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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가까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1년

20건 · '가장 가까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9.26 · 정책·행정 · 김기연

    [르포 - 군청 떠난 원도심상가]상인들의 불안한 미래

    …이들이 인근 식당가 매출에 기여하는 바는 막대하다. 군청사가 이전한 후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식당가의 매출 감소다. 군청사 옆에서 영업하던 ‘해둥지’의 김건순 대표는 “공무원들이 가장 많이 왔는데 지금은 한 명도 없다”며 “그동안 공무원들이 많…

  2. 2011.09.04 · 산업·경제 · 김기연

    [송악읍 복운리 바오샨 - 김선민 대표] “보양짬뽕, 사천갈비탕수육이 대표 메뉴”

    … 중국요리 전문점을 운영해왔던 김선민 대표는 당진이 발전하는 것을 보고 가까운 미래에 큰 수요를 예상해 이주단지로 이전하는 것을 결정했다고 했다. 문을 열면서 내린 또 하나의 결정은 24시간 운영이다. 고임금을 주더라도 최고의 요리사를 초빙하면 투자한…

  3. 2011.09.04 · 정책·행정 · 박기욱

    [재래시장과 각종 마트 제수용품 가격 비교] 추석물가 비교해 보고 장보러 가세요

    … 건어물의 경우 조기 가격은 큰 차이가 없었다. 동태의 경우 재래시장이 가장 저렴했고, 황태포는 하나로마트의 물건이 큰 크기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을 나타냈다. 육류 및 계란의 경우 소고기(국거리)와 돼지고기는 재래시장과 하나로마트가 저렴한 가격을 …

  4.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전망 좋은 바닷가, 소나무밭에서 커피 한 잔

    … 만나는 이곳에 휴양공원을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30년 가까운 시간이 흐르는 동안 ‘폭풍의 언덕’은 소나무 향이 그득한 숲으로 바뀌었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면 푸른 소나무 잎 사이로 눈부신 햇볕이 내리 쬐는 송림. 소나무 밭에…

  5. 2011.08.14 · 지역사회 · 박기욱

    ‘해와 달의 만남’ 참여 인원 집계 제각각

    …관계자는 “차량, 팬션예약 상황, 유동인구 등을 감안해 측정했다”면서 “가장 붐볐던 개막식 당시 무대와 해변가에 2만 명 정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축제를 준비했던 집행부에서도 “차량 7000대와 가까운 거리에서 찾아온 관람객들까지 …

    당진시대
  6.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한상현 축제위원장(석문면 개발위원장)] “왜목마을 당진 대표 명소로 거듭나길”

    …도 관광객들이 찾지 않으면 소용없다. 한상현 축제위원장도 관광객 유치에 가장 큰 공을 들였다. 한 축제위원장은 “오작교 등 관련 시설물을 설치하고 기지시 줄다리기, 안섬풍어제 등의 민속놀이를 통해 전통 민속축제를 기획했다”며 “처음 시작하는 대회라 부…

  7. 2011.08.02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박혜자 낙지마당 - 박성구, 송현숙 부부] “중독성 강한 매운맛, 낙지와 함께 즐기세요”

    …을 함께 넣어 더욱 깊은 맛을 낸다. 낙지요리 전문점을 운영하면서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역시 재료가격의 불안정성이다. 요즘에는 낙지 한 마리의 가격이 1만원에 가까운데 낙지덮밥에 거의 낙지 한 마리가 들어가니 사실상 적자를 보는 셈이다. 그래서 낙지…

  8. 2011.07.18 · 환경·안전 · 박기욱

    [박창우 우강우체국 집배원] 장마철 우편물 젖을까 노심초사

    “집배원들에겐 날씨 문제가 관건이에요. 여름의 우기철과 겨울철이 가장 문제인데 장마 때는 우편물이 비에 젖을까봐 조심스럽고, 겨울에는 눈길 안전사고 위험이 큽니다. 항상 긴장을 놓아서는 안돼죠.” 20년 넘게 우강면 지역에 우편물을 배달하고 있다는 박…

