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3건
연도
2011년

413건 · '문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9 / 21쪽

  1. 2011.08.29 · 문화·교육 · 박기욱

    [문화예술 동호회 탐방 (1) - 당진시우회] “문화유산 보전하고 발전시켜야”

    …는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을 잘 보전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며 “요즘 대중문화에 밀려 시조가 잊혀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시우회는 따로 가입비를 받지 않고 있으며 시조에 관심있…

    당진시대
  2. 2011.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가정 어울림 생활체육캠프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당진군 다문화가정이 당진군생활체육회와 함께 충북 단양에 있는 남천계곡에서 어울림 캠프에 다녀왔다. 이번 캠프에서 다문화가정은 퀴즈대회, 레프팅, 천태종의 총 본산인 구인사 방문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첫날은 레프팅…

    당진시대
  3. 2011.08.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군 새집으로 이사

    …해 5개 과와 1개 단이 이사했다. 일요일에는 종합민원실과 산업경제과, 문화체육과, 차량등록민원실, 지적서고 등이 이사했으며 29일부터 30일까지 종합서고와 자료실, 창고 등이 이사한다. 한편 군은 29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진행하며 기존 군청 건물…

  4. 2011.08.28 · 정책·행정 · 박기욱

    면천초, 면천중·남산초와 통합

    …진위원회는 홍사홍 면천면장과 오수권 면천면 개발위원장, 이규만 당진군청 문화체육과장, 이보영 당진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김필회 이장단협의회장, 최장희 새마을협의회장 등 지역과 행정을 대표하는 위원들과 3개 학교의 교장, 총동문회장, 운영위원장 등 학…

  5. 2011.08.28 · 문화·교육 · 박기욱

    중학생 8명 일본 다이센 방문

    …갈아가며 상호방문을 하고 있다. 당진교육청 염익균 장학사는 “홈스테이와 문화체험 등을 통해 서로 간의 우의를 다지고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갖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방문 첫날 구리바야시 시장과 다이센시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식이 열렸다. …

  6. 2011.08.28 · 산업·경제 · 박기욱

    [새로 부임한 서야고 원어민 교사 케빈 콘리(Kevin conley)] “실수는 영어를 배우는 과정, 두려워 마세요”

    … 한국을 찾았다. 4년 전 한국을 처음 방문했을 때 느꼈던 흥미와 다른 문화에 대한 궁금함을 풀기 위해서다. 풀브라이트(Fullbright) 재단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찾은 케빈 교사는 1년간 서야고등학교(교장 이동호)에서 학생들을 가르…

  7. 2011.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올해 군민체육대회 취소되나

    …개가 열린다며 올해 행사는 취소하는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군청 문화체육과 인치도 체육지원팀장은 “8월에 군 단위의 ‘해와 달의 만남’ 행사를 치렀고 하반기에도 행사가 계획되어 있으니 내년에 시승격과 함께 시민체육대회를 여는 방안을 검토 중”이…

    당진시대
  8. 2011.08.20 · 산업·경제 · 박기욱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① - 홍사범 상공회의소 회장] “기업 활동 지원 위해 노력하겠다”

    …야 한다”고 말했다. 단순하게 아파트만 짓는 것이 아니라 교육, 의료, 문화 등 인프라를 구축해야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다는 의견이다. 홍 회장은 “사람들은 기본적인 생계가 해결되면 주변 환경과 여가를 찾기 마련”이라며 “지역의 기본적인 인프라가 구…

  9.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이 땅의 성년 남성들을 상실하게 하는 주된 원인은 체면문화, 일문화, 음주문화, 성문화, 레저문화, 폭력문화, 사이버 문화, 마약 문화, 인터넷 중독 등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 중 필자는 본지에서 체면 문화의 득실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체면문…

    당진시대
  10. 2011.08.1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 25일부터 이사, 집들이는 9월17일

    …등록민원실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28일 진행할 예정이며 산업경제과와 문화체육과도 함께 이전한다. 29일부터 31일까지는 자료실, 서고와 불용품과 폐기물을 정리하며 전산실, 사진실, 전산교육장, 통신실, 종합상황실은 자체 이전한다. 이사물량은 총 1…

    당진시대
  11. 2011.08.14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군민대상 역대 수상자와 간담회 가져

    … 2010년 20회까지 지역사회개발부문 4명, 사회봉사부분 12명, 향토문화선양 9명, 사회윤리 3명, 교육윤리봉사 1명 등 총 29명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당진군민대상은 이달 31일까지 지역사회개발부문, 문화·예술진흥부문…

    당진시대
  12. 2011.08.14 · 인물·동정 · 박기욱

    [옷가게 운영하는 김성도, 김화진 부부] “사람 사는 이야기 많이 실렸으면”

    … 씨는 “생계를 위해 장사를 하고 있지만 인도 제품을 판매하면서 인도의 문화를 알릴 수 있어서 즐겁게 일하고 있다”며 “인도는 날씨가 더워 통풍 기능이 좋은 섬유 소재가 발달해 여름철 옷감으로 한국산과 비교해 품질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자부심을 나타냈…

  13. 2011.08.14 · 지역사회 · 김기연

    청소년 자원봉사자들 본사 견학

    …지 주최한 제3회 청소년자원봉사학교의 참가자들이다. 청소년들은 당진시대 문화센터에서 본사 창간 17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자원봉사학교에 참여한 초중고 60여 명은 4일간 4개 모둠으로 나누어 관공서, 은행의 …

  14.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방과후아카데미 다문화 체험활동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방학과아카데미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월 4째주 토요일 토요체험활동을 벌이고 있다. 6월과 7월에는 다른 나라의 문화를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에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고 있지만 편견과 선입견으로 지역 주민들과 화합하지 못하고…

  15.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⑦ - 박동구 작가] “작품안에 시대성 녹여 내야”

    …다. 이어 “우리나라는 경제 규모에 비해 미술 시장의 크기가 작다”며 “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작가는 그 방안으로 학예사를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당진군이 시로 승격하면서 발생되는 자리에 학예사를 고용해 문화 정책을…

  16. 2011.08.1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문화원 무료 영화상영

    당진문화원(원장 정정희)은 지난 5일부터 문화원 1층 문화공연장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무료로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오는 2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당진군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상영프로그램 ▶8월16일 오후2시(걸리버 여행기) ▶8월19일…

    당진시대
  17. 2011.08.14 · 지역사회 · 박기욱

    해 뜨고 지는 왜목마을서 ‘해와 달의 만남’

    …’ 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는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등의 서구 문화에 밀려 잊혀져 가는 고유명절인 칠월칠석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 문화를 계승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하지만 군의회 1차 추경에서 예산이 전액 삭감됐다가 곧 이어 열린 2차 추…

  18. 2011.08.14 · 정책·행정 · 박기욱

    [이철환 당진군수] “서해안을 대표하는 민속 축제 만들 것”

    …근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의 국적 불명의 기념일에 밀려 전통 민속 문화를 잊고 지내 아쉬운 상황입니다. 조상 대대로 이어져 왔던 칠월칠석은 후손들이 길이 전승해야 할 민속 대축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철환 군수는 “칠월칠석은 견우와 직녀의 만남이 …

  19.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딸 예지를 출산했고 올 3월 13일 둘째 딸 예나도 태어났다. 처음에는 문화적 차이와 시댁과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으로 힘든 때도 많았고 눈물로 베갯잇이 젖을 때도 중국으로 확 돌아 가고 싶을 때도 많았었지만 요즘은 토끼같은 내 귀여운 두 딸들을 키우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