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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0건
연도
2012년

250건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8 / 13쪽

  1. 201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장개충 이땅의얼굴 출판사 대표이땅의 얼굴을 새롭게

    내가 태어난 항곡리(項谷里)는 여섯 봉우리의 산이 둘러있고 안골·황골·숫골·오리골·범난골 등 열두 골에서 흐르는 골짜기의 물이 모여 저수지를 이루고, 넓게 확트인 채운벌판을 내려다보고 있는 곳이다. 항(項) 자가 인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목, 목덜미를…

    당진시대
  2. 201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사는 법-땀과 변이 잘 나와야 건강해진다

    현대인들의 가장 큰 고충 중의 하나가 변비, 말 그대로 대변을 시원하게 잘 보지 못하는 것이다. 잦은 음주와 불규칙한 식습관, 거기다 밤 늦게까지 일하는 야행성 체질까지 겹치게 되면 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변비라고 할 수 있다. 변비 뿐만 아니라 현…

    당진시대
  3. 201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악 월곡리 채석장 주변 석면오염 확인

    석면 검출 논란을 빚었던 송악읍 월곡리의 채석장에 대해 환경부가 정밀조사한 결과 전체 614.7ha의 토양에서 석면이 검출됐으며 오염토양량은 2만562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가 지난 8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정밀조사 우선순위에 따라…

    당진시대
  4. 2012.05.23 · 환경·안전 · 김창연

    시곡1통 꽃밭가꾸기 사업 진행

    시곡1통(통장 김진성, 노인회장 유영균,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장 정재철, 차장오) 주민들이 꽃밭 가꾸기 사업에 나섰다. 지난 16일 마을 주민들은 해바라기 및 금송화 등을 집화했으며 추후 칸나를 심을 계획이다. 이번 꽃밭 가꾸기 사업은 서울에 거주 …

  5. 2012.05.23 · 환경·안전 · 박기욱

    대난지도와 소난지도 연결 추진

    당진시가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난지도와 소난지도를 연결하는 연도교 건설을 충청남도에 건의했다. 건설과 지역개발팀 관계자는 “대난지도에 공공시설이 편중되어 있어 소난지도에 대한 행정적 지원이 미흡해 도서민의 기초 생활권 확보가 절실한 실정”이며…

  6. 2012.05.23 · 환경·안전 · 최운연

    울산 태화강 생태 복원 벤치마킹

    당진시가 당진천 고향의 강 정비 사업 추진을 위해 울산 태화강 생태공원을 벤치마킹했다. 시는 울산의 태화강 생태공원 조성, 울산대공원 등을 견학하고 이를 모델로 당진천을 정비 사업 계획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벤치마킹에는 이철환 시장을 비롯한 관…

    당진시대
  7. 2012.05.23 · 환경·안전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3 - 면천 영탑사 가는 길] 영탑사로 가는 사색의 길, 농촌의 길

    [편집자주] 몇 해 전부터 시작된 걷기 열풍이 오랫동안 식을 줄 모른다. 전국 곳곳에 걷기 좋은 길이 여행상품으로 등장하고 있다. 본지는 앞으로 12회에 걸쳐 당진의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한다.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못지않게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

  8. 2012.05.21 · 환경·안전 · 최운연

    경찰 수난시대, 파출소 돌 던진 40대

    최근 당진경찰서 경찰관들의 수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 술에 취해 당진경찰서 송악치안센터 출입문을 부순 혐의로 김모(49, 송악읍) 씨가 구속됐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10시47분경 송악읍에 위치한 송악치안센터에서 …

  9. 2012.05.18 · 환경·안전 · 김창연

    갯벌체험 및 바지락캐기 인기 높아

    제8회 한진바지락축제(추진위원장 지경석)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지역 주민 및 관광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진포구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바지락 캐기 체험행사 및 바지락 까기 대회, 바지락 중량 맞추기 대회, 요리 경연대회 등 바지락과…

  10. 2012.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2 -명민재, 이혜정(원당동) 부부신혼부부의 좌충우돌 정착기

