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 지역사회 · 박기욱
공동육아나눔터 현판식
당진군이 터미널 내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 맞은편(구 차량등록사업소 민원실)에 공동육아나눔터를 개소했다. 지난 5일 개소한 공동육아나눔터는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가정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수유부에게 생활편의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공동육아나눔터 내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가정 바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1.12.12 · 지역사회 · 박기욱
당진군이 터미널 내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 맞은편(구 차량등록사업소 민원실)에 공동육아나눔터를 개소했다. 지난 5일 개소한 공동육아나눔터는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가정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수유부에게 생활편의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공동육아나눔터 내에…
2011.12.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문제, 학대 및 폭력을 비롯해 청소년들의 경우 성적이나 진학, 외로움, 가정불화, 친구 문제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사회 주요 경제활동 연령층의 자살률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전문가들…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개방 본회의장은 학생들 모의의회 운영, 회의실은 각종행사 세미나, 다문화가정이나 생활보호자 결혼예식장으로 이용하고 개인사무실은 의정연구소로 운영하여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 추진하겠습니다. - 군의원은 유급제로 신분이 지방정무직 공무원인…
2011.10.17 · 정책·행정 · 우현선
…교(53회 졸업)를 다녔다. 당진에서 사업을 하던 남편을 만나 고향에서 가정주부로 살던 그녀는 우연한 기회에 지금의 대덕분식을 인수하게 됐다. 최근에는 군청이 옮겨가고 생활중심권이 변하면서 대덕분식도 전만큼 북적이지는 않는다. 그래도 여전히 그 맛을 …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 세상 모든 만물들에게 똑같이 공통적으로 주어진 게 뭐가 있을까? 바로 가족이다. 인연을 끊고 싶어도 절대 끊을 수, 떨어질 수 없는 자석 같은 존재, 가족 말이다. 내가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돼서 처음으로 본 얼굴이 가족이였고, 그렇게 나와 가…
2011.09.26 · 산업·경제 · 김기연
“‘목 좋은 송산삼거리에서 지난 2001년에 문을 열었어요. 가정주부였던 아내와 명함사업을 하던 제가 한보철강 부도라는 어려움을 만나 새로 시작하 사업이죠.” 송산삼거리에서 큐마트를 운영하는 인치선·신혜연 부부는 2001년에 큐마트를 열었다. 요즘 ‘…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 때 무거운 책임감 때문에 두렵기도 했지만 아내의 따뜻한 내조와 묵묵히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 모습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다. 아내는 그러지 말라고 했지만 당신은 최고의 여성이며 부족한 나와 결혼해줘서 고맙다. 첫 번째 사진은 1989년 내 군…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 바다로 넘실넘실 숨어드는 우주 쇼의 장관을 넋을 잃고 바라 보았다. 바로 지난 9월 4일 일요일 저녁이었다. 모름지기 지금의 나이가 되도록 처음 보고 처음 느껴보는 우주 쇼의 장관을 본 것이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친구들로부터 소외당하고, 직업으로…
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저 나라가 있고 대통령도 정당도 국회의원도 지방자치도 있고 일터도 있고 가정도 있고 교회도 절도 있는데. 국가는 점점 수렁에 빠져드는데 이(珥)에는 밝으나 의(義)의 가치를 뒤로 미루고 유권자들에게 이로운 약속을 할 것이고 유권자들 또한 내게 이로운 …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번져 온 직장인 밴드가 합덕에도 있다. 7080 음악을 추구하는 이들은 바로 지난 16일 저녁 합덕 소들공원을 뜨겁게 달궜던 한여름 밤의 7080 락 콘서트를 주최한 S.P.R이다. 언뜻 보기에는 배 나오고 머리숱 빠진 아저씨들 같지만 겉모습만으로 이…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당황하거나 ‘아직 넌 몰라도 돼’라고 답변을 회피하는 경우가 많다”며 “가정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성교육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극을 통해 자연스레 익히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형극 봉사단은 봉사활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일…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 한다. 예산을 확보해 연차적으로 시행하겠다. - 이해운 위원 : 다문화가정과 다문화가정 2세들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군수의 의견은? 다문화가정의 가장 큰 문제는 당사자와 고부 간의 문제라고 본다. 당진에 다문화가정 2…
2011.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비싸다. 1년에 1천만원에 이르는 대학등록금은 서민은 물론이고 중산층 가정에서도 너무나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의 잘못된 교육정책으로 고등학교 졸업생의 83%가 대학에 진학하다보니 대학등록금 문제가 사회 전반의 문제일 수밖에 없다…
2011.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계절의 여왕이자 가정의 달 오월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계절이다. 보통의 아이들은 부모들과 놀이동산을 찾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었고 또한 어버이날에는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달아드리며 길러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등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쏟아낸다. 간혹 엉뚱하거나 잘못된 대답을 할 경우에는 올바른 대처법으로 바로 잡아 준다. 상황극을 통한 쉽고 재미있는 교육에 아이들은 적극적으로 호응했다. 풀빛봉사단은 언어와 상황판으로 진행하는 수업과 함께 인형극 수업도 진행한다. 교육은 크게 권리교…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 취재팀장 ■우현선 : 결혼이주여성으로서 당진에 살기는 어떠한지, 다문화가정 주부로서 엄마로서 겪는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기로 하자. 우선 고향을 떠나 먼 타국에 와서 당진에 정착했을 당시, 첫인상은 어떠했나. 박엘레나 : 우…
2011.05.09 · 문화·교육 · 김창연
… 군에 입대하는 날까지 사촌형의 일을 도왔다고 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일을 배우기 시작했던 그는 당시 친구들이 타고 다니던 자전거를 고쳐 주는 일도 많았다. 그는 “내 손을 안거쳐간 친구들의 자전거가 없을 정도였다”며 “친구들의 자전거를 고쳐줄…
2011.05.06 · 산업·경제 · 우현선
가정의달이라 불리는 5월이다. 특히 올해는 징검다리 휴일까지 겹쳐 나들이 계획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하지만 막상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가려니 막히는 도로와 만만치 않은 비용 등이 마음에 걸린다. 그렇다면 우리 지역에 자리한 바닷가로 나들이를 떠나보…
2011.04.2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봄을 물씬 느끼기에 꽃만한 것이 없다. 이맘때면 가정에서도 집안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꽃이 핀 화분을 사기도 한다. 얼마 전부터 대형마트에도 다양한 꽃들을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꽃을 구입하기 더욱 쉬워졌지만 화훼농가의 사정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화훼…
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머나먼 타국에 시집와 한동안 외로운 생활을 해야 했다. 그러다 현재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이하 가건모) 정동숙 지부장을 만나 한글교육을 받게 됐다. 다문화지도사였던 정 지부장을 만나 연아씨는 한글을 배우면서 조금씩 한국 생활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