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 칼럼] 예수와 돈(마6:24)
…다. 그때는 3000불쯤 될 때인데 나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나라 교회가 만 불 시대였던 90년대부터 교인수가 줄어들었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학교 다닐 때 그 교수의 말이 맞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 2000년 전 세상에 오신 예수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8건 · '우리 것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9 / 10쪽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다. 그때는 3000불쯤 될 때인데 나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나라 교회가 만 불 시대였던 90년대부터 교인수가 줄어들었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학교 다닐 때 그 교수의 말이 맞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 2000년 전 세상에 오신 예수님…
2014.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합교과죠. 전에 있던 것을 배치만 다르게 한 것이니 크게 우려할 만한 것은 없어요.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히게 하는 ‘독서’가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Q. 결석과 출석은 어떻게 되나요? A. 체험학습을 갈 경우 일주일 전에는 교사에게 알려…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통정리 봉사를 하거나,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해 무료 택시운행을 하는 것은 물론 시설에서 일손돕기, 물품전달, 식사대접 등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 날이면 수험생을 대상으로 시험장까지 무료승차를 실시하고, 시험장 앞에서…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 수 있다. 당진교육의 문제는 무엇인가? 당진만 처해있는 문제란 없다. 우리나라 교육은 전국이 동일하다. 초·중등학교에는 큰 문제가 없다. 고등학교의 경우 문제가 크다. 학력차가 심해 계층화가 이뤄진다.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만을 강요하는 사회의 …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가? 가정마다 개인PC와 스마트폰 없는 집이 이상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우리나라는 상당히 발전해 왔다. 미국의 한 저널에서도 ‘미래 사회의 정보통신기술이 궁금하다면, 한국을 가보라’고 말 할 정도니 우리나라가 이 분야의 기술과 보급률이 엄청나게 빠르다…
2014.0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그치지 않고 일상을 벗어나 따뜻한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떠나곤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유롭게 해외로 여행을 가는 건 사실 얼마 되지 않은 일이다. IMF를 지나 국민들에게 경제적 여유가 생기면서, 하나투어 같은 여행사의 시스템이 정착되고 해외여행…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난만함을 일깨운다. “이 책 속에는 작가의 삶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과거도 있어요.” 최은영 씨는 <사라진 나라>를 사람들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이유에 대해 “요즘 당진이 빠른 속도로 도시화 하면서 문화적으로도 발전하고 있지만, 아이들의 …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같은 민족이면서도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와 북한. 궁금하게 생각하던 미지의 영역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니 묘한 설렘과 두근거림이 내게로 전해졌다. 함께 간 사람중엔 연세 지긋한 어르신도 계셨고, 내 또…
2014.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 학생 수가 적으면 상호작용이 어렵다. 하지만 학생이 없다고 통폐합하는 것은 문제다. 학교는 지역민의 정신적 보금자리다. 일률적으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 그럼 어떻게 농어촌학교를 지켜야 하나? (학교를) 살리는 것이 우선이다. 학교를 특성화하고 지역…
2014.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처음 추천해준 책이기에 그에겐 더욱 의미 있는 책이다. 그는 “살면서 우리도 모르게 잊고 사는 것이 많다”며 “다시 한 번 삶을 돌아 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스쳐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보지 못했던 작은 것들이 삶을 풍요…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실제로도 없는 경우입니다. 이 네가지 경우의 수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것은 첫째의 경우입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믿고 그 믿음에 따라 소망과 사랑으로 살아온 삶에 대해 합당한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가장 낭패적인 것은 둘째의 경우일 것입니다. 그것…
2014.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설 명절을 며칠 앞두고 전국적으로 발생한 AI로 인해 우리 17만 시민, 특히축산 농가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보다는 3년 전 구제역을 떠올리며 많은 걱정을 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지난 1월 16일 전북 고창의 한 오리농장에서 최초 고병…
2014.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비교됐다. 특히 시장에서 만난 웽씨는 “FTA 체결로 기업이 돈 벌면 그것은 국가로 들어오기 때문에 국익으로 생각한다”고 말해 한국 재벌들의 독점이익과 비교됐다. 그동안 정부도 농민들이 최대 피해자라 인정하면서도 국익이라며 농민들의 희생만 강요해온 것…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었지만 지금은 다들 화목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단장으로서 욕심이 있다면 우리가 만든 제과와 제빵이 시골에 혼자 있는 아이들에게 전달됐으면 좋겠어요. 방부제 등 나쁜 것은 일절 넣지않고 만드는 나눔베이커리의 빵을 성장기의 아이들이 먹고 많은 힘이 됐으면…

2014.02.08 · 정책·행정 · 임아연
… 식당들이 타격을 입고 있다. 읍내동에서 치킨전문점을 운영하는 A씨는 “우리는 배달을 하지 않는 업체라 아주 큰 타격은 없지만 배달 업체의 경우 절반 가량 배달량이 줄었다고 한다”며 “이번 AI로 닭·오리 소비가 위축된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홀 …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교육감 선거를 준비하는 양 대표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당진시민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지 않았나 하는 우려다. 당진명예시민으로 위촉된 후 당진시민으로 살아왔다는 양 대표의 ‘진심(?)’을 과연 당진시민이 어디까지 믿고, 당진교육장…

2014.01.24 · 산업·경제 · 임아연
…5시간을 달리는 동안 끝없이 펼쳐진 평야는 온통 과수원 뿐이었다. 결국 우리는 그 과수원의 끝을 볼 수 없었다. 한-중 FTA가 본격화 하면 중국의 엄청난 물량 공세로 우리 농업이 설 자리를 잃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이다.” 당진시농민회(회장 이희조)…
2014.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쉬지 않고 돌아봤다. 특히 이번에 다녀온 산동성은 기후와 농작물에서 우리지역과 유사해 한중FTA 타결 시 우리 농민들의 피해를 가늠해볼 수 있었다. 답사에서 확인한 것은 FTA 발효 시 중국은 농지를 30년간 무상임대에 농지규모도 대략 3600억 …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입니다. 그러기에 인생을 정말 잘 살고 싶어 합니다. 인생을 잘 산다는 것은 ‘후회 없는 인생’인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후회 없는 인생을 살 수 있겠습니까?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흔히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3차원(3S)이 있다고 합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