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4 · 문화·교육 · 박초롱
이숙경 민화작가“우리는 붕어빵 가족”
… 키우게 됐다. 이날 만큼은 친구들과 학교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진 찍는 것이 싫지만은 않았다. 네 번째 사진은 딸(이미지)과 아들(이병상)의 어릴 적 모습이다. 지금은 아이들이 대학을 다니고 있어 얼굴을 자주 못 봐 아쉽다. 딸은 현재 패션디자인을 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8건 · '우리 것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8 / 17쪽
2014.07.04 · 문화·교육 · 박초롱
… 키우게 됐다. 이날 만큼은 친구들과 학교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진 찍는 것이 싫지만은 않았다. 네 번째 사진은 딸(이미지)과 아들(이병상)의 어릴 적 모습이다. 지금은 아이들이 대학을 다니고 있어 얼굴을 자주 못 봐 아쉽다. 딸은 현재 패션디자인을 공…
2014.07.04 · 산업·경제 · 임아연
… 강사로 나선 국립식량과학원 답작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김보경 박사는 ‘우리 쌀 농업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강의했다. 우리나라 벼 품종 중 호품벼·신동진 등 무려 98개의 품종을 육성한 김 박사는 이날 강연에서 “앞으로의 벼농사는 밥용 쌀만을 생산…
201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 길로 걷고자 노력해왔다. 자신 스스로에게도 그렇고 두 자녀에게도 그럴 것이고 손님들에게도 보다 반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 그가 이렇게 ‘바른 인성’을 고집하는 데는 일찍이 떠나보낸 부모님의 영향이 크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진학할 …
201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살맛나는 일보다 마음을 찡그리게 하는 이들이 더 많은 세상이다. 살맛나는 세상에서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일까? 첫째, 서로 마음을 알아주는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이다. 서로가 서로를 알…
201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퇴색돼 자취를 감춰 가고 있다. 인간 수명은 계속 연장돼 2013년 말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81세를 넘었다. 하지만 노인들의 삶의 질은 오히려 더 떨어져 노인 2명 중 1명은 빈곤의 나락으로 내려가고 있다는 통계청의 발표는 충격적이다. 경제협력개발기…
201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돌아오는 공약에 흔들린다. 더구나 모든 공약이 마음에 들어서 지지한 것이 아니라 한 두 개의 공약에 끌려 후보자를 선택한다. 하지만 그것이 공익적인 것도, 자신에게 유익한 것도 아닐 수도 있다. 심지어 공약이 모두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2014.06.27 · 정책·행정 · 박정예 인턴기자
…고 그만뒀다. 지금 생각하니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든다. 두 번째 사진은 우리 막내 손자인 용민이의 돌잔치 때 찍은 가족사진이다. 가운데 남편이 안고 있는 아이가 용민이고 오른쪽 하늘색 옷을 입은 사람이 막내 며느리다. 그 옆에 있는 사람이 우리 아들인…
2014.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부의장 모두 욕심 나는 것은 사실”이라며 “다선한 사람이 의장직을 맡는 것이 순리이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측은 의장은 다수 정당인 새누리당이 차지하더라도 부의장은 민주당에서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어기구 지역…
2014.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고 느꼈다”며 “그걸 설명하는 논리가 기독교적 논리라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문 후보가 시국을 파악하는 능력이나 해결하려는 자세만큼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 발언에 대해 김동완 국회의원은 본지와의 …
2014.06.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명력이 가득하다. 이 생명의 기운을 단 5분만 호흡하지 못하게 된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 단 1분도 숨을 쉬지 못한다면 갑갑하고 답답해서 견디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필요하다면서 공기가 더럽혀진다는 판단에 앞서 폐비닐의 소각을 비롯한 별의…
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 있는 원주민은 해일이 올 것을 알고 미리 높은 산으로 피신해 있었다는 것이다. 이후 그는 원주민들의 삶의 방식이나 태도와 미신 등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 그는 “어쩌면 우리가 ‘미개인’이라 부르는 인디언들이 인간의 본연을 문명인인 우리보다 진지하…
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 하루라도 거르지 않고 정성껏 돌봐온 농부의 수고가 드디어 결실을 맺은 것이다. “일조량이 좋아서 맛이 기가 막혀요. 기자님도 한 번 먹어봐요.” 일손을 거드는 동네 주민들은 분주함 속에서도 연신 카메라를 들이대는 것을 귀찮게 여기지 않고 함박웃음을 …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 6.4지방선거는 유권자뿐만 아니라 후보자들에게도 적잖은 부담감을 줬을 것이다. 후보자들은 어떤 공약을 내세워야 할지, 유권자들은 누구를 뽑아야 할지 무거운 마음의 짐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바른 유권자의 모습으로 서고자, 정말 쓰임 받을 사람을 보는…
201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늘보다 훨씬 더 아름답게 그림 속에 살아나 찬란한 하늘이 됐습니다. 우리들은 고흐처럼 누구나 새로운 것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 욕구의 생각을 선율에 담으면 음악이 되고, 도화지에 담으면 그림이 되고, 종이 위에 글씨로 담으면 …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르신은 “80년, 정말 무섭고도 험한 세상을 살았네” 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고통스러웠던 시기를 보낸 당사자로서, 회한이 담긴 독백인 것이다. 2013년 기준으로 남녀 총 2127명의 85세 이상 어르신들이 당진시에 살고 계신 것으로 …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의 근대사는 아프다. 나는 한국 근현대사 책을 몇 번이고 읽으려고 시도했으나 끝내 다 읽지 못했다. 왜 지나간 역사를 공부하는데 감정을 이입하느냐고 한 지인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말하기도 했지만 한국의 근현대사를 아무런 감정 없이 읽어나가는 일은…
2014.06.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년 만 유지할 수 있다면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국가라는 평가를 듣게 될 것이다.” 역사 속에 강력한 나라를 찾아보면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고구려도 강한 나라였고 중국에 당나라도 그리고 칭기즈칸의 몽골제국도 매우 강한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역사가들…
201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의원에 오시면 본인이 소음인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우리 사회가 유교 문화, 군대식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아왔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정이나 학교, 직장에서 상명하달하면 그대로 따르는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모든 …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되면 ‘민심’이란 말이 모든 이슈의 중심이 되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일 것이다. 이번 민심은 ‘민생’과 ‘국민안전’ 세월호 참사 속에 치러진 이번 지방선거의 민심은 어디에 있었을까? 필자는 먹고 사는 ‘민생’과 ‘국민안전’ 이 두 가지였다고 생각한다.…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교육·문화·환경으로 대변되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향후 당진시는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발전할 수 있는 미래의 청사진을 구체화해 추진해야 한다. 둘째,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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