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경제 올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건
연도
2025년

80건 · '경제 올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5.12.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라면트리와 붕어빵으로 전한 이웃사랑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호반써밋시그니처 3차 아파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라면을 모아 라면트리를 만들었다. 이번 나눔에는 호반3차 입주자대표회의를 비롯해 선거관리위원회,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관리사무소와 ㈜경원문화, ㈜안국개발, 우영에셋이 함께했다…

  2. 2025.12.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연말 시민참여형 ‘사랑의 몰래산타’

    … 갖춘 뒤, 캐롤을 부르며 아이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몰래산타’는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관계적·환경적 이유로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아이들에게 시민 산타가 직접 찾아가 선물과 시간을 함께 나누는 활동이다. 올해는 시민들의 후원과 참여가 이어지며 …

  3. 2025.1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국 최초 “보편적 출산지원금...충남 최초 수의계약 총량제”

    …민생행정 사례가 참 많다”고 말했다. <충남 최초 ‘수의계약 총량제’로 경제정의> 박 군수는 우선 가장 기억에 남는 민생행정사례로 충남 최초로 시행한 ‘수의계약 총량제’를 꼽았다. 박 군수에 따르면 ‘수의계약 총량제’는 민선7기(초선) 취임 후 201…

  4. 2025.12.1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2025년 자활사업 성과보고회 열어

    …었다. 기념식에서는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으며, 올해 추진된 자활사업 성과와 참여 주민의 활동을 담은 영상을 상영했다. 이어 영화 관람을 통해 참여자와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 관계자는 …

  5. 2025.12.0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안전관리 미흡·지역경제 효과 제한적”

    12개 당진시민단체가 올해 삽교호 드론쇼를 비롯한 주요 축제에 대한 8개월간의 모니터링 활동을 마치고 긍정적 성과와 함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종합 발표했다. 당진시축제시민모니터링단(단장 박근식)은 지난달 25일 최종 평가보고회를 열고 드론쇼의 성과와…

  6. 2025.12.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 인구 서산 ‘역전’

    …모두 충남 서해안 산업벨트를 기반으로 성장해왔지만 최근 몇 년간의 인구·경제 흐름은 상반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번 통계는 그 변화가 더 이상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의 조짐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자연감소보다 전입 증가 더 커 …

  7.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창간 32주년 특집 인터뷰-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공동선별비는 2023년 171억 원에서 올해 128억 원으로 줄었으며 내년 정부안도 동일 수준으로 책정돼 사실상 삭감된 셈이다. 공동선별비 감액은 농가소득 감소로 직결되고 산지유통 기반을 약화시킨다. 이에 이번 정기국회…

  8. 2025.11.18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 비롯한 세외수입 주요 15개 부서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당진시는 올해 10월 기준 총 366억 원의 세외수입을 부과했으며 이 중 344억 원을 징수해 93.8%의 징수율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8% 상승한 수치다. 시는 현 연도 부과액의 …

  9.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기후위기가 바꾼 우리의 일상

    …밖에 없다. 젊은 세대들 사이에 하씨와 같은 생각이 자리잡아 가게된 건 경제적인 부담 못지 않 게 기후위기도 불안한 미래의 한 원인이기 때문이다. 30대 남성 대학원생 이모 씨 또한 기후변 화를 주제로 한 뉴스를 볼 때마다 밤을 지 새우는 경우가 빈번…

  10.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⑤ 국제환경단체

    …람들은 고통받고, 죽어가 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러분은 돈과 끝없 는 경제 성장의 동화같은 이야기만 늘어놓습니다. 어떻게 감히 그럴 수 있습니까?" 2019년 9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UN 기후 정상회의에 참석한 한 소녀는 울분을 터뜨 리며 이같이 …

  11. 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누구를 위한 시민축제인가?

    … 물론 축제가 나쁜 것은 아니다. 지역 축제는 공동체의 자긍심을 높이고 경제적 파급 효과를 만들 수 있으며, 지역 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필요한 장치이기도 하다. 문제는 축제를 만드는 방식이다. ‘어떻게’ 만들고, ‘누가’ 참여하며, ‘무엇을 위해…

  12. 2025.11.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남북교류 기원 통일벼 수확

    …”고 강조했다. 한은경 당진시여성농민회장은 “남북관계가 악화되고 미국의 경제 제재로 인해 농민회가 수확한 통일쌀을 북측에 보낼 수 없었다”며 “해마다 짓고 있는 농사의 일부를 통일쌀 기금으로 적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폭염과 장마, 깨씨무늬병…

  13. 2025.11.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현안사업 줄줄이 ‘빨간불’

    …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민자사업으로 추진된 당진–광명 고속도로 역시 경제성 부족(B/C 미달)으로 무산됐다. 이후 대우건설이 당진–화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의사를 밝히며 충남도와 당진시가 지원 중이지만, 경기 침체와 재원 부담 등 넘어야 할 산이 많…

  14. 2025.10.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심훈상록문화제] 심훈의 숨결, 당진의 가을을 채우다

    …당 일원에서 열렸다.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 을 주제로 한 올해 문화제는 문학· 예술·시민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심훈의 <상록수>가 남긴 ‘이웃사 랑과 연대의 정신’을 현대의 시민문화로 되살리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 를 연결하는 지역을…

  15. 202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성바비큐축제’ 색다른 볼거리 가득…맛은 기본, 재미는 덤

    …을 대표하는 축제다. 지난해 이 축제를 찾은 관광객은 55만명이나 됐고 경제효과는 300억 원에 달했다. 올가을에도 어김없이 이 맛있는 이벤트가 찾아온다. 홍성군과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또 한 번의…

  16.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 참석한 가운데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에너지 전환과 인구소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좌담회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환경, 경제적인 측면과,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 폭넓은 의견이 제시되었다. 최종길 편집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

  17. 2025.10.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제보] 당진시 축제·행사 지역업체 배제 반발

    올해 들어 당진시의 주요 대형 축제행사들을 기점으로 지역 이벤트업체 배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대표 행사인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비롯해 또봄면천, 삽교호 드론쇼 등이 연달아 외부 기획사를 중심으로 추진되면서 지역 행사업계 에서는 “행사는 당진에서 열…

  18. 2025.09.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 ‘본격화’

    …식사 와 이벤트를 결합한 ‘다이닝 케이블카’ 콘셉 트가 검토되고 있다. 경제 효과와 기대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약 272만 명 의 관광객 유치와 1400명 이상의 고용 창출, 6조 4000억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오 시장…

  19. 2025.09.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호서중 전교생 대상 생태전환교육 진행

    …생태 시민 감수성 육성을 위한 생태전환교 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경제적·사회적·환경적 차원을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지속가 능발전’의 관점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생태계의 기능을 이해하고 인간 활동 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성찰할 수 있도록 기획됐…

  20. 2025.09.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소상공인연합회“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이 삽니다”

    …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미래를 위한 준비 한편 연합회는 올해 11월 8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나래 일대에서 ‘소상공인 한마당’을 개최한다. 청년 창업팀과 신성대·백석대 학생들을 참여시켜 체험과 소비가 연결되는 축제로 꾸밀 계획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