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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로리 왜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01년

23건 · '교로리 왜목'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석문각 개방 주민여론 높아

    주 민 들 “발전과는 무관한 시설… 주민 품에 돌려달라” 요구 석문면 교로리 당진화력발전소 안에 자리잡고 있는 ‘석문각’을 개방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석문면 교로리 주민들은 천혜의 아름다운 풍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석문각이 당진화력발전소의 …

  2. 2001.10.01 · 정책·행정 · 이명자

    “훼손된 왜목 일출 명소 원상복구 되어야”

    해뜨고 지는 왜목 마을의 일출 명소로 손꼽히는 ‘노적봉’이 방파제 공사로 훼손된 것과 관련해 주민들이 원상복구를 요구하는 청원서를 각계에 제출했다. 석문면 교로리 주민 2백명은 지난 26일 문화관광부와 충남도 도의회 당진군, 군의회에 일제히 청원서를 …

    당진시대
  3. 2001.09.17 · 환경·안전 · 유종준

    왜목 준설토 매립장 건설계획 백지화

    당진군의 재검토 요구 받아들인 듯 왜목마을 앞바다에 준설토 투기장을 건설하려던 해양수산부의 당초 계획이 백지화됐다. 지난 7일 해양수산부는 평택항 종합개발 기본계획 중간용역안에서 교로리 및 장고항, 현내각 투기장 계획을 삭제함으로써 지역의 대표적 관광…

    당진시대
  4. 2001.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권갑순, "장고항 「노적봉」 자연상태 복원에 최선 다할 터"

    권갑순 당진군 부군수 최근 「해뜨고 지는 마을」로 유명한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일출의 포인트가 되고 있는 장고항리 「노적봉」 주변이 장고항 방파제 공사로 인해 자연의 모습이 변형되면서 「노적봉」위로 올라오는 왜목 일출의 신비감이 사라질 것을 우려하는…

  5.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역시 ‘누운 목’으로 누운 자세의 목부분처럼 움푹 패인 지형 일렀을 것 왜목의 유래에 관한 잘못된 홍보 뉴 밀레니엄 해맞이 행사가 세상을 온통 떠들썩하게 했다. 마치 원단의 일출을 보기만 해도 신통력을 얻을 것처럼 야단이었다, 덩달아 왜목은 해맞이 장…

  6. 2001.08.27 · 산업·경제 · 이명자

    휴가철 물놀이 사고 잇따라

    …개통으로 여름휴가를 맞아 관광객들이 당진의 해변가를 많이 찾아온 가운데 왜목해변에서 50대 남자가 물에 빠져 숨지는 등 익사사고가 잇따랐다. 태안해경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3시30분경 석문면 교로리 왜목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윤모씨(여·35세·…

    당진시대
  7. 2001.07.31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군, 평택항 기본계획 균형개발 건의

    …로써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군은 특히 “교로리 투기장과 장고항 투기장은 당진의 대표적 관광지인 왜목마을과 바로 인접해 있어 어떤 이유로든 받아들여질 수 없다”며 이 계획의 취소 또는 변경을 요구했다. 당진군은 이같은 내…

    당진시대
  8. 2001.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3-1]한여목

    바위있고 물살도 빨라 바다목장으로 그만 왜목마을에서 북쪽으로 배타고 10분 거리에 위치한 한여목은 물살 빠르기가 오리발목이 부러질 정도라는 곳이다. 석문각의 지류가 그대로 뻗어나간 바위줄기가 바닷속으로 숨어들어 저만큼 육도와 맥을 같이 하고 군데군데 …

  9.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4]아산만의 문지기 육도

    왜목에서 배를 띄워 썰물따라 그냥 흐르기만 하면 다다르는 곳. 육도의 막내아우격인 가장 작은 바위섬. 이름하여 물우녀에 이른다. 아산만 입구를 가로막아서 횡대형으로 늘어서 있어 어찌보면 항로에 커다란 장애가 되고있는 듯하다. 그래서 육도 사이사이에 좁…

  10. 2001.07.23 · 산업·경제 · 유종준

    평택(아산)항 기본계획(안)에 대한 각계 지역인사들의 의견

    …만개발의 입지 여건 등을 고려해 계획안을 수정하도록 요구할 계획이다. =교로리와 장고항 투기장 건설계획으로 지역의 관광지가 사라질 위기에 처한 것 아닌가. -왜목마을과 장고항은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므로 교로리 투기장과 장고항 투기장 계획은 어떤 이…

