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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이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1년

21건 · '가족이 하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1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특별인터뷰] 충남지방경찰청장 정용선 치안감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어 큰 영광”

    …취임 후 제일 먼저 한 일이 청사 내 청소를 담당하거나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아주머니나 행정직 직원들과의 간담회였다고 한다. 또 최근 지방청 관할서 중 인력이 적은 소외된 지역을 먼저 방문해 그들의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청취하고 있다. “취임 후 지방…

  2.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 세상 모든 만물들에게 똑같이 공통적으로 주어진 게 뭐가 있을까? 바로 가족이다. 인연을 끊고 싶어도 절대 끊을 수, 떨어질 수 없는 자석 같은 존재, 가족 말이다. 내가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돼서 처음으로 본 얼굴이 가족이였고, 그렇게 나와 가족의 …

    당진시대
  3.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의 결실을 보는 절일로 보름의 만월처럼 곡식이 여무는 풍성한 가을을 상징하는 명절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석맞이 준비로 분주한 이때, 상대적으로 더 쓸쓸한 이웃들이 있다. 함께할 가족이 없는 독거노인, 차례상 차릴 생활비가 넉넉지 않은 기초생…

  4.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형님, 동서 사이예요”

    …은 배려심에 반했다고 한다. “저는 한국말을 잘 못하지만, 남편은 제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들은 적이 없어요.” 그녀는 사랑하는 남편을 떠올리면서 해맑게 웃었다. 한국에 산 지 1년이 되었을 때 김흐엉 씨가 남편의 동생을 탄냔 씨에게 소개시켜 주어서 동…

  5.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납세자는 소비자 선택권을 보장하라

    …을 부담하고 있다. 그중 400만원은 당진군의 운영비로 들어간다. 3인 가족이라면 연 1200만원으로 비정규직 아빠가 8시간 일한 임금의 전부를 당진군 예산으로 부담하고 있는 셈이다. 또 만일 차와 핸드폰을 가지고 있다면 그 비용은 비정규직 아내가 8…

    당진시대
  6. 2011.07.15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칸방에 6명이 살던 가족에게 새로운 집이 생겼어요] “이웃들의 고마운 마음에 한참 울었어요”

    … 차있어 양수기로 물을 퍼내느라 바빴다. 부엌 천장에 달린 전구가 이들 가족이 처한 현실을 보여주었다. 몸이 불편한 서 씨를 돌보느라 서 씨의 부인도 생업에 나서기 어려웠고 이 집의 큰아들은 교통사고로 인해 장애가 있었다. 이 집의 유일한 수입원은 둘…

  7.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0 - 당진읍 용연리 김선정(가명)씨네 가족] 낡은 컨테이너에 사는 아홉식구

    컨테이너를 이어 만든 집에는 모두 9명의 가족이 살고 있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지나는 고가다리 아래에 자리 잡은 김선정(가명) 씨 집은 겉으로 보기에는 정돈되지 않은 농촌의 여느 집과 다를 바 없어 보였다. 하지만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자 한숨이 절로 …

  8.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사회공헌활동] 직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현대제철은 지난 한 해 동안 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을 포함해 9,085건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직원과 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각종 봉사단은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단순 노동봉사가 아닌 직원들이 자신의 전문적인 재능을 사회에…

    당진시대
  9. 2011.06.03 · 환경·안전 · 우현선

    풀무원 서해지점 이영옥 헬스어드바이저가 추천하는 “좋은 아버지, 친환경 농법에 관심있는 분에게 추천”

    …림이 얼마나 큰 고통인지 경험한 아버지였고 눈도 안 보이고 귀도 어둡게 하는 것이 배고픔이라는 걸 깨달은 아버지였다고 회상하고 있어요. 원장님은 ‘이웃사랑과 생명존중’을 브랜드 정신으로 ‘바른 먹을거리’를 만드는데 혼신을 다해 ‘인간 상록수’로 불리신…

