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29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80 / 147쪽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2012.05.25 · 환경·안전 · 박기욱
당진 지역 곳곳이 송전선로 건설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신평에서는 송전선로 건설을 위해 진행된 주민설명회가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의 저지로 무산됐으며 송악 월곡리에서는 공사를 강행하려는 시행사와 주민들이 대치하며 갈등을 빚었다. 현재 …
2012.05.25 · 산업·경제 · 최운연
4.11 총선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새누리당 김동완 당선자의 보좌진 구성이 완료됐다. 국회의원이 채용할 수 있는 인원은 4급보좌관 2명, 5급비서관 2명, 6급 상당 1명, 7급 상당 1명, 9급 여비서 1명, 인턴 2명이다. 서울에서 채…
2012.05.25 · 문화·교육 · 김창연
경희자연담한의원은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보령시 공중보건소 진료과장을 역임한 양승택 원장이 운영하는 곳이다. 양 원장은 비내시경, 스트레스 및 체성분 분석기계, 소변분석기 등 각종 장비들을 도입해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한의학을 선보이고 있다. 시대의…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카페 플럼이 문을 열었다. 카페 플럼 최진호 대표는 고향인 당진을 떠나 대전과 분당 등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바리스타의 꿈을 키워왔다. 직장생활을 하며 틈틈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카페 운영에 대한 분…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의 전통있는 맛집 매월 셋째주는 오래된 맛집을 찾아 소개한다. “용왕횟집을 시작할 때만 해도 장고항은 그저 조용한 어촌마을일 뿐이었지. 지금이야 실치 축제로 유명해져 주말이면 관광객들의 발길이 많이들 몰리고 있어 당시의 한적한 풍경은 좀처럼 찾아볼…
2012.05.25 · 문화·교육 · 우현선
황영애 사무국장은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는 만큼 평소에 책을 가까이 한다. 최근에 읽고 있는 신간들도 있는데 일부러 책장에서 옛날 책을 들고 나왔다며 김영희의 <밤새 훌쩍 크는 아이들>을 꺼내 놓았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 하잖아요. 이제 며칠…
2012.05.25 · 정책·행정 · 박기욱
이덕유 당진시족구협회장은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다 보니 다양한 지역신문을 구독하고 있다. 당진시족구협회 회장을 비롯해 당진JC 특우회 회원, 고대면 명예감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군의원으로 출마하기도 했다. 지역의 소식을 접하기 위…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진첩을 훑어보니 젊은 나이에 시집와 힘든 농촌 일에 고생하고 산다는 생각을 갖고 억울해 했던 때가 생각난다. 그래도 사진첩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나를 웃음 짓게 만드는 추억들이 곳곳에 있어 나름 ‘좋은 인생을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첫 번째 사진…
2012.05.25 · 정책·행정 · 박기욱
당진번영회가 마련한 시의회와의 간담회 자리에 소비자단체와 시민단체, 시장 상인회, 당진번영회, 지역 주민,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당진시장 재정비 방향과 수청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의견을 …
2012.05.23 · 문화·교육 · 박기욱
본지는 지난 15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14일자 909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사회적 이슈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각 사안이 당진 지역사회에 미칠 수 있는 파장을 고려해 기사를 기획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
201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가 태어난 항곡리(項谷里)는 여섯 봉우리의 산이 둘러있고 안골·황골·숫골·오리골·범난골 등 열두 골에서 흐르는 골짜기의 물이 모여 저수지를 이루고, 넓게 확트인 채운벌판을 내려다보고 있는 곳이다. 항(項) 자가 인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목, 목덜미를…
2012.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활권에서 낯익은 거리를 가다 보면 마음이 안쓰러울 때가 종종 있다. 바로 엊그제까지 영업하던 식당이 문을 닫았거나 주인이 바뀌고 심지어는 업종이 바뀌어 간판이 새로이 걸려 있는 모습을 보기 때문이다. 그것도 오래된 가게가 아니라 개업 풍경이 생생한 …
201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일민족’을 자랑스러워하던 한국사회가 피부와 언어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는 사회로 변하고 있다.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2011년 말 현재 국내 체류 외국인은 139만5천여 명으로, 내국인의 2.74%에 해당한다. 국내 체류 외국인중 산업체 근로자나…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여름철 사람들이 모인 장소에는 사고가 있기 마련이다. 해수욕장 인근 산에서 뱀에 물리기도 하고, 깨진 병에 발을 베이기도 한다. 난지도해수욕장이 개장할 때면 인명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당진시인명구조대(대장 홍윤선) 대원들이 있다. 이들은…
201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현대인들의 가장 큰 고충 중의 하나가 변비, 말 그대로 대변을 시원하게 잘 보지 못하는 것이다. 잦은 음주와 불규칙한 식습관, 거기다 밤 늦게까지 일하는 야행성 체질까지 겹치게 되면 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변비라고 할 수 있다. 변비 뿐만 아니라 현…
201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 자치단체에서 근무하는 비정규 노동자들에 대한 고용형태의 차별로 고용불안과 임금차별이 구조화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간제 노동자의 반복적인 근로계약 갱신과 2년 이상 근무한 기간제 노동자들의 무기계약직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
201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면 검출 논란을 빚었던 송악읍 월곡리의 채석장에 대해 환경부가 정밀조사한 결과 전체 614.7ha의 토양에서 석면이 검출됐으며 오염토양량은 2만562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가 지난 8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정밀조사 우선순위에 따라…
2012.05.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웅규 씨는 1942년10월10일 충남 천원군(현 천안시) 봉면 구도리 267-2번지에서 출생해 현재 합덕읍 후박마을에서 살고 있다. 살아오면서 가장 큰 사건은 군대가서 몸이 불편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었다. 1965년 군에 입대했…
2012.05.23 · 산업·경제 · 박기욱
[편집자주] 대한민국은 자본주의체제를 채택한 국가다. 자본주의는 기본적으로 경쟁을 기반으로 한다. 따라서 필연적으로 경쟁에서 뒤처지는 사람들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개인의 노력이 부족한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장애를 가지거나 나이가 많고 언어가 익숙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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