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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28건
기간
1993—2026

1,828건 · '직접 만든' · 최근 기사부터87 / 92쪽

  1.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야고, ‘서야예술제’ 관객 ‘눈길’

    …로운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특히 방송부 학생들이 우정과 사랑을 주제로 직접 제작한 영상물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사람 - 친구』가 상영되기도 했다. 또한 예술제가 열리기 전인 24일부터 26일까지는 합덕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소묘, 인물화, 일러…

  2. 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제25회 밤절제 열려

    … 열려 각종 수공예와 소묘, 판화, 캐릭터 모형, 일러스트 등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예능발표회에서는 풍물과 연주, 합창 등이 화려하게 펼쳐져 아름다운 선율의 향연이 이어졌다. 한편 학생들은 10개의 음식점을 운영해 맛…

  3.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항상 꿈을 꾸며 살자”

    …호텔조리과 2학년에 재학중이다. 평소 요리를 좋아하고 주변에서도 자신이 직접 만든 음식에 대해 칭찬을 많이 받는다는 현정씨. 현정씨는 직장생활을 하며 학과 공부를 병행해야 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헛되게 등록금으로 버리고…

  4.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한한 책임감이 최고의 맛을 창조합니다 - 산장가든

    …일, 돌잔치 같은 경우에도 소요되는 모든 음식을 외부 위탁없이 이곳에서 직접 만들고 있다. 방금 만든 다식인데 한번 드셔보라는 김 사장의 말에서 잔치상 준비에 쏟는 정성을 짐작할 수 있었다. “시댁과 친정이 모두 실향민이라 친척과 가족이 별로 없어요.…

  5. 2003.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무리 비싸도 국산 농산물만 써요” - 허충회

    …이 음식점에서는 하루 두 번, 예전에 집에서 만들던 방식 그대로 두부를 만든다. 두부전골, 순두부찌게, 두부보쌈 등 말만 들어도 군침이 꿀꺽 넘어가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콩천지’는 100% 우리 콩과 우리 밀로 만든 건강한 음식‘천지’다. …

  6. 2003.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좋은 재료로 만든 좋은 떡” - 민속떡집

    …지 않으면 맛이 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오명숙 사장은 좋은 재료로 만든 떡은 손님들이 먼저 알아본다고 말한다. 민속떡집에서 가장 잘 나가는 떡은 인절미, 기주, 송편, 바람떡, 꿀떡 등 주로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떡들이다. 2~3년 전부터 …

  7. 2003.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석문김, 당진의 특산품 만들 터 - 당진석문식품(석문김)

    … 당진석문식품(석문 김)을 열었다. 대천 등지에서 쓰이는 기계를 들여와 직접 만들고 있는 것. 오 대표는 "우리가 만드는 김은 최고급 천연김을 재료로 쓰고 참기름 특유의 향을 살리는 제조방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맛이 매우 뛰어나다"고 자부한다. 가정에서…

  8. 2003.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말이 신나요! 스트레스 확! - 당진인라인스케이트동우회(DIS1)

    …쓱해졌다. 바닷바람과 함께 부곡공단의 탁 트인 해안도로를 달리는 기분, 직접 느껴본 사람만이 그 재미를 안다. “이런 묘기 어때요?” 인라인스케이트는 타는 즐거움도 있지만 보는 즐거움 또한 최고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묘기를 부리는 슬랄롬 기술은 보…

  9. 2003.07.07 · 인물·동정 · 손은영

    [취임 인터뷰] “봉사는 곧 실천입니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역점을 두고 있는 사업계획으로 4년간에 걸쳐 만든 당진천 벚꽃길에서 자전거 하이킹대회, 걷기대회, 자연보호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구상중이라고 한다. 또 “‘봉사는 곧 실천’이라는 생각 아래 회원들이 직접 손에 흙을 묻히고…

  10. 2003.06.08 · 정책·행정 · 오숙현

    “일은 곧 건강 유지의 비결”

    … 식당을 운영해 오고 있는 최종철(66세)씨는 자장면과 짬뽕을 제일 잘 만든다고 한다. “요즘은 중국음식 영업을 하는 곳이 많다보니 직접 찾아와 음식을 먹는 일보다 배달을 원하고 있어 꾸준히 식당을 운영하는 일은 쉽지 않았어요. 배달 안 하면 장사가 …

    당진시대
  11.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짜릿한 스릴과 통쾌한 해방감 “해보지 않고는 모른다” - 아미산악회