  10.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 다문화가정들은 대부분 형편이 어렵다. 하지만 아이들은 한참 친구들이 하는 걸 자기도 하고 싶어 한다. 큰 아이가 친구가 다니는 피아노 학원을 가고 싶다고 하지만 큰 아이를 보내면 아래 동생들도 보내야 한다. 피아노 같은 예체능 교육도 지원됐으면 좋…

  11.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6)- 면천 자개리 한빛공동체] 지적장애인 돌보는 지체장애인 목사 이야기

    …세 식구의 생활이 막막해졌기 때문이다. 가족들로부터 버림받았거나 의지할 가족이 없는 이들을 품어 준 이는 바로 김창문 목사다. 어릴 적 소아마비를 앓아 휠체어에서 생활해야 하는 김창문 목사도 1급 지체장애인이다. 가족도, 이웃도, 국가도 돌봐주지 못한…

  12. 2011.04.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 제11회 면천진달래 축제 열려] 효실천과 주민화합 한마당

    … 열렸다. 오전 10시부터 몽산성 마룻길 탐방이 시작됐다. 탐방길에 동참하는 이들에게는 기념품과 음료 등이 주어지고 행운권 추첨도 진행됐다. 정오에는 진달래 기원제와 농악공연이 이어지고 효실천 어르신 큰잔치와 진달래 사회봉사 대잔치가 오후 내내 이어졌…

  13.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종주 전국석면환경연합회장] 석면의 유해성과 석면관련 진실과 오해

    …석면에 노출돼도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지금까지 노동자뿐만 아니라 노동자 가족이나 석면광산 또는 석면 공장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서도 악성종피종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서도 1993년 첫 악성중피종 환자가 공식 인정됐으며 최근 그 수가 …

    당진시대
  14. 2011.01.31 · 산업·경제 · 우현선

    [ 엄마의 선택(2) ] 저녁식탁에는 무엇을 올려야 할까

    … 비교해 본다. ‘오늘 저녁에는 뭘 해 먹어야 하나...’ 주부들이 매일하는 고민이다. 어떤 국을 끓여야 할 지, 어떤 반찬을 해야 할 지에 대한 걱정은 1년차 새댁이나 20년차 베테랑 주부나 마찬가지. 부부가 가사를 분담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지만…

  15.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2] 1월을 보내면서

    …님은 서울 영락교회 근처에 3층 건물을 소유하고 계셨는데 3층에 선생님 가족이 사셨다. 3층 방문을 여는 순간 그분의 자녀들이 러닝셔츠 차림으로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나는 교복 안에 두툼한 내복을 입은 상태였었는데 담임선생님의 방안에 앉자마자…

    당진시대
  16.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3)-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가정의 행복을 설계해 드립니다”

    …있도록 돕고 있다. 손희란 센터장은 “건강가정센터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복지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보편적 복지로 확대되면서 개소하게 됐다”며 “결혼 기피현상과 저출산, 이혼율 급증, 고령화 등으로 인한 문제가 대두되면서 가족에 대한 복지가…

  17. 2011.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자녀의 방학생활 지도 방안

    …학교에서는 방학기간을 학교교육의 영역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생활하는 기간이지만 교육의 틀에서 배제하고 방치할 수 없는 것이다. 선생님들은 학생 개인 학력을 고려한 개별화 과제를 제시하여 학습력 향상에 노력하도록 하고 있다. 방학(放學)이라는 …

    당진시대
  18.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 당진읍 읍내리 손미영(가명)씨 가족]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걸 보더니 매달려서 떨어지질 않는 거예요.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차마 약을 먹을 수가 없어서 싱크대에 버려 버렸어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태어날 때부터 폐가 약했던 큰 아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쓰러져 병원신세를 지어야 …

  19.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걸 보더니 매달려서 떨어지질 않는 거예요.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차마 약을 먹을 수가 없어서 싱크대에 버려 버렸어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태어날 때부터 폐가 약했던 큰 아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쓰러져 병원신세를 지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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