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기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3건
기간
1993—2026

253건 · '올해 기분' · 최근 기사부터9 / 13쪽

  1.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소설작가 조동인(고대면 용두리) 씨 화제의 영화 '연가시' 원안 작가 스물여섯 당진 청년

    올해 한국영화 중 최단기간 400만명을 동원한 화제의 영화 <연가시>가 원안소설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게다가 영화의 원안소설을 쓴 작가는 올해 스물여섯의 대학생으로 당진에 살고 있다. 고대면 용두리에 사는 조동인 씨는 군 입대를 앞두고 썼던 공포소…

  2. 2012.05.21 · 문화·교육 · 우현선

    전국요리대회서 당진 학생 금·은상 수상

    …학생 (신평 금천리, 부 이우선, 모 이민정) “작년에 은상을 받았는데 올해 금상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요리는 중학교 3학년때 시작했는데 어릴 적부터 요리를 좋아했어요.” 이유림 학생은 자신의 이름으로 된 레스토랑을 차리는 게 꿈이다. 유성봉 학…

  3. 2012.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2 -명민재, 이혜정(원당동) 부부신혼부부의 좌충우돌 정착기

    …금도 배워가고 있는 중이에요.” 명민재(34) 씨와 이혜정(33) 씨는 올해로 결혼 생활 5년째를 맞은 부부다. 아직 둘 사이에 아이가 없어 신혼이나 마찬가지다. ‘건강한 가족 이야기’라는 말에 부부는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웃었다. 1월에 만나 5월에…

  4. 2012.05.18 · 환경·안전 · 김창연

    갯벌체험 및 바지락캐기 인기 높아

    …갯벌체험 행사 등이 둘째날에 이어 진행돼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축제에서는 소정의 체험비를 받고 호미와 장갑, 망 등 바지락캐기 도구 일체를 대여해 진행한 바지락캐기 체험에는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기도 했다…

  5.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 현장을 가다 - 서정초등학교스포츠 동아리 활성화로 몸도 마음도 튼튼!

    …과에 대해 연구하는 학교가 있다.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서정초등학교는 올해 충남도교육청 지정 연구학교와 동시에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창의경영학교로 학교스포츠클럽 동아리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한 건강 체력 향상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도교육청 지정…

  6. 2012.01.10 · 문화·교육 · 임상현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24) 김영수 짚풀공예가 “짚풀공예는 생활이었죠”

    … 농악에 사용되는 전체 악기를 다 다룰 수 있죠. 농악을 하면 젊어지는 기분이에요.” 올해로 74세가 되는 김영수 공예가는 힘 닿는 날까지 짚풀공예와 농악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김영수 작가 약력> 당진해오름농악대 상공원 중요무형문…

  7. 2012.01.06 · 지역사회 · 임상현

    당진시 원년 해맞이 및 자모산 시산제

    …새해 첫날부터 면민 여러분과 다함께 시산제도 하고 아침을 나누어 먹으니 기분이 좋고 한 해가 잘 풀릴 것 같다”며 “대호지면협의회원과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지금처럼만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수열 부녀회장은 “마을 어른들 및 주민들이 항상 건강하고 즐…

  8. 2011.10.31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향우회 54차 정기총회 개최

    … 명예총재를 비롯해 향우 30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회원들에게 올해 사업과 집행한 예산에 대한 결산 및 감사결과를 보고한 뒤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정종덕 회장은 “생각 외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줘 성황리에 행사 잘 치러 뿌듯하고 기분…

    당진시대
  9. 2011.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드럼 스틱에 열정을 담아

    …연습을 한다.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온 요즘에는 오전부터 연습을 시작하여 올해 목표인 대상을 향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가 살짝 공개한 이번 대회의 자유곡은 ‘MANTUA’이다. 이탈리아 한 지방의 이름으로 그 지역 민담을 음악으로 묘사한 곡이라고 한…

  10.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GS EPS 봉사단] 직원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 데 사용한다. 지난해에는 조성된 기금으로 태양광설비를 사서 기증했다. 올해에는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기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 직원들의 한마디 - 생산부문 이종철 사원 : 당진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수영장에 다녀왔는데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11. 2011.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채운리 양반갈비 - 천순례 대표] 여름철 보양식 ‘토종옻닭’ 메뉴 선보여

    …천순례 씨는 인천에 사는 남편을 만나 시집을 갔다가 다시 당진에 온 지 올해로 20년째 천 씨는 사업을 시작한 이상 성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최선을 다해왔다고. “10년간 한결같이 식당을 운영해왔는데 얼마 전 같이 동업했던 언니가 다른 일을 하고…

  12. 2011.05.27 · 문화·교육 · 우현선

    성북리를 그대로 담은 아미미술관

    … 소식을 접한 뒤 근처를 지날 때마다 남정네도 아닌데 숫처녀를 훔쳐보는 기분이 들었다면 지나친 표현일까. 사실 마음만 먹는다면 발을 들이지 못할 것도 없지만 꾹 참았다. 선뜻 오라고 하지 않는 박 작가의 마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늘 “꽃 피…

  13. 2011.04.29 · 인물·동정 · 우현선

    [■ 인터뷰 - 평화어린이집 ‘할머니선생님’ 인순희 씨 ] “우와~ 할머니 선생님 오셨다~”

    “아이들이 얼마나 예쁜지... 어린이집 오는 날이면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요. 어린이집에 들어서면 애들이 달려들고 안기고 하는데 정말 사랑스럽죠. 아이들과 지내니까 젊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인순희 씨는 올해 새로운 즐거움이 생겼다. 매주 두 번씩…

  14.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김민선

    ◆ 월/ 요/ 토/ 론/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지면구성의 일관성, 독자와의 약속 지켜야"

    …기획보도는 질 높은 행정의 방향을 주문할 수 있는 기회도 될 것 같다. 올해 들어 연재보도하고 있는 지역의 현안에 대한 심층 기획보도는 반드시 필요한 좋은 기사라고 생각한다. 반면 좀 더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고 다양한 지역현안에 대해 고민하…

  15.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화제의 인물 -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 신입생 신금숙, 우주희 모녀]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 단짝, 엄마와 딸!”

    …신금숙(51), 우주희(22) 모녀다. 경기도 부천시에 사는 이 모녀는 올해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에 함께 입학해 매일 부천과 당진을 오가며 동문수학하고 있다. 엄마인 신금숙 씨는 늦은 나이에 학업을 시작했다. 적십자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중 47세 나이…

  16.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햇빛찬지역아동센터] 각종 음악활동으로 심리치료까지

    햇빛찬지역아동센터(센터장 양난숙)는 지난 2007년 5월 개소해 올해로 5년째 운영 중이다. 현재는 정원 29명이 이용하고 있으나 대기자가 많아져 4월 중에 40명으로 정원 증원을 신청할 예정이다. 학교가 끝난 후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하는 햇빛찬지…

  17. 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 (3) - 새내기 직장인 김철유(당진수협) 씨]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 잡아야죠”

    …이름도 정확히 외우지 못했다는 김 씨는 연신 싱글벙글이다. 첫 출근 날 기분이 어땠냐는 질문에는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이 안 난다며 이주일 전을 회상했다. 아침에 양복을 입으면서도 ‘가도 되나, 오늘부터 나오라고 했는데 잘 못 들은 거 아니겠지…

  18.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으면 곧잘 대답하시곤 한다. 오늘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축하를 해주니 기분이 무척 좋다고 하셨다.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냐고 여쭸더니 같이 살고 있는 외아들 남장우씨라고 했다. 같이 살면서도 자식생각이 나는 엄마의 마음은 어쩔 수가 없나보다.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