    [편집자주] 5일 어린이날부터 8일 어버이날, 15일 가정의날, 21일 부부의날까지 5월은 가정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

  11. 2012.05.18 · 환경·안전 · 박기욱

    가원예식장 건너편 나무 훼손, 고의성 의혹

    읍내동 가원예식장 건너편 공사현장 앞 도로변에 세워진 나무 4그루가 죽어가고 있다. 산림축산과 관계자의 조사 결과 나무 뿌리를 감싼 흙에서 농약 성분으로 의심되는 물질이 발견돼 누군가 고의로 나무를 훼손시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당진시 산…

    당진시대
  12. 2012.05.09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JC 어린이 지킴이 캠페인

    당진청년회의소(회장 최경수)가 지난달 28일 아동 실종 및 예방을 위한 ‘어린이 지킴이 캠페인’을 벌였다. 구터미널 및 문예의전당, 신터미널 등 당진시내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아동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실종 관련 예방교육을 선행해 실종…

  13. 2012.05.09 · 환경·안전 · 우현선

    상록초 유치원 학부모 강좌

    상록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김승기)은 지난 1일 친환경 교구바구니 바꿔주기 학부모 강좌 마지막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부모들은 지난주까지 직접 천연염색한 지끈으로 바구니를 만들었다. 학부모들은 “처음에는 바구니 짜는 게 힘들었지만 우리아이 교실에 바…

    당진시대
  14. 2012.05.09 · 환경·안전 · 박기욱

    폐유 정제공장 연이은 화재로 불안

    순성 옥호리에 소재한 폐유 정제공장에서 연이은 화재 사고가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특히 화재가 발생한 공장에서 수백미터 떨어진 민가 주변까지 불이 옮겨붙어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화재가 발생한 공장 인근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2007년에…

  15. 2012.05.09 · 환경·안전 · 박기욱

    산림 훼손으로 산사태 날까 불안

    대호지 송전리 마을 인근 야산이 훼손돼 산사태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당진시에서 불법 개발에 대한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토지주가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어 장마철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정재일 대호지 송전리 새마을지도…

  16. 2012.05.09 · 환경·안전 · 박기욱

    배꽃 흐드러진 과수원

    고대면 당진포1리 김부호 씨 배 과수원에도 봄이 깊어간다. 이틀 전 만발했던 배꽃이 벌써 꽃잎을 떨구고 새 잎이 돋아났다. 과수원에서는 꽃 솎아내기 작업이 한창이다. 가지마다 필요한 수량만 남겨놓고 꽃을 정리해 영양분이 분산되는 것을 막는 작업이다. …

  17. 2012.05.09 · 환경·안전 · 최운연

    ■현대제철 인근 주민대책위 서울대 환경대학원 김정욱 교수 초청 강의“에너지 절약과 신재생에너지 개발해야”

    현대제철 인근 지역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정치웅)는 지난달 30일 송산면 가곡리 차브민 허브농원에서 기후변화시대 산업도시의 변화와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김정욱 교수의 초청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는 환경대책위원회 회원들을 …

  18. 2012.05.04 · 환경·안전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2 신평 맷돌포구-음섬포구 해안길포구와 포구 사이 바닷바람 느끼며 걷는 해안길

    [편집자주] 몇 해 전부터 시작된 걷기 열풍이 오랫동안 식을 줄 모른다. 전국 곳곳에 걷기 좋은 길이 여행상품으로 등장하고 있다. 본지는 앞으로 12회에 걸쳐 당진의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한다.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못지않게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

  19. 2012.05.04 · 환경·안전 · 박기욱

    정화조 파손 방치돼 토양·수질오염 우려

    송악 ㄷ빌라의 정화조 배관이 파손된 채로 방치되어 있어 주변의 토양과 수질오염 피해가 우려된다. 파손된 정화조는 5년 전 설치된 전봇대 하단에 맞물려 파손되어 있어 주민들은 한전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지만 한전 측에서는 정확한 사고 원인이 밝혀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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