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치매노인과 행복하게 사는 법 “남은 기능 최대한 활용하도록” - 신성대학 간호과 김미혜 교수
…높아지는 치매는 고령화 사회의 대표적 질병이며 재난임에 틀림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효(孝)사상과 가족부양이라는 전통을 보유하고 있으며, 치매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보지 않고 노망으로 인식하여 은폐하거나 사회로부터 적절한 도움을 얻지 못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65건 · '우리 가족' · 최근 기사부터98 / 129쪽
2006.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높아지는 치매는 고령화 사회의 대표적 질병이며 재난임에 틀림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효(孝)사상과 가족부양이라는 전통을 보유하고 있으며, 치매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보지 않고 노망으로 인식하여 은폐하거나 사회로부터 적절한 도움을 얻지 못한 …
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어가고 있다는 걸 느낄 때마다 가슴이 서늘해집니다. 치매는 더 이상 한 가족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제발 가까운 곳에 우리같은 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치매노인보호센터 같은 것이 하루속히 들어섰으면 좋겠습니다.”
2006.05.22 · 정책·행정 · 이명자
… 가진 적이 있다. 간담회에 들어가기에 앞서 본인은 회원들에게 당진군이 우리 요구를 끝까지 받아들여주지 않을 경우 300평만이라도 받아들이자고 제안했다. 당시 부군수가 회의를 주재했기 때문에 담당계장과는 직접적인 대화를 나눈 사실도 없고 욕설을 한 사…
2006.05.01 · 문화·교육 · 김재국
당진의 교통문화 이대로는 안된다. 작년 우리 당진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아까운 생명이 58명이나 희생 되었습니다. 이는 전년도에 비하여 8명이나 증가한 숫자입니다. 교통사고가 날로 감소 추세로 돌아서야 하는데도 아직도 우리는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후진성을 …
2006.04.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는 가족들이 함께 식물을 직접 가꾸어 보는 원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원예교실은 이달부터 6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에 오전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학생들이 상추, 부추, 가지, 토마토, 쑥갓 …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는 등 다채로운 체험의 즐거움을 맛보았다. 고광기 교장은 “학생들이 우리가 먹는 우유가 생산되기까지의 과정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낙농체험을 통해 노동의 소중함과 송아지의 탄생에서 생명의 중요함을 깨달았을 것”이라며 “또 자연의 선물인 우유를 통해 음…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는 결혼식 사진이 내겐 없다. 결혼식날 사진을 찍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 집에서 구식으로 혼례를 치르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날 마침 아랫집에 사는 친구가 산기가 있어 혼례 치르는날 주위에서 애를 낳으면 산부정을 탄다고 하여 애를 낳기 전에 얼른 식을…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절정을 이루고 뒤이어 봄꽃의 여왕 벚꽃이 앞다퉈 피어날 것이다. 지난해 우리지역의 벚꽃 절정기는 4월18일경부터 25일까지 였으며 올해 기온이 높은 점을 감안할 때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화려한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지역의 가볼만한 …
2006.04.03 · 정책·행정 · 이희철
…나올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이 준비되어야죠. 장애인 문제는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책임져야 할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충남 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구자만(47세) 지회장은 차분하게 장애인 관련 문제에…
2006.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 사진 속 내 아들과 같은 또래의 아들을 두고 있다. 큰 아들 내외는 우리 부부와 함께 살고 있는데 방을 얻어준다고 해도 ‘집놔두고 왜 나가느냐’며 부득부득 버티고 있다. 덕분에 우리 내외는 손주녀석 보는 재미로 심심한 줄 모르고 살고 있으니 고마울…
2006.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등했고, 비료값도 16%나 뛰었으며, 영농자재값 또한 10%나 올랐다. 우리와 FTA 체결을 추진 중인 미국은 비행기로 파종을 하고 농약을 살포하는 ‘초국적 기업농업’을 하는데 한국은 가족끼리 먹고살려고 농사를 짓는 영세한 ‘가족농’이다. 따라서 한미…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시대나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은 여러가지 빛깔로 나타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21세기의 문을 연 오늘날은 과거의 아날로그와 현재의 디지털과 미래의 유비쿼터스가 혼재되어 더욱 복잡하고 다양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사회적…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이와 경목이가 보여주고 있기에 성씨에게 당산초등학교는 ‘언제가도 푸근한 우리학교’다. 학교에 오면 마음이 푸근해져요. “큰 도로에서 시골길 따라 들어가야 학교가 나오는데 학교가 눈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마음이 푸근해진답니다.” 그래서일까. 성씨는 학교에…
2006.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5번 타자로 활약할 수 있었다. 이기는 때가 지는 때보다 약간 많았던 우리 야구팀은 5년쯤 활동하다가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지원이 끊겨 해산되고 말았다. 지금도 가끔씩 야구연습장에서 500원짜리 동전 하나로 아쉬움을 달래보기도 한다. 네 번째 사진은 …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다. 로잘리나도 나름대로 한글을 배우고는 있지만 외국인을 위한 체계적인 우리말 교육기관이 지역에 없다보니 효과적으로 익히질 못하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집에서 챙겨주는 장본인은 바로 아빠다. 알림장을 매일같이 챙겨보고 준비물을 챙겨주고 일…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찾을 수 있었다. 이승복씨가 쓴 ‘기적은 당신안에 있습니다’. 이승복은 가족과 함께 8살때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 힘든 미국 이민 생활 속에서도 한국인임을 잊지 않고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살아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다 우연한 기회에 체조에 심취하게 되고…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를 두려워하고 부모에게 의지하려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이와는 달리 우리 나이 때의 동년배들이 일찍 직장생활을 시작해 어린 나이 때부터 다양한 사회경험을 쌓았다. 그러한 경험들이 지금 내 삶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 인천에서 …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TV속 이야기인줄만 알았지 설마 우리 아이에게 이런 일이 닥칠 줄은 상상도 못했죠. 며칠 동안 아무 생각도 안 났어요.” 다섯 살 준석이의 엄마 김명옥(33, 신평면 거산리)씨는 준석이가 혈액암의 일종인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던 작년 6월…
2006.01.16 · 지역사회 · 김기연
…대부분 차지 이제 문을 연지 16개월째 접어드는 당진가정폭력상담소가 당진가족상담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했다. 신순옥(48) 소장은 “폭력이라는 이름에 거부감을 가진 사람도 있고, 또한 가정폭력뿐만 아니라 건강한 가정을 만든다는 의미로 새로운 명칭을…
2006.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니라 깨끗한 선거문화정착에 저해요인으로 남을 수 있어 결국 국가기관인 우리 선거관리위원회가 조합장선거를 위탁관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공명선거의 실현은 선거관리위원회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조합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주인의식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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