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1] 과거사 청산으로 곪은 상처 도려내야
지난 광복절이 나라를 되찾은지 꼭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비록 우리 힘으로는 아니었지만 일제 강점기동안 빼앗긴 나라를 되찾으려는 많은 독립유공자들과 선각자들의 희생이 있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이상룡, 홍범도, 이상설, 김규식 등 많은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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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3건 · '우리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91 / 130쪽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광복절이 나라를 되찾은지 꼭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비록 우리 힘으로는 아니었지만 일제 강점기동안 빼앗긴 나라를 되찾으려는 많은 독립유공자들과 선각자들의 희생이 있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이상룡, 홍범도, 이상설, 김규식 등 많은 대표적…
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 대학교 교환교수 등 미국에서 7년여간 생활하면서 선진국의 지역신문과 우리 지역신문을 비교한다면… " 지역신문에 대한 국민과 정부의 인식문제가 가장 큰 차이가 있습니다. 미국 등 선진국의 지역신문은 중앙, 지방 신문이 다루지 못하는 지역소식을 지역신…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무섭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사실은 병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무서운 병이 되기도 하고 별 것 아닌 병이 되기도 한다. 고혈압은 한방의학에서 풍 또는 중풍으로 해석했다. 입이 삐뚤어지거나 뒷목이 뻣뻣하고 아프거나 손가락…
2005.08.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너무 빨라 쏜 살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안보인다고 투정을 부리니, 우리 눈길이 화살을 따라 가야만 떨어지는 장소를 볼 수 있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쏜 살을 찾아 열심히 바라보았더니 10번째쯤 활을 쏘실 때 그제서야 쏜 살을 볼 수 있었습니다. …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벌써 방학을 한지가 이주일을 넘어서고 있다. 그동안 우리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방학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다. 학교에서 보충학습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제외하고 남은 많은 학생들은 스스로 계획한 대로 부족한 과목에 대한 학습을 하고 있다든지 아니면 여행…
2005.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낮아도 나쁘다. 즉 고혈당증도 나쁘고 반대로 저혈당증도 나쁘다. 그래서 우리 몸의 혈당수치는 공복시 80~120이고 식후 2시간 후는 100~140이 적당하다고 한다. 당뇨병은 고혈압, 중풍, 치매, 협심증, 관절염 등 수십가지의 합병증이 발생되므로 …
2005.07.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였다. 서울에서는 유기견의 문제가 심각하다 한다. 우리가 사는 당진은 농업군이기 때문에 먹고 자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 고충을 받는 가정은 적은 듯하나 신문이나 언론에서 가끔 집중보도되는 대도시의 일부 극빈층들은 먹고 자는 기본문…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가는 것이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었다. 그런데 요즘 학생들은 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있나? 어떻게 보면 측은한 마음이 든다. 학교는 방학이지만 과외 학원이나 여러 가지 학원에 다니느라 제대로 놀지도 못하는 학생들이 많고, 혹은 집에서 그냥 컴퓨터 게…
200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근무제 전면시행으로 생활환경의 새로운 변화가 더욱 더 확연히 느껴진다. 우리 부모님들의 세대는 경제적 궁핍을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며 살아오셨고, 우리들도 그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며 살아 왔기에 삶의 기초적인 의식주가 커다란 고민거리였던 시절에서 …
2005.07.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올바른 정도경영과 경영의 투명성이 확립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동안 우리 합덕농협은 엄청난 발전을 가져온 것도 사실이다. 자산규모가 1천백억원이 넘는 농협으로 성장했으니 말이다. 그러나 개방화·세계화시대의 변화 속에 농협은 어떠한 현실을 맞이하고 …
2005.07.18 · 문화·교육 · 이명자
… 예상되는 가운데 학교생활과 과외학습에 찌든 자녀들을 해방시켜주고 싶은 우리의 부모들은 어디로 아이들을 보내면 좋을지 인터넷 서핑에 몰두 하기도 한다. 멀리 갈 것 없이 우리지역에도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이 즐비하다. 군내 공공시설과 시민단체 등에서…
2005.07.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골프장에 필요한 막대한 양의 물을 어떻게 공급하느냐 하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과 난지도 주민들은 매년 여름철 3만여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상황에서 이에 필요한 물을 확보하기 위해 빗물을 저장하거나 연못을…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아이스박스에 퉁퉁한 배낭, 그리고 밀짚모자... ‘우리농업을 지키는 2005년 여름농활 발대식’이 열린 지난달 27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 입구에는 농활을 위해 당진을 찾은 상명대학교 학생들의 짐들로 가득했다. 얼핏 보면 놀러온 듯한 모습으로 비춰지지만…
2005.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직시부터 집단개발에 관심을 두고 약 15억불의 외자 유치를 추진했었다.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 이렇다 할 대규모 해양관광지가 없으며 우리나라의 인위적 위락단지로는 에버랜드, 서울랜드, 롯데월드 등이 있지만 해안을 끼고 있는 대규모 위락단지는 아직 없다.…
2005.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삶의 끝자락이 어딘지를 모릅니다. 나도 역시 나의 생이 어느 순간에 끝날지를 모릅니다. 그렇지만 나는 삶의 끝자락이 얼마 남지는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1개월이라고 선고 받았던 삶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고 얼마나 계속될지는 나는…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 괴롭다. 작년까지만 해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애가 고3인데 엄마가 어떻게 맘편히 노래를 부르겠냐’며 꽤나 애들 생각하는 듯이 빠져 나왔건만 올해는 핑계가 없어서 이 궁리 저 궁리 생각을 해봐도 해결책이 떠오르질 않았다 쉬운 노래로 한 곡 정해서 …
2005.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복무 중인 여덟명의 우리 아들들의 죽음을 보면서 아들을 군에 보낸 아버지로서 가슴이 너무나 아프다. 올 초 논산훈련소에서의 오물사건을 계기로 폐쇄된 군사문화를 일신하기 위해 인성교육의 강화에 노력하겠다던 국방부 장관의 발표가 있은 지 이제 얼마나 지…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한일 뿐입니다. 지난 세월을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데 남아있는 후회는 어떻게 하나? 미래에 대한 걱정도 이제는 우리의 몫이 아닙니다. 오직 현재의 우리의 삶이 최선이 되도록 우리 함께 남아있는 순간을 살아갑시다. 나의 생이 얼마 남지 않은 듯 합니다…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없다. 한마디로 국제사기단의 놀음에 정부투자기관과 행정당국이 놀아났고 우리의 생활터전을 지키려는 진심이 왜곡되고 상처받았으며 아산만 천혜의 갯벌만 망가졌다는 사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지난 1996년 기본계획이 확정되면서 시작된 행담도 개발사업이…
2005.06.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고로든 무엇이든 아이앤아이스틸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얘기를 해야 한다. 그리고 환경저감시설 설치 등 대책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이해를 구하는 것이 순서다.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우물쭈물 하니까 일이 이렇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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