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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연도
1996년

95건 · '고향'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1996.12.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6 당진의 10대 뉴스

    …앞서 심훈유품이 심훈선생의 삼남 심재호씨에 의해 당진에 돌아와 상록수의 고향다운 면모를 갖추게 되었으며 처음으로 공모한 심훈문학상에 수준있는 작품이 공모해 상록문화제의 정신적 토양을 저변에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 역시 격식위주에서 내실위주로 전…

    당진시대
  2.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산1리 오랜만에 큰 경사

    …식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음에도 출향인들까지 참석해 모처럼 맞이한 고향의 큰 경사를 함께 치렀으며 주민들은 적은 공사비에도 고향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성심 성의껏 회관을 지어준 이 마을 출신의 이금영(경기도 성남 거주)씨와 회관건립에 많은 노…

    당진시대
  3. 1996.12.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새·의·자]김 홍 록 신임 도시과장

    …나 이런 가운데에서도 김홍록 과장이 다소 여유있어 보이는 것은 당진군이 고향인데다 7년전에는 당진군 도시과에서 수도계장으로 지낸 바 있어 상당히 폭넓은 대인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에도 이미 충남도 기반조성과에서 당진군 경지정리사업을 막후 지…

    당진시대
  4. 199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람과 사람][퇴임을 앞두고]석문면사무소 조 규 중 면장

    …고 아직도 마음은 젊은데 막상 퇴임이라니 서운하기도 합니다.” 젊은시절 고향에서 농사를 짓다가 몸과 마음이 힘든 농사보다는 공무원이 자신의 능력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공직생활을 시작하게 된 조규중(61세) 부면장. 처음에는 임시직으로 업무를…

    당진시대
  5.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퇴임을 앞두고] 농촌지도소 농업경영계 손 인 의 계장

    …산물유통구조상의 문제점도 언젠가는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말한다. 당진이 고향인 손인의 계장은 아직은 젊고 무엇이든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기에 퇴직후에도 일할 수 있는 일거리를 현재 찾고 있는 중이다. 손인의 계장은 부인 김성원(57세)씨와의 사이에 2…

    당진시대
  6. 199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을 앞두고]송악면 농민상담소 이 건 영 소장

    …하나하나 정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는 이건영 소장은 당진읍 시곡리가 고향으로 당진초등학교를 거쳐 당진중,당진상고를 나온 당진토박이다. 발령으로 인해 잠시 당진을 뜨긴 했지만 당진에서 줄곧 살아온 이소장은 앞으로 농민이 잘사는 농촌이 되기위해 농민과…

    당진시대
  7.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맺고 끊기 확실한 정비공장의 ‘파워우먼’ - 당진읍 유양희씨

    …로 시작했던 것이 얼마가지않고 실패로 끝나 좌절을 맛본후 92년 7월에 고향에 내려오게 되었다. 2남4녀의 세째인 그녀는 30대 중반이 되기까지 단 한번의 외도(?)없이 일에만 전념해온 ‘일하는 여성’으로서 현재 근무하고 있는 공업사는 차 정비공장으로…

    당진시대
  8. 1996.12.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제회 정미면장 퇴임

    …루 거치면서 중간관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 이어 1991년 고향인 정미면장으로 부임해 3년동안 근무한뒤 잠시 면천면장으로 재직하고 95년 다시 정미면장으로 부임해 정년퇴임을 맞았다. 퇴임하기까지 정면장은 오지개발사업을 비롯 신성전문대 유치…

    당진시대
  9. 1996.1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니터] 강영숙

    … 흙과 더불어 살아온 농민들의 삶의 터전을 개발과 문명이라는 이기주의로 고향을 등지게 만들었고 끈질긴 자연의 생명력마저 빼앗아 버렸다. 당진시대가 선택의 귀로에서 먼훗날 후손들이 신선한 당진땅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뿌리를 내리고 영원히 살 수 있는…

