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금상첨화 김영일·김미란 부부삼겹살 하면‘금상첨화!’
…기니 이것이야말로 ‘금상첨화’다. 김영일 대표는 “금상첨화에서는 엄선한 우리나라 최고의 삼겹살과 양념돼지갈비를 선보이고 있다”며 “지난 8년 동안 금상첨화를 찾아 준 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금상첨화 하면 삼겹살이다. 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2건 · '우리 이렇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24쪽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니 이것이야말로 ‘금상첨화’다. 김영일 대표는 “금상첨화에서는 엄선한 우리나라 최고의 삼겹살과 양념돼지갈비를 선보이고 있다”며 “지난 8년 동안 금상첨화를 찾아 준 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금상첨화 하면 삼겹살이다. 생…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지관을 통해 후원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확인한 김 회장은 바로 후원했으며 이렇게 회원들과의 뜻이 모여 지역에 나눔이 성사됐다. 충남의대동문회는 후원금을 마련하기 위해 회식을 1차로 마무리 했으며 2차는 희망하는 회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면 슬항1리·73) 씨는 청삼가공농장에서 베틀 앞에 앉아 베를 짠다. 이렇게 그는 반백년 가까이 삼베 짜는 일을 해 왔다. 이제 이 씨의 인생에서 ‘삼베’는 빼놓을 수 없는 단어다. 삼을 삼다가 야단맞기도 그가 입고 있는 옷부터 천장에 설치된 대나무…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관 대상자인 원종옥 씨는 “그동안 복지관을 통해 도움을 받아왔었는데 이렇게 봉사자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니 기분이 너무 좋다”며 “일부러 봉사를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집안 일을 하고 나왔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사회복지관은 이번 물놀이 축제를…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빨리 메모해 두고는 깊은 생각을 했다. 도대체 어떤 분이며, 어떻게 우리 집을 알았으며, 어떤 이유로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성경 말씀을 실천하시는 분일지 온갖 상상을 했다. 힘들어 낙심하고 있는 나에게 ‘이렇게 아름다운 천사들이…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부르고, 심폐소생술을 했다. 병원으로 옮기는데, 10분이면 가는 거리가 이렇게 멀다고 생각한 적은 처음이었다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고 있었기에 지칠 때로 지쳐있는 상태에, 마침 어르신이 깨어났고 어르신은 혼자 힘으로 병원에 들어갔다. 이때 정 소장은…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비로소 밖으로 향할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내면 세계의 질서를 잡고, 내면이 이끄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잠시라도 먼저 외향적인 삶을 정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관성이 되어버린 삶, 무의식적으로 흘러가는 일상에 ‘아…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주고 남는 돈을 쓰고, 자식은 쓰고 남는 돈이 있어야 부모를 준다.” 우리가 대교 위를 차타고 질주 할 수 있는 것은 그 다리 상판을 받치고 있는 교각이 있기 때문인 것처럼 훌륭한 인물의 배후에는 훌륭한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모세의 배후에는 요게벳,…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면 으레 승우를 찾는다고. 가족봉사 전도사…“할일 무궁무진” 요즘엔 이렇게 가족들이 함께 봉사하는 모습을 SNS에 올리면 관심 갖는 지인들이 많다. 아이 교육 차원에서, 또 가족이 함께 봉사할 수 있기 때문에 김은옥 씨에게 가족봉사단에 대해 묻는 …
2016.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의 부도로 당진 전역이 휘청거렸던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새마을운동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시작됐다. 한국전쟁 이후 피폐해진 한국사회에서 새마을운동으로 마을 곳곳이 움직이기 시작했던 것처럼, 우리마을 사랑운동도 그랬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새마을운동 …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한다”는 말씀이 있는데 KJV에서는 이 말씀을 이렇게 번역합니다. “Where there is no Vison, the people Perish(비전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 우리는 한 인간의 위대성을 꿈의 크기로 재어 볼 수…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 감사하다”며 “소녀상 건립으로 잊혀져 있던 일본군 위안부를 기억하고, 우리의 민족성을 다시 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이명남 추진위 상임대표 “일본군 위안부 문제, 잊어서는 안 돼”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 이명남 …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바쁜 일과를 마치고 이제 막 앉아 창밖을 내다보았다. ‘와, 어느새…이렇게나 많이…’ 일기예보대로 눈이 많이도 내린다. 폭설과 한파가 있을 거라 했는데 정말 순식간에 눈이 쌓이는 모양새가 마치 여름철 장맛비 같다. 사진으로 담고 싶어 카메라를 들고…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 점을 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자비’ 역시 우리의 담장을 뛰어 넘어야 한다. 2014년 한국을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을 ‘자비의 특별 희년’으로 선포했다. ‘희년’은 말 그대로 ‘기쁜 한해’를 의미하며 ‘죄의 …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평생지기’로 하고 평생 동안 함께 가자는 목표로 회원들이 모여들었다. 이렇게 친목 도모를 바탕으로 한 칠공회에 하나 둘 친구들이 함께하며 지금은 9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칠공회는 매달 11일에 전체 모임을 갖는다. 단체가 활성화 된 만큼 한 …
2015.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원장님 저는 밥을 먹을 때 10가지 이상 잡곡을 넣어서 먹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제 몸이 건강해지겠죠?” 그러면 저는 “건강할 때는 이것저것 섞어 드시는 것은 무난하나, 몸이 안 좋을 때는 가리셔야 된다”고 대답해드리는데 그러면 환자분은 고개를 …
2015.09.25 · 지역사회 · 임아연
…1년 11월~2015년 8월까지, 전화통화 무려 1836회(전화3대)? 우리는 알고 있다’라고 적힌 현수막을 게시한 한 주민은 “통화기록과 녹취록을 갖고 있다”며 “(녹취록을 입수한 뒤) 가슴이 두근거려 잠도 못 잤을 정도”라고 말했다. 그는 “당진시…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필요한 것을 싣고 정곡리에서 복운리로 가는데 왜 그리도 설레는지 꼭 우리 교회가 수련회를 하는 것만 같았다. 기뻤다. 아니 이렇게라도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서울 룻 감리교회에서 온 청년들은 교회 외벽에 칠을 하고 있었고 어린이들과 프로그램을 하…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램에는 손재주 좋은 엄마들로 구성된 ‘손으로 만드는 세상’이 함께한다. 우리 엄마와 함께, 친구와 함께 숙제하는 재미에 ‘숙제’조차 하나의 놀이가 됐다. 또 수준급으로 만들어진 작품이 학교에 가서 인정받으며 아이의 자존감까지 키울 수 있었다. 윤희 씨…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 담은 미숫가루를 만들어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가족한테도 이렇게는 못할 것”이라고 할 정도로 고생해 가며 회원들 땀방울로 만들어진 미숫가루가 지난 11일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 100여 명에게 전달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하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