  9.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 모두가 편안한, 여성적인 도시가 여성친화도시다. 요즘 아파트 설계사가 가장 신경 쓰는 것이 주방 공간인데 주방과 같은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도로, 도시색채, 편의시설 등이 감성적이고 여성 친화적으로 가야한다. 각종 위원회에도 여성이 많이 참여하도록…

  10. 2011.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실치잡이 한창인 장고항 포구 풍경] 봄철 별미, 실치 맛보러 오세유~

    …가 있다. 장고항 실치가 바로 그것이다. 잡히자마자 죽기 때문에 어항과 가까운 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실치회는 멸치보다 20배나 칼슘이 풍부한데다가 각종 야채와 곁들여 먹기 때문에 봄철 입맛과 영양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제철 별미다. 지난 13일 이…

  11. 2011.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1)]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본 한국과 일본

    일본의 대지진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미야기 현, 이와테 현, 후쿠시마 현(원전 6호기 소재), 40만 명 이상의 이재민과 사망 약 4만 명, 건물 피해 4만6천여채, 경제손실 약 3천억 달러로 추정되며 경제성장률을 -2% 끌어 내리는 천재지변이 있…

    당진시대
  12. 2011.02.2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당진 매몰지 4곳, 하천오염 등 위험

    …. 지적받은 매몰지의 위치는 4곳 중 3곳이 순성면이고 1곳은 순성면과 가까운 신평면에 위치해 있었다. 당진군이 지적을 받은 이유는 대부분 경사면에 가축들을 매몰해 두었다. 한곳의 매몰지는 경사면에 위치해 있었고 농수로가 흐르는 소하천과 10미터 밖에…

  13.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읍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의 인생이야기] 버려진 쓰레기 줍고, 희망을 내려놓는 환경미화원

    …을 위해 동분서주하던 2002년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그로부터 10년 가까운 시간이 흘러 다시 찾은 고향에서 ‘환경미화원’을 하겠다고 하니 사람들이 너나할 것 없이 손사래를 쳤다. ‘지역사회에 알만한 일을 하던 사람이 청소 일을 하지 못할 것’이라는…

  14. 2011.02.1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2011년 신년설계-송산면] 633호선 등 도로 확포장 공사 진행

    …도로가 협소해 버스 운영이 어려운 상태라 당산리와 무수리 인근 주민들이 가까운 면사무소도 버스를 갈아타야 올 수가 있다. 올해 연결도로 공사를 진행하게 되면 마을 간 연결은 물론 대중교통 이용에도 편리하게 될 전망이다. “농업기반 시설 조성으로도 사용…

  15. 2011.01.31 · 산업·경제 · 우현선

    [ 엄마의 선택(2) ] 저녁식탁에는 무엇을 올려야 할까

    …순희 주부는 주로 당진재래시장을 이용해 장을 본다.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지역 경제 발전’과 ‘사람 사는 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평생 재래시장을 이용했죠. 시집와서 시어머니를 따라다니며 시장을 다녔어요. 그때는 마트가 없던 …

  16. 2011.01.2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2011년 읍면 신년계획-정미면]자연경관 살린 개발, 공원화 주력

    …업들의 예산을 살펴보니 30억원이 더 필요할 것 같다고 했다. “주민과 가까운 마을별 사업들까지 생각 해보니 예산이 더 필요할 것 같더라구요.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은 면장이 직접 해결하고 군청에 예산 지원도 직접 해 나갈 생각입니다.” 김영구…

  17. 2011.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② -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재난시 안전하고 신속한 구호활동”

    … 사건 당시 60일 가량을 자원봉사자들의 식사를 책임졌죠. 인근지역에서 가까운 위치인데다 급식차량이 마련되어 있어 지원에 더욱 용이했어요. 차량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구호활동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죠.”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 당시 수많…

  18. 2011.01.07 · 문화·교육 · 김창연

    “가족들 건강이 가장 큰 소망”

    …성준씨 가족은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안산에서 찾아온 관광객이다. 인근의 가까운 해맞이 장소를 찾을 수도 있었지만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 한진포구를 찾았다. 특히 새해와 더불어 김씨의 음력 생일이 함께 겹치면서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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