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1999년

42건 · '겨울'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머니, 빨리 어른되어 호강시켜 드릴께요”- 합덕읍 상흑리 김진호

    …. 단촐한 살림이어서 큰 돈 들일데도 없지만 올해는 기름값이 크게 올라 겨울 날 일이 할머니는 걱정이다. 그래서 연료비를 아끼려고 진호방에는 불을 넣지 않고 있다. “괜찮아요. 겨울이 아니어도 할머니와 꼭 함께 자는 걸요.” 혼자있기 좋아 할 사춘기 …

    당진시대
  2.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강관리, 초등학교때 가장 중요

    겨울방학이 시작되었다.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이번 방학은 자녀들의 건강을 체크하는 기간으로 정하는 것은 어떨까. 특히 무심하게 지나치기 쉬운 구강건강을 한번 살펴보시길. 혹시 충치는 없는지, 잇솔질은 잘되고 있는지 등을 살펴주고 보건소나 치과의원 등에…

    당진시대
  3. 1999.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실직자 60명 기금 전달

    충남고용실업대책본부가 시행하는 제3차 실직가정 서로돕기 결연사업 및 겨울나기 사업기금 전달식이 지난 18일 당진노동상담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박모(38세, 고대면 옥현리)씨 등 60명의 실직자와 겨울나기 사업 대상자 조모(36세, 고대면 용두리…

    당진시대
  4.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장은 회고햇다. 해마다 5천 포기가 넘는 김장김치를 담아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돕는 일, 전통문화를 잇기 위해 한복바르게입기대회를 10년째 벌이고 있는 일, 60여회가 넘는 경노잔치를 치러 왔던 일 등등 일일이 열거할 수 조차 없이 많은 봉사활동을…

    당진시대
  5. 1999.12.06 · 지역사회 · 김태숙

    배추 5천포기에 담겨 나누어진 ‘사랑’

    …어려운 이웃을 위해 벌인 사랑의 싸움이었다.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은 매해 겨울을 맞을 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기를 하고 있다. 28일에는 밭에서 배추를 뽑아내고, 29일에는 운반해 절이고, 30일에는 속을 넣어 김치를 담았다. 더구나 이 배…

    당진시대
  6.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 모시고 온천관광

    … 화제를 모았다. 이씨는 이날 무의탁노인에게 기념품으로 50만원 상당의 겨울내의를 증정하기도 했다.

    당진시대
  7.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2리 김성창씨 “억척스럽지 않으면 살 수가 없었죠”

    …식장을 갖고 있었다. 비록 수협 빚을 얻어 차렸지만 60책의 양식장에서 겨울 한철 동안 올린 소득은 그때 돈으로도 1천만원이 넘었다. 그러나 좋은 세월은 5년 뿐이었다. 돈이 좀 모아졌다 싶어 멀리 목포에까지 내려가 중고 건조기까지 사들여 놓았지만 겨…

    당진시대
  8. 199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95차 민방위의 날 훈련

    …됐다. 올해 마지막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은 북한의 화생방 공격의 위협과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화재대비를 위한 훈련으로 육군 제1789부대 2대대 화학전문 장교의 교육과 함께 참가자 전원의 방독면 착용실습이 함께 실시됐다. 실습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겨…

    당진시대
  9. 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 속에 다시 피는 젊은 날의 열정 - 유동초, 그림교실 수업받는 주부화가들

    …제 모임의 이름도 짓고 내년 봄·여름사이 조그만 전시회도 열 생각이다. 겨울이 찾아드는 유동초등학교 교정은 그대로 한폭의 그림이다. 폐교된 뒤 화가 박기호·구현숙씨 부부가 임대해 개인작업실로 이용하기 시작한 이곳은 일종의 문화공간으로 지역에서 이미 이…

    당진시대
  10. 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연숙-자녀의 행복을 바란다면.