    당진시대
  10. 1996.12.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당진경찰서 첫여경 김 소 희 순경

    … 여경이 없어 운영하지 못했던 여성폭력상담도 도맡아 하게 된다. 대전이 고향으로 딸 셋중 첫째딸인 김순경은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는 인간다운 여경이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한다. 친절한 경찰관, 김소희 여경의 웃음실린 서비스를 기대…

    당진시대
  11. 1996.12.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눈물로만 세상을 살아온 미망인 할머니 - 순성면 이순례 할머니

    …았다는 미망인 이순례 할머니(64세). 이순례 할머니는 순성면 봉소리가 고향이다. 이순례 할머니가 시집을 온 것은 17세때. 대전으로 유학갔다가 피난내려와 아무것도 가진 것없는 이에게 시집을 오게 되었고 첫아들이 선 때였으니 그의 나이 열여덟, 남편의…

    당진시대
  12.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고 설득하는 로비스트의 몫도 하고 있다. 그를 만나면 변화하는 세계와 한국속에서 우리당진을 한번 점검해볼 수 있으리라 믿었다. 인목사…

    당진시대
  13.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고 설득하는 로비스트의 몫도 하고 있다. 그를 만나면 변화하는 세계와 한국속에서 우리당진을 한번 점검해볼 수 있으리라 믿었다. 인목사…

    당진시대
  14.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덕1리 회관 말끔히 새단장

    …등 이 마을 출신의 기관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고향주민들과 함께 다과를 들며 기쁨을 나누었다.

    당진시대
  15.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향노인들 단풍관광 시켜드려

    평생을 2세 교육에 힘쓰다 퇴임한 후 고향사람들에게 다시 훈훈한 온정을 베풀고 있는 칠순의 한 출향인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대면 성산1리 출신의 김종민(70세)옹. 석문초등학교 13회 졸업생으로 대전, 서울등지의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당진시대
  16.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 대상자는 물론 뜻을 같이하는 동호인들의 많은 환영을 받을 것이며 이런 고향의 추억들이 먼훗날 당진시대를 찾는 애독자가 될 것이며 우리고향을 영원히 잊지 않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세번째, 밝은기사로 사회를 이끌어 주십시오. 현재의 모든 사람들이 언론…

    당진시대
  17.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야고를 지역의 명문학교로!”

    …금마련에 나선 것. 이 운동에는 이미 쉰줄이 넘어선 초창기 동문에서부터 고향을 떠나 살거나, 30대의 젊은 동문들에 이르기까지 기수를 막론하고 적극 참여하고 있는데 지난 10월초 이미 5천만원을 모아 다목적 교실 시설구입비로 모교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당진시대
  18. 1996.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헤어, 웨딩드레스, 신부메이크업 유진호헤어컬렉션

    …일 고집 “고객의 개성을 찾아줍니다” 합덕출신 유진호씨(30세)가 그의 고향에 미용실을 문 연지 이제 6년째로 접어들고 있다. 유씨는 그의 어머니를 비롯해 외가친지쪽에서 미용사만도 여럿되다보니 자연스레 영향을 받아 미용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가 미…

    당진시대
  19.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천5백여 주민 열전

    …이 빚은 결과라며 안타까워했다. ■출향인사들 대거 참석 평소에도 남다른 고향사랑을 보여줬던 재경정미면민회(회장 김동진)를 비롯, 정미출신의 출향인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고향사람들을 찾아가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으며 지역유지…

    당진시대
  20. 1996.10.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변화를 미리 알고 준비하는 새들처럼 - 순성면 아찬리 맹경섭씨

    …지녔다. 16년전 서울생활을 청산하고 ‘조상의 산소에 벌초하러 내려온’ 고향에서 그는 사과농사를 물려받았다. 어려서부터 보고 배운 ‘가락’이 있어 재배 자체는 어렵지 않았던 그가 가장 먼저 눈을 돌린 것은 사과의 상품성을 높이는 일이었다. 포장방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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