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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이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2년

18건 · '가족이 하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 시대, 유익한 겨울방학생활 안내

    …리들의 삶과 사회 전반에 익숙한 언어로 통용되고 있다. 스마트시대에 맞이하는 겨울방학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그 의미를 찾아보고자 한다. 방학은 장기간의 학습으로 인한 휴식 및 다음 학기를 위한 재충전의 기회제공으로 학습에 활력과 함께 교육의 효율성을 …

    당진시대
  2.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탄특집 인터뷰]방두석 목사, 이수훈 목사, 홍광철 주임신부

    …아야 한다”며 “그것이 예수의 탄생이고 복음”이라고 설명했다. 그가 생각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의미는 단순히 하얀 눈으로 세상이 덮인 날이 아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러 오신 예수님을 만나면 붉은 죄가 흰 눈같이 하얗게 되므로 그것이 진정한 화이트…

  3. 2012.1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28] 시부모 병수발 이후 암 수술 두 번

    …면서 집안 경제가 심각한 수준으로 기울었다. 건설현장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는 남편의 수입은 불규칙했고, 치료비는커녕 살림을 꾸려나가기도 어려웠다. 남편도 사고를 당해 다리에 철심을 박았는데 몸에 무리가 오기 시작했다. 사춘기에 접어든 12살짜리 아들은…

    당진시대
  4. 2012.10.26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2] 비염, 폐염증까지… 주민건강 비상

    …. 호명도 삼화2리 이장은 “수증기와 연기는 집진기를 통한 뒤 배출돼야 하는데 이렇게 공장에서 곧장 흘러나오는 연기가 분진의 원인 중 하나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줄곧 열려있던 문은 취재현장에서 기자가 공장 관계자를 만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곧 닫쳤다…

  5. 2012.10.19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고대면 용두리 중부숯불갈비 손종원 씨 가족“맛은 기본이요 인심은 덤”

    …다 저렴한 가격에 정직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중부숯불갈비는 손종원 씨 가족이 5년 째 운영 중인 식당이다. 아내 김용해 씨와 딸 손경숙 씨, 며느리 강미라 씨가 함께 일하고 있다. 생선백반과 곰탕, 소머리곰탕 등이 인기가 좋은 이곳은 겨울철 시원하고…

  6.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원인부터 대안까지… 심층취재 필요

    …볼 필요가 있다. 현재 당진에 위치한 기업에 다니는 사람들 중 상당수가 가족이 전부 내려와 살지 않는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대안은 없는지 현 상황을 깊이 있게 다뤄줬으면 한다. 또한 석문 공단으로 인한 공해문제를 끊임없이 이슈화 해야 한다. 특히 …

    당진시대
  7.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의 영향 때문이었다. 그렇다고 엄마의 잔소리나 등쌀에 못 이겨 마지못해 하는 독서는 아니다. 엄마 황혜영(39, 전업주부) 씨도 아빠 김상현(44, 당진축협관광농원 생축장관리) 씨도 “책 읽어라” 잔소리를 하지 않았다. 다만 아빠는 일을 마치고 집에 …

  8. 2012.09.10 · 문화·교육 · 오동연

    면천초-남산초 통폐합, 새 가족 맞이 환영행사

    …등학교(교장 이정림)는 지난 3일 남산초등학교와의 통폐합으로 첫 통학을 하는 남산초 학생들을 위해 ‘환영행사’를 열고 새 가족을 맞이했다. 새 가족을 환영하기 위해 학부모, 교직원, 지역인사들이 참석했다. 면천초등학교 학생들은 박수를 치며 남산초등학교…

  9.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다문화 가정을 만나다3 (사)한국다문화가족정책연구원 다문화 취업교육부터 정책연구까지

    … 30일 허가를 받았다. 다문화가족정책연구원으로서는 전국 최초다. 다문화가족이 늘어나면서 우리나라의 구성원이자 향후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될 다문화가족 및 그 자녀들이 정착하기까지 사회․경제․교육․사법 등 모든 분야의 학술연구를 통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10. 2012.07.2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신평면지대“지친 일과에도 지역 위한 활동 이어져”