    …숙 - 방송작가 - 당진읍 원당리 청구APT 추수가 끝나고 어느날 문득 겨울외투를 입게 되면 한바탕 전쟁을 치르는 것 같은 대학입시가 기다리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받은 점수를 가지고 어느 대학, 어떤 학과를 선택할까 하는 고민이 이어진다. 본인이 고…

    당진시대
  11. 1999.1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달구지의 꿈

    …년쯤에는 흙벽돌 찍어 조그만 토담집을 지어 떨어진 나뭇가지 군불지피는 '겨울집'을 생각해본다. 이 가을에는 밤나무 몇그루를 심어야지. 감나무도 빠뜨리지 말고, 그때도 함께 살 쓰레기 해결사들의 보금자리도 미리 잡아 놓고, '당진 자연생태학교'를 꾸며볼…

    당진시대
  12. 1999.10.25 · 문화·교육 · 유종준

    민방위의 날 훈련

    …됐다. 올해 마지막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은 북한의 화생방 공격의 위협과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화재대비를 위한 훈련으로 육군 제1789부대 2대대 화학전문 장교의 교육과 함께 참가자 전원의 방독면 착용실습이 함께 실시됐다. 실습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겨…

    당진시대
  13. 1999.10.25 · 산업·경제 · 이명자

    숨겨진 보물 "당진삼베"

    … 숨겨져 있는 보물같은 전통이 살아있다. 바로 삼베짜기다. 이른 봄이나 겨울 농한기에 고대면 용두리·슬항리를 찾아가면 삼베짜는 아낙네들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지금은 눈코 뜰새없이 바쁜 농번기여서 모두들 임시휴업상태지만 추수가 끝나는 대로…

    당진시대
  14. 1999.10.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6

    가을물(秋水)이 시월도 지나기 전에 빙점에 가까운 변화를 보니 올 겨울엔 어지간하려나 봅니다. 사람사는 세상 시끌법석 했으니 하늘인들 가만있을라구요. 그런데 사람은 느낌의 동물이라던데 여길 잘 빠져 나가면 웬지 뭔가 될 것 같은 감도 잡힙니다. 올해 …

    당진시대
  15. 1999.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사정보/겨울철 보리파종

    겨울철 보리파종으로 농가소득을 올리자 ■파종적기 : 10월10일~20일 ◇월동전에 잎이 5~6매가 나올 수 있도록 파종적기를 지켜야 한다. ◇잦은 강우로 파종이 어려울 때는 우선 파종하고 퇴비나 볏짚을 덮어두었다가 흙덮기 작업이 가능해졌을 때 배수구를…

    당진시대
  16.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천년맞이 제23회 상록문화제

    …즈피아노의 불규칙하고 싱싱한 음율을 거리거리에 뿌려댔다. 대중가요 '그 겨울의 찻집'과 '초우', '예스터데이', '썬 플라워',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심지어 '목포의 눈물'에 이르기까지 감미롭고 열정적인 피아노 연주가 이어졌다. ♣아줌마 '오…

    당진시대
  17. 1999.10.04 · 문화·교육 · 이명자

    농촌여성 제과.제빵교육 호응

    …부업을 하겠다는 포부까지 다양한 기대를 갖고 교육에 임하고 있다. 지난 겨울에 이어 두번째 교육을 받게 되었다는 심수선(42세, 송산면 매곡리)씨는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때까지 배울 계획”이라며 “자격증을 취득해 제과점 등에 취업을 하고 싶다”고 …

    당진시대
  18. 1999.10.04 · 문화·교육 · 유종준

    당진초 교차로 사고위험 상존

    …있고 고갯길에서 내려오는 차량의 감속을 위한 과속방지턱도 설치되지 않아 겨울철 빙판길 사고도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교통체계 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교통의식도 커다란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학교부근의 어린이 보호구역은 반드시 서행하고 철저하게 안전운전을…

    당진시대
  19. 1999.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땅에 떨어져 썩는 밀알이 되고 싶다 - 신평 최윤길

    …힘으로 해온 일이었다지만 인간적인 고통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어느해 겨울, 매산리 앞바다에서 뱃사고로 4명의 어부가 빠져 죽은 사건이 있었다. 3명은 다행히 곧바로 떠올라 장례를 치를 수 있었는데 나머지 1명은 이듬해 봄이 되어서야 떠올랐다. 부패…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