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건
연도
2024년

99건 · '것은'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4.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인사청문회] “중요한 것은 당진의 ‘정체성’ 찾는 것”

    …섬 벤치마킹해 도비도 개발” 후보자에 대한 질의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한 것은 당진의 문화·예술의 외연을 어떻게 확장하고, 문화도시 당진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것이었다. 전선아 의원은 “당진에 내세울만한 축제와 행사가 없다”며 “후…

  2.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인터뷰] 꿈을 향해 다가선 서야고 3학년 신예원(19) · 윤지원(19) 학생 “사교육 없이 자기주도 학습으로 합격했어요!”

    …갔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실함과 스스로를 믿는 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꿈의 여정에 함께한 교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까지 고스란히 전달됐다. 꿈을 향한 마음의 지도를 그리다 두 학생…

  3. 2024.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남태령 28시간 시민항쟁 천국의 축제

    …터가 130년 전 선배 농민들이 넘지 못했던 한양성 용산궁앞까지 행진한 것은 오로지 응원봉을 들고 함께해준 시민들이다. 또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정의당은 물론 민주노총과 시민단체의 활동가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 농민들은 5박6일 투쟁에서…

  4. 2024.12.2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교육칼럼] “작은 학교의 큰 성과, 그 비밀은?”김은하 서야고등학교 교무부장

    …졌습니다. 마무리하며 기대하셨겠지만 우리 학교만의 특별한 비밀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진학 성과는 단순히 숫자로만 평가할 수 없는 모두의 협력과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우리 학교의 사례가 다른 교육 현장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바랍니다. 우리 지…

  5.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공감터에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어요

    …열린다. 아직 남은 12월을 성탄 분위기 속에서 전시와 함께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올 한해 당진문화공감터가 특별 기획전시 <공감:共感>으로 1년을 가득 채웠다.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와 협력해 매달 다른 주제의 전시와 체험이 이뤄진 가운데, 12월은…

  6. 2024.12.2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 김낙교 장학관 충청남도교육상 수상

    … 공로가 인정됐다. 수상 소감에서 김 장학관은 “이런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함께 교육의 길을 걸어왔던 동료, 선후배들의 격려와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함께 교직의 길을 걸어왔던 아내와 아버지가 61년 전 어릴적 돌아가시면서 어려운 가정 형편에…

  7. 2024.12.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푸바우 양꼬치 (수청동) 전려 대표 “소중한 사람을 위해 요리합니다”

    … 있다”며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중국 본토요리를 다양하게 즐길수 있는 것은 우리 가게만의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고객의 기호에 맞춰 다양한 맛을 볼 수 있도록 가성비 좋은 양꼬치나 양갈비와 함께 요리류를 곁들일 수 있는 세트 메뉴도 준비돼 …

  8. 2024.12.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 출신 신인 걸그룹 ‘오드유스’ 이은서 양(써머)“데뷔 후에도 초심으로, 더 큰 꿈을 향해"

    …. 길고 긴 연습생 시작 이은서 양이 본격적으로 연습생 생활을 시 작한 것은 초등학교 5학년 겨울방학 무렵이었다. 이때부터 은서 양은 평일에는 집과 소속사를 오고 갔고 주말에는 다른 연습생들과 함께 합숙소 생활을 했다고. 매일같이 어머니는 딸 은서 양…

  9.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립미술관’ 4층 규모로 지어지나?

    … 것을 두고 리모델링과 증축을 고민했다. 하지만 단순히 리모델링만 하는 것은 향후 미술관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데 효율성이 떨어지고 추가적으로 공간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증축에 초점을 두고 연구가 이뤄졌다. 수평·수직 확장 포함…

  10.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김정미 작가 “아직도 그리고 싶은 게 많아요”

    … 했지만 늘 순수 미술을 갈망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 당진을 찾게 된 것은 남편의 직장 이동 때문이었다. 2012년 12월 4일, 당진에 온 첫날을 아직도 기억한다고. 그는 “그때 갓난쟁이 아기 데리고 당진을 처음 왔는데, 막막했다”며 “하지만 지금…

  11. 2024.11.2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청년고기장수 당진점 (원당동) 손지애 대표 가성비로 승부하는 정직한 고깃집

    …서 지난 19년간 이어온 학원 운영을 마무리하고 요식업에 새롭게 도전한 것은 쉽지만은 않았다”면서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았는데 제자들과 식사를 하던 중 우연히 알게 된 ‘청년고기장수’의 생고기 맛에 놀라 직접 본사에 문의해 프랜차이즈에 대해 알아본 …

  12. 2024.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최장욱 연꽃축제위원장 이웃돕기 쌀 기탁

    … 전하면서 최장욱 위원장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환 시장은 “기탁해 주신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꼭 필요…

  13. 2024.11.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① 남기형 옹 “역사를 바로 알고 살아야 합니다”

    …의 집도 마찬가지였다고. 남루한 생활을 이어가야만 했지만, 그래도 남은 것은 분명했다. 지켜야 할 것을 아는 정신이었다. 남 옹은 “생전 할아버지의 성품이 강직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사리에 맞지 않은 않은 말은 하지 않으셨고, 잘못된 것은 늘 바…

  14.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⑥] 송혜인(33) 가디언즈치과 총괄실장“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 송혜인 씨가 치과위생사로 인정받고 현재 위치로 오기까지 항상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그는 이직도 몇 번 하면서 현재의 직장으로 왔다. 송 씨는 “처음 일을 시작할 때 치위생사 말고 다른 목표는 없었다”며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진료를 배우고 싶었고 교…

  15. 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꿈나래학교의‘반인간적 행위’당장 중지하라”

    …리는 아무도 동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7시간 연속 근무한다는 것은 직업 의식이 아무리 높아도 뛰어 넘을 수 없는 체력적인 한계에 부딪힌다”며 “하지만 학교에서는 우리의 안전과 건강보다, 교장으로서 최우선시 되는 것은 학생들의 안전이라는 말씀…

  16. 2024.1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박사 AI 저널리즘의 가이드라인

    …스템으로 그 정의를 제한합니다. 저널리즘 분야에서 AI 기술을 활용하는 것은 의견과 여론형성, 나아가 국가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 언론인의 업무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따라서 AI를 저널리즘에 활용하려면 자유민주주의와 …

    당진시대
  17. 2024.10.2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장학금 지원

    …은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는 장학금 지원 외에도 다문화…

  18. 2024.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김찬기 심훈학회 회장 이 가을의 고향 단상

    …고 높았다. 필자의 기억 속에 그해 가을 하늘이 지금도 또렷하게 떠오른 것은 아마도 태어나 처음으로 당진 밖을 벗어난 강렬한 경험 때문이었으리라. 그것도 본당 초등학교 동급생들과 함께 아산 현충사 견학을 갔었기 때문이었다. 태어나서 그리 큰 검을 본 …

  19. 2024.10.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풀리다학원 (원당동) 박인혜 실장 “문해력, 모든 학습의 시작입니다”

    …강점은 맞춤형 수업 시스템이다. 각 과목의 전문 강사들이 직접 강의하는 것은 물론, 학생 개개인의 학습 능력과 필요에 맞춘 소수 정예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박 실장은 “학년과 학교별로 수준에 맞춘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며, 학생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