    …이고 있다. 최근에는 파출소 및 지역 내 금융기관에서 순찰근무 협조를 구하는 등 부족한 경찰 행정의 대처 인력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지역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부응하고 내 가족과 이웃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신평면지대 대원 모두가 …

  11. 2012.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의 의미와 유익한 방학생활 안내

    …여름방학에 들어갔다. 흔히 방학하면 학교가 문을 닫고 쉬는 것으로만 생각하는데 절대 그렇지가 않다. 방학은 장기간의 학습으로 인한 휴식 및 다음 학기를 위한 재충전의 기회제공으로 학습에 활력과 함께 교육의 효율성을 도모하는 교육과정의 일부이다. 이제 …

    당진시대
  12. 2012.06.29 · 문화·교육 · 최운연

    해나루 황토감자 인기 실감

    …는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 주변에서 진행된 감자 캐기 체험에 1천여 명의 가족이 인터넷 사전 신청을 하는 등 체험행사 신청접수는 오전에 일찌감치 마감돼 인기를 실감했다. 또한 이날 관광객들은 황토의 효능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황토박람회와 감자요리 대…

  13.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홍두깨 칼국수 감자탕 김태환, 김주환 남매담백한 감자탕,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

    …스러운 손맛을 느낄 수 있다. 또 바지락이 가득 들어가 시원한 맛을 자랑하는 바지락 칼국수는 점심시간 간편하게 식사를 하고자 하는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라고. 김주환 씨는 “구수하면서도 담백함이 감자탕 맛의 특징”이라며 “기존의 감자탕 전문점에서 맛…

  14. 2012.04.11 · 인물·동정 · 박기욱

    이문호 씨 법무부 장관상 수상

    …금을 대납해줘 귀소했던 일이 기억에 남는다”며 “유아를 동반한 수감자나 가족이 면회를 오지 못하는 등 취약한 환경에 놓인 수용자들을 격려하는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한 때 순간의 판단 실수로 격리된 생활을 하는 수용자들이 뉘우치고 반성하며…

  15. 2012.04.10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당진좋은엄마모임] “아이에 대한 고민 함께 나눠요”

    …에요. · 황진형(총무) : 아이에 대해 몰랐던 점을 알 수 있게 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모임이라 좋아요. · 김영경 : 아이가 행복해졌으면 하는 욕심에 지금 현재 아이의 행복에는 관심이 없었다는 걸 모임을 통해 알게 됐어요. 교육이 경쟁이…

  16.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가족사랑봉사단] “엄마, 아빠 손잡고 봉사하러 가요”

    …보낼까’ 고민이라면 주목하자.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있는 가족나들이를 실천하는 가족들이 있다. 매달 한 번씩 엄마, 아빠, 아이들까지 모두 모여 봉사에 나서는 가족사랑봉사단이 그들이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소속 가족사랑봉사단은 지난 10월 창단한 신생 봉…

  17. 2012.02.10 · 정책·행정 · 최운연

    [인터뷰 - 당진시 선거관리위원회 류영근 사무국장] 4.11 총선 온라인으로 확대 돼

    …후보를 비방하거나 명예훼손을 할 경우 강력히 처벌됩니다. 특히 후보자의 가족이나 주변인들에 대한 비방과 명예훼손까지 처벌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류영근 사무국장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온라인의 경우 동영상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가능하나 문자…

    당진시대
  18. 2012.01.10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형편, 꿋꿋이 사는 가장 이장우 씨

    … 여전히 생계는 어렵고 아내는 우울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 씨 가족이 연 50만원을 내고 살고 있는 방은 채광과 환기가 되지 않아 곰팡이 냄새와 누수로 주거 환경이 열악하다. 하지만 그나마도 내년이면 철거에 들어가 집을 나와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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