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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지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연도
2012년

70건 · '가지 이상'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2.12.28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설시장 수의매각 입법 발의 보류할 것”

    …냐”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김동완 의원은 “가격 인상으로 소비자가 더 이상 시장을 찾지 않게 될 것이라는 우려는 상인들의 몫으로 남겨둬야 한다”라고 말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상인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 “매각함으로서 상인들의 혼…

  2.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탄특집 인터뷰]방두석 목사, 이수훈 목사, 홍광철 주임신부

    … 지역의 과제로는 ‘화합’을 꼽았다. “현재 인구가 15만인데 장차 배 이상 늘 것이라는 말들을 합니다. 원주민과 이주민이 서로 화합하고 포용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방 목사는 제18대 대통령 당선자에 대해 “국민을 섬기겠다는 진실한 자세가 꼭 필요…

  3. 2012.12.14 · 산업·경제 · 임아연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지구지정 해제하라”

    …노폴리스가 지난 5일 사업승인(착공)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주민들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으니 지구지정을 해제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한편 당진시와 시행사업자인 태영건설은 “현재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순성면 중방2리 이충열 대책위원장은 “그…

    당진시대
  4. 2012.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거듭 고개 숙인 안 지사 “무거운 책임감”

    …민총연합회 관계자는 “안 지사의 사과를 일단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더 이상 이 문제를 가지고 정치적으로 악용해서는 안 된다”는 말로 추가대응을 하지 않을 뜻을 내비쳤다. 충남도의회 예결특위도 지난 7일 중단했던 충남도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5. 2012.12.07 · 문화·교육 · 오동연

    석문중 배움터지킴이, 장학금 전달

    …지난 6일 뜻 깊은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영호 씨는 어려운 통학 여건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듣고, 소난지도 거주 학생 두 명에게 각각 25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한 것이다. 이번에 장학금을 수여받은 석문면 난지도리(소난지도)에 사는 …

  6.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복 입기와 실내온도 18도

    …의 관광지인 왜목에 석탄화력발전소를 지으려는 동부발전에 46%의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GS EPS도 발전소를 증설하려는 회사이다. 전기는 그들의 상품이다. 자신의 상품이 안 팔리기를 바라는 회사가 어디 있겠는가? 내복 입기 캠페인은 환경을 살리자는 차…

    당진시대
  7.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당진시가 되길 바란다. 김영경: 엄마들의 모임을 가지면서 느끼는 것이, 내 아이만 바르게 키운다고 잘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다. 전체 아이가 바르게 커야한다. 우현선 부장: 공동체 붕괴 문제, 원주민과 이주민 간의 갈등도 많이 …

  8. 2012.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 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를 위하여

    …이다. 특히 우리지역에서 전승되는 기지시 줄다리기는 500여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로 국내에서는 물론 세계에서 손꼽히는 무형문화유산이다. 당진시에서도 이러한 노력에 지원을 아끼지 않아 2011년 4월 국내유일의 줄다리기…

    당진시대
  9. 2012.11.02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화덕피자”

    가족들이 피자를 먹고 싶다고 할 때 주부들은 몇 가지 고민이 된다. 자연치즈를 쓰는 걸까? 재료들은 신선할까? 칼로리가 너무 높지는 않을까? 나트륨 함량이 기준치 이상이 아닐까? 등 피자는 가족의 건강에 해가 되는 패스트푸드라는 인식이 박힌 지 오래다…

  10. 201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술과의 전쟁2 “청소년 알코올 문제 함께해요”

    … 행위가 금지된다. 또 대학교 캠퍼스나 동아리방, 의료기관 등에서도 더 이상 술을 마실 수 없다. 그리고 초·중·고등학교, 대학·대학교, 청소년 수련시설 및 병원에서 주류 판매 및 음주행위를 금지했다. 다만 유스호스텔·동문회관 등 연회·예식·숙박 등을…

    당진시대
  11. 2012.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녕! ‘꿈꾸는 나무’

    … 그럴 것이 시청을 새로 지을 적에 기부를 받아서 심은 것인데 자꾸 나뭇가지가 죽어 잘라내다 보니 굵은 가지만 남았고 이제는 줄기도 죽어버렸단다. 시는 기부 받은 나무를 자르지도 새로 심지도 못한다는 것, 나는 시에 가서 ‘이 나무를 이용해서 새롭게 …

    당진시대
  12. 2012.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의 희망을 찾아서 7]“일본 농촌에 후계자가 없다”

    …다. 구마모토현의 중앙부에 위치한 조난 정은 북부지역의 비옥한 논지대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구마모토에서도 농사를 짓기 좋은 지역에 해당한다. 농사짓기에는 좋으나 농업을 하기엔 어렵다. 한국의 전형적인 농촌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다. 그는 “일본 농…

  13. 2012.10.12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촌경제 희망을 찾아서 6] 우토와리 영농생산조합의히라타 마사노리 조합장을 만나다

    …것이다. 이렇게 되면 농촌이 황폐화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또 한국과 마찬가지로 FTA(자유무역협정)와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등 농산물 개방으로 일본 내 농업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귀농인을 양성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나도 측량하는 일…

  14. 2012.10.0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 향토음식이 한상 가득”

    … 다양한 당진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다. 한상 가득 차려지는 향토음식의 가지 수만해도 약 16가지 반찬에 달한다. 특히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손님들로부터 담백한 맛이 특징이라고 평가를 얻고 있다. 조희숙의 상록수 밥상의 체험은 최소 8인 이상 가…

  15.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준후가 하루에 한권 이상의 책을 읽게 된 건 오롯이 부모의 영향 때문이었다. 그렇다고 엄마의 잔소리나 등쌀에 못 이겨 마지못해 하는 독서는 아니다. 엄마 황혜영(39, 전업주부) 씨도 아빠 김상현(44, 당진축협관광농원 생축장관리) 씨도 “책 읽어라”…

  16.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사람’은 다문화취약계층과 함께하는 체험 부스를 통해, 행주를 직접만들어 가지고 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근민 실장은 “시민들이 행주를 만들어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재밌어 하시고 체험비는 무료라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 다문화취약계…

  17. 2012.09.22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우두동 옛맛한정식옛 맛 그대로를 고집하는 한식당

    … 고집해 음식을 만들어 왔다. 특히 옛맛한정식의 된장과 간장은 7~8년 이상 숙성된 것만을 사용하고 있다. 지역에서 수확한 콩만을 이용해 만드는 된장과 간장은 오랜 숙성 기간만큼 깊은 맛을 자랑한다. 옛맛한정식은 상호에서 짐작할 수 있듯 ‘전통 그대로…

  18. 2012.09.12 · 산업·경제 · 임아연

    “온동 황토개똥쑥으로 건강 지키세요”

    …농지에서 개똥쑥 재배를 시작했다. 시중에서 파는 기존 약보다 1200배 이상 항암성분을 함유해 암환자 사이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개똥쑥은 <동의보감>에서 부인병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해진다. 마을주민들은 “개똥쑥에 해독작용이 있어 모기, 벌, 지…

  19. 2012.09.07 · 문화·교육 · 우현선

    전학생 거부하는 학교들 ‘논란’

    … 대해 충남도교육청 전·편입 담당 장학사는 “대장을 직접 확인하지 않는 이상 정원이 부족하다는 건 사실이 아닐 수 있다”며 “원칙상으로 대장은 공개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 학부모는 “학교가 공부를 하겠다는 학생을 성적이 나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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