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복 입기와 실내온도 18도
…화력과 GS EPS가 협찬한 것으로 나눠주는 공무원과 시민단체 사람들은 기업체 직원들 앞에서 얼마나 민망했을까? 그들은 주민들의 반대에도 당진에 매연을 뿜고 또 더 매연을 뿜을 발전소를 확장하려는 기업에서 파견된 직원들이다. 당진화력은 당진의 관광지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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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건 · '기업 이익'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화력과 GS EPS가 협찬한 것으로 나눠주는 공무원과 시민단체 사람들은 기업체 직원들 앞에서 얼마나 민망했을까? 그들은 주민들의 반대에도 당진에 매연을 뿜고 또 더 매연을 뿜을 발전소를 확장하려는 기업에서 파견된 직원들이다. 당진화력은 당진의 관광지인…
2012.10.12 · 산업·경제 · 오동연
…실유치액 39억불을 기록했다. 푸동신구에는 포춘이 선정한 세계 500대 기업 중 294개 기업(2011년 기준)이 진출하고 있는 등 중국과 상하이 경제를 이끄는 성장 동력이 돼 왔다. 인프라구축·값싼 노동력, 조세정책 푸동신구는 각종 인프라구축과 체계…
2012.10.05 · 문화·교육 · 오동연
…한지 물었다. 그는 “아이를 기르는 시민 입장에서 눈앞에 보이는 공장과 기업의 유치로 인한 이익보다는 장기적으로 내다보고 발전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송악에 사는 지인으로부터 ‘서울보다 공기가 안 좋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면서 “환…
2012.06.20 · 환경·안전 · 최운연
…“정부에서는 예상되는 국가적 전력부족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민간기업의 발전사업 참여정책을 펴고 있으며 전기요금인하에 기여할 수 있는 저원가 기저설비의 확충을 위해 석탄화력의 비중을 늘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반대대책위 측은 “정부의 기저발전 …
2012.05.23 · 산업·경제 · 박기욱
…나 나이가 많고 언어가 익숙치 않아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있다. 일부 기업은 이처럼 취약계층에 놓인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희망을 준다. 또한 사회에 공익적인 사업을 진행하며 발생한 수익금은 사회에 환원한다. 세상에 이런 기업이 과연 존재할지 …
2012.05.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며 “시공능력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이해와 이익집단은 존재하지만 시민이 존재하냐는 의문이 들 때면 마음이 먹먹해진다”며 “이익집단으로서가 아니라 공론을 만들어 주는 시민과 주민이 필요한 만큼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화하는 지원…
2012.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속가능발전을 위한 민관협력을 통해 정부, 자치단체의 공적 영역뿐 아니라 기업, 시민사회 등 민간 영역의 역할을 공동 모색함으로써 공생발전과 사회통합을 이뤄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충남지역협의회 위원 당진YMCA 이상점 사무총장의 사회로…
2012.04.25 · 문화·교육 · 박기욱
… 구입한 농산물을 판매하는데 한계가 있다. 농산물유통센터에서는 지역 내 기업체와 상인, 보육시설, 인근 지역 학교급식, 해외 수출 등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농가에서는 선지급금 지급과 가격 변동에 따른 계약가격 조절을 희망하…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 ● 대표적인 공약 10가지 1. 당진의 젊은이들이 지역에 입주한 기업에 취업하는 체제가 갖춰지도록 산․관․학 협력 직업훈련기관을 설립 2. FTA 등 무역수지 개선에 의한 세수 증가분의 일정률에 농업특별세 부과 3. 동부대로 롯데마트에서 원당·…
2012.04.04 · 정책·행정 · 김창연
…. 국가주권 상실부분은 폐기해도 국제법상 문제 없다. 한미 FTA는 재벌기업과 미국을 위한 불평등 무역협상이다. 앞으로 농업부문에 수출 초과이득공유제를 추진해 수출에서 얻은 이익의 일정 비율을 관련 피해 농어민에게 지원하는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 조상…
2012.04.02 · 산업·경제 · 박기욱
…당진은 비용을 이유로 철탑 건설을 고집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생존권보다 기업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정책을 펴는 정부와 행정을 규탄했다. 편현범 송악 월곡리 새마을지도자는 “당진시는 지중화를 실시할 경우 비용이 늘어난다며 기업의 입장을 대변하는 발언을 하…
2012.03.23 · 지역사회 · 박기욱
…있었으나 거리를 단축하기 위해 월곡리를 통과하는 노선으로 변경됐다”며 “기업의 영리를 추구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주민들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현재 송악 월곡리에는 마을을 관통하는 15만4000V 철탑이 지…
2012.03.21 · 산업·경제 · 최운연
…0호기 공사가 올 4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예정됨에 따라, 관내 중소기업을 보호하고 지역 내 제품 사용을 최대화하기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환 당진시장과 이기호 당진화력 본부장, 권오선 삼성물산 상무, 김정위 현대건…
2012.03.02 · 산업·경제 · 최운연
…출액 중 주말 매출액이 전체의 40%를 차지하나 의무휴업일 지정이 모두 이익 감소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의무휴업일 전후로 매출이 분산될 수 있다”며 “의무휴업일 지정이 가져올 골목상권 회복 효과가 기대치 이하가 될 수 있어 영업 제한과 함께 대형마트…
2012.02.24 · 환경·안전 · 최운연
… 상황”이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원광이 폐기물매립장 운영으로 막대한 이익을 얻었지만 정작 피해는 당진시민이 보아야 하는 상황”이라며 “이와 같은 먹튀(먹고 튀는)기업이 발생하지 않도록 향후 업체에 대한 강제성을 부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
2012.02.21 · 정책·행정 · 최운연
… 규모와 기술력을 갖춘 공공부문 내 기존 사업자인 대규모 수도사업자와 공기업에 위탁시켜 수도사업 전문기관으로 육성해 경영효율을 제고하고 규모의 경제 달성 및 물 기업들의 전문 경영능력을 확보한다는 주장을 내세우며 물 산업 육성 전략을 추진해 왔다. 그…
2012.02.10 · 산업·경제 · 박기욱
…진하는 데는 찬성한다”는 입장이다. 다만 대미 수출 증가에 따른 수출 대기업의 이익이 사회에 골고루 나눠져야 하는데 지금까지는 사회 환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악화될 수 있음을 지적했다. 특히 “대자본의 무차별적…
2012.01.20 · 산업·경제 · 최운연
…용이 최우선입니다. 신용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인건비가 더 들어가더라도, 이익이 덜 남더라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제가 지켜온 철칙입니다.” 1992년부터 당진에서 광고업을 해온 OK광고 유영식 대표. 당진 광고업계에서 손에 꼽히는 큰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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