    당진시대
  11. 2001.07.23 · 산업·경제 · 유종준

    평택(아산)항 기본계획(안) 무엇이 문제인가

    … 않았다. 또한 이번 계획안에서는 당진군이 관광지로 집중 개발하고 있는 왜목마을 바로 전면에 교로리 투기장을 계획하고 있어 많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2003년까지 133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으로 실제 투기장으로 조성될 경우 지역 관광산업에 막…

  12. 2001.07.16 · 환경·안전 · 유종준

    왜목 앞바다 준설토 투기장 ‘파문’

    …부에서 용역발주한 평택(아산)항 기본계획(안)에 당진의 대표적 관광지인 왜목 앞바다를 준설토 투기장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 포함돼 있어 지역에 파문이 일고 있다. 오는 8월 완공을 목표로 용역진행 중에 있는 평택(아산)항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당진지역…

  13. 2001.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넘이가 끝나도 사람들은 자리를 뜨지 않는다

    …다. 작고 아담한 어촌마을 당진군 석문면 교로2리에는 ‘서해의 반항아’ 왜목마을이 있다. 당진행 시외버스를 타고 터미널에 내린 후 롯데리아 앞에서 삼길포(교로리)행 시내버스로 갈아탔다. 30분 정도 가다보면 ‘왜목, 해가 뜨고 지는 마을’ 안내판이 보…

  14.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가 본 당진, 내가 만난 당진사람4]교통2

    … 편의제공은 어떤지 알아보기 위해 직접 차를 몰고 도로를 따라 당진의 ‘왜목마을’을 찾아가 보았다. 아산에서 출발해 1시간 남짓 달렸을 때쯤 당진읍이 보이기 시작했다. 당진까지는 넓고 한적한 도로와 이정표를 통해 쉽게 찾아올 수 있었다. 당진읍에서 ‘…

  15. 2001.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 6]교로팔경(橋路八景)

    … 퍽이나 어려운 내용을 풀어보려고 옥편과 각종 사전을 수없이 찾아보았고 교로리의 높고 낮은 산을 몇번씩 올라 살펴보며 어린시절 자연그대로 개발되지 아니한 환경을 회상하면서 시인의 마음을 알아내려고 나름대로 고민도 많이했다. 대호방조제가 축조되기 전, …

  16.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4]왜목마을 석문(石門) 복원의 필요성

    …도 석문이 무너진 때와 거의 같은 시기였다. 지금의 삼봉리, 장고항리, 교로리가 내맹면으로 있을 때 그 경치가 아름다워 풍류객들이 모여들고 지방관리가 손님을 접대하려면 이곳을 구경시켜 주었다고 한다. 1914년 일제가 통제와 수탈의 방법으로 내맹면, …

  17.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 해당화 전설

    [왜목마을의 문화유산] 해당화 전설 황룡 죽게 한 해동동자 죽은 자리에 피어난 꽃 교로리 석문산에 황룡 자취남은 구멍있어 머나먼 옛날에 충청도 당진군 교로리 왜목 해변가에 명포수 해동동자가 살고 있었다. 해동동자가 어느날 밤 꿈속에서 산신령님을 만나게…

  18. 2001.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왜목주민 주인되어 스스로 추진’ 결의

    ‘왜목주민 주인되어 스스로 추진’ 결의 왜목마을관광단지유치추진위원회 발족 위원장에 조선형씨 선임 석문면 교로리 일대, 일명 왜목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관광단지 유치의 주체가 되기로 하고 자정노력에 나섰다. 왜목마을 주민들은 지난 달 24일 마을의 한 식…

  19. 2001.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조선형 "왜목의 역사와 숨결 담긴 살아있는 개발되도록 하겠다"

    왜목의 역사와 숨결 담긴 살아있는 개발되도록 하겠다 조선형 왜목마을 관광단지유치 추진위원회 회장 “교로리 왜목마을에는 해뜨고 지는 아름다운 풍경 뿐 아니라 문화적으로 가치있는 자산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이 아직 개인적인 차원에 머물러 있고 …

  20. 2001.04.23 · 문화·교육 · 유종준

    “대나무 술 들어보셨나요?”

    …원사업을 하다가 도서관과 학교에서 공예강의를 맡기도 했다. 현재 석문면 교로리에 작업장을 갖춘 오씨는 왜목의 상품성과 접목해 관광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상품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또한 작품활동을 하며 자주 다닌 서울 인사동에서 술을 소개한 결과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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