. 이 매장에서는 거의 모든 전자제품이 구비되어 있다.…

    당진시대
  11. 1998.02.09 · 정책·행정 · 이명자

    지상중계 / 군수읍면순방

    …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지역경제가 어려운데 기업 을 막무가내로 거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허가받는 과정도 어려우므로 이해할 부분은 이해해주기 바란다. ▲안홍규(갈산리):서해안 고속도로공사 관계로 갈산리 8반 마을안길이 파헤쳐져 통행에 막 …

    당진시대
  12.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감리교회목사-새로...

    …듣고 결국 길을 찾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오늘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는 좋은 교훈으로 여겨진다. 예고된 어려움이기는 하지만 오랜만에 겪는 국가적, 개인적 위기에 많은 사람들이 갈 바를 알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 언제까지 현실만 바라보고 …

    당진시대
  13. 1998.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모으기’ 2천여명 참가, 14만3천g 모아져

    서민의 푼금만 예탁돼 우리지역의 금모으기운동이 주민들의 큰 호응속에 진행되고 있다. 국가적 경제위기를 공감 하여 그동안 금모으기에 참여한 사람은 총 1천9백93명으로 예탁량만 보더라도 14만2천 533.86g이나 되며 앞으로 더 많은 금이 모아질 것으…

    당진시대
  14. 1998.01.26 · 정책·행정 · 이명자

    지상중계 / 군수읍면순방

    …기매립장 이전에 따른 구 체적인 대책과 향후 쓰레기 처리대책은? △답변:우리군에서는 약 2백억원을 들여 송산면 가곡리에 최첨단 위생쓰레기매립장 건립을 추진중이며 지난해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였고 조만간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지역주민들 의 반발도 예상…

    당진시대
  15. 1998.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구하고 그게 그냥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인지도 모른다고 생각 되는 것은 무슨 연유에서일까. 그리고 전자보다는 후자 쪽으로 자꾸만 기울어지는 것은 왜 일까. 외간 남자와 눈이 맞아 남편을 교묘하게 죽게 만들고, 혹은 교묘하게 살해하고, 그 외간 남…

    당진시대
  16.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설-청소년들에게 절제의 미덕을...

    … 위해 도입된 논술고사의 의도가 잘 드러난 한 예이기도 하지만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이와같은 단련과정을 충분히 제공받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다시 말해서 논리적 사고력이나 판단력, 또는 창의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나 학교에서 충분한 기회를…

    당진시대
  17. 199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8

    …이 되어야 한다. 하늘이 ‘나’라고 하는 인재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한 것은 반드시 무엇인가 쓸데가 있어서 보낸 것이다. 우리는 저마다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가정에서 필요하고, 직장에서 필요하고,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한다…

    당진시대
  18. 1998.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동차 면허시험정보

    …종보통의 경우는 자동변속과 수동변속으로 나누어진다. 1종대형에 포함되는 것은 17인 이상 탑승이 가능한 12톤 이상의 차량이며, 1종보통은 16인승 이하의 승합차량, 2종보통은 9인승 이하로 단, 사업용차는 9인승 이하여도 포함되지 않으며 4톤 이하여…

    당진시대
  19. 1998.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풍물교실’로 오세요. 당진사랑 소리나눔

    1월 17일~25일 풍물강습, 군민회관에서 우리가락도 배우고, 공동체의식도 배우고 당진지역에 풍물을 보급하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10여회나 진행되었던 당진사랑 ‘소리나눔’이 주관하는 풍물교실이 또다시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월 17일부터 25일…

    당진시대
  20. 1998.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7년만에 돌아온 고향 “후덕한 인심이 그리웠죠” - 술매봉휴게소 황태봉씨

    …대가 모여있는 가족은 현재 보기드문 풍경이다. 또 하나 황씨에게 특이한 것은 43세의 나이에 고향에 와서 신토불이를 외치며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였다는 점이다. 황씨는 초등학교 시절 당진지역에는 유일하게 신평초등학교에만 있던 야구부에 들었다. 그 야구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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