    …만은 모두들 같아 보였다. 이들에게 암벽등반의 매력을 묻는다면, 바로 “직접 해보세요. 말로는 표현이 안돼요”라는 똑같은 대답을 들을 수 있다. ‘철컥, 철컥’ 안전벨트를 하고 김생기씨가 로프에 몸을 맡긴 채 인공암장에 오르기 시작하면 암장 밑에서 송…

  12. 2003.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는 1급 브랜드육만 취급해요” - 고기사랑

    … 주방에서 음식을 만드는 사람을 따로 두지 않고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이 직접 음식을 만들기 때문에 대부분 일손이 부족하다. 이것에 착안해 손질이 끝난 고기를 납품하는 전략을 세운 것이다. 고기를 썰어 손질을 하고 칼집까지 내서 납품을 하기 때문에 식당…

    당진시대
  13. 2003.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생활 속의 즐거움을 만들어요” - 마루공방 남궁정분씨

    …수 있다. 한 달 수강료는 3만원, 6개월에 10만원이다. 남궁정분씨가 직접 만든 작품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생활 속 즐거움을 찾고 싶어하는 주부들이나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줄 수 있는 곳 ‘마루공방’. 수강생들과 작품전시회까지 구상하…

  14. 2003.04.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고항에서 맛보는 봄철 별미 ‘실치회’

    …깔이 하얗게 변한다. 싱싱한 실치회를 맛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장고항을 직접 찾는 것이다. 장고항에서는 두세 명 정도가 먹을 수 있는 실치회 1kg이 1만5천원 정도이다. 각종 봄나물과 야채에 양념고추장을 섞어서 맛보는 실치는 봄철에 맛볼 수 있는 별…

  15.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과 석영 안석주, 그들은 영화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기관인 극단 토월회에서 신극운동을 했고 22년 예술협회의 1회 공연에도 직접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다. 아주 다재다능한 인물로 지금도 우리가 부르는 노래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만든 이가 바로 그이고 아들 안병원(77)이 작곡한 동요이기도 하다. 연극…

    당진시대
  16.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브민호’를 타고 허브여행을… - 허브에 푹 빠진 이근주·조연자 부부

    …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풍경들. ‘기차와 허브 그리고 민박’을 줄여 만든 이름 ‘차브민’ 기차 두량 중 한 량은 허브찻집으로, 한 량은 민박을 위한 방으로 꾸며졌다. 이 큰 기차를 어떻게 산자락까지 옮겼는지 언뜻 봐선 이해가 가질 않았다. ‘차브민…

  17.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른한 일상 되풀이하는 아줌마냐고요? 그렇다면.... - 채운화실

    …쁨이 묻어난다. “여러분들을 채운화실에 초대합니다” 채운화실은 회원들이 직접 가꾸어 가는 문화공간이다. 그림모임은 화가 최평곤 씨가, 도자기 모임은 도예가인 양광용 씨가 틈틈이 지도해주고 있다. 임대료는 공동부담하고 개인 작업을 하는데 드는 비용은 각…

  18. 2003.03.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신용협동조합 김명란 과장이 추천하는 불행과 고통을 감내하며 깨달은 삶의 가치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다. 책장 여기저기를 둘러봐도 내가 직접 고른 책보다 선물로 받은 책이 많은 걸 보면 말이다. 오늘은 몇 년 전 성당의 주일학교 동료교사로부터 선물받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란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책은 불…

  19. 2003.03.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탐스럽게 익어가는 빨간 딸기 속에 부푼 꿈은 영글고 - 순성면 아찬리 우광환·윤희자 부부 - 김정진 기자

    …푼 꿈을 담은 딸기들이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다. 생산된 딸기의 대부분을 직접 판매하고 있다는 우씨 부부. 길가에 위치한 하우스 앞에는 딸기 판매를 알리는 조그만 나무간판이 지나가는 길손의 발을 끌어 당긴다. 처음 우씨의 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서면 윙윙…

  20.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과 함께 접어내는 행복 - 구자인(석문새마을금고 삼봉본점 2층 공부방)

    … 찾아간 것인데 의외로 젊어 보이는 모습에 깜짝 놀랐다. 오늘은 종이로 만든 카드로 「엄마·아빠에게 편지 쓰기」를 한다. 선생님이 준비한 종이를 나누어주고 먼저 시범을 보이자, 이내 조그마한 손가락들이 부산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계속 재잘거리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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