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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깨끗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03년

29건 · '깨끗 우리'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3.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1]중앙·지방정부를 대등한 협력관계로

    …추진방안에 대해 세부적인 방향과 계획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또한 열린우리당 입당과 관련해서는 아직 고려하고 있지 않다면서 여유를 갖고 길게 보면서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지역신문에 대해서는 법 개정시 지역신문에 대한 불합리한 차별조항이 개선될 수 있…

  2. 2003.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당진쌀 전국 제일의 고품질 명미로”

    김 종 식 당진군 전업농 연합회장 쌀은 우리 오천년 역사와 맥을 함께 해온 국민의 혼과 같은 우리의 영원한 먹거리다. 초근목피를 식량 삼던, 식량이 부족했던 시절을 까맣게 잊고 사는 우리 국민이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지구촌의 많은 인종, 아니 가까운 …

    당진시대
  3.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지사기 태권도대회 종합 3위

    …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당진군태권도협회 주관으로 5년 만에 다시 한번 우리군에서 개최된 만큼 예년에 비해 각 체육관 뿐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까지 관심이 높았다. 관장과 학부모들이 적극적으로 행사를 지원해 대회를 치르는데 한결 수월했고 또한 당진군 선…

  4. 2003.10.06 · 정책·행정 · 유종준

    공무원노조 당진군지부 출범

    …했다. 최창용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부정부패의 공범자인 동시에 피해자인 우리 공무원은 부당한 권력에 의한 희생과 강요에서 벗어나 내부 자정활동과 공직사회 개혁으로 상식이 통하고 모두가 공유하는 공직사회를 만들고자 공무원 노조를 출범하게 됐다”고 말했다…

  5.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로운 魂, 魂의 소리 - 당진 경기민요연구소 최은영씨 - 홍정연 기자

    …) 선생의 건강을 늘 기원한다. 경기민요는 서도나 전라민요에 비해 맑고 깨끗하며 경쾌하고 분명한 것이 특징이다. 아리랑·군밤타령·노랫가락·는실타령·닐리리야·도라지타령·방아타령·베틀가·오돌독·창부타령 등이 이에 속한다. 취재 당시 당진읍 승격 40주년 …

  6.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당진천을 돌려주자

    …1일 당진천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었다. 아직은 물놀이 할 만큼 깨끗하지는 않지만 이 아이들은 30도 가까이 오르내리는 무더위를 이길 수 없었나 보다. 80년 초반만 해도 당진천은 아이들의 놀이터였다. 아이들에게 자연의 선물인 당진천을 다시 돌…

  7. 2003.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바른 政事로 의를 취하라

    … 바로 자기의 영역과 지위를 만들기 위한 수단일 것이다. 돼지저금통으로 깨끗한 선거를 강조했던 현 정부는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고 코드조직에서 군림하던 대표하는 자는 어디에서도 도덕성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밝은 정치인이 되려면 선정기심(先正基心),…

    당진시대
  8. 2003.06.22 · 환경·안전 · 오숙현

    “아름다운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

    …인 은빛 어린이집 어린이들은 저마다 그림까지 그려 넣은 ‘아름다운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구호를 외치며 앞으로 걸어 나갔다. ‘쓰레기를 줄여요’, ‘일회용은 싫어요’, ‘세제는 조금씩’, ‘검은 연기는 싫어요’, 등등 어린이집 교사…

  9.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사는 개개인이 많은 것을 감수해야만 할 수 있는 일이죠. 그런 의미에서 우리 회원들이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공사에 얼굴도 검게 그을리고 몸도 지쳐있지만 나상흠씨는 회원들 자랑에 함박웃음이다. 이제 2호 집 지으러 간다 지난 11일에는…

  10.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통나무집에서 엮는 재윤이와 연실이의 예쁜 이야기(강덕초, 기지초 4학년)

    … 도시권의 집들과 별 다른 점이 없지만 아직 도시와는 비교 안 될 만큼 깨끗한 공기와 풍경을 갖고 있는 시골을 동경하고 있다. 앞으로 재윤이가 생각하는 시골집은 전원주택을 연상하지 않을까 생각할 정도였다. 연실이 할머니는 아이들이 만나 재잘거리는 모습…

  11. 2003.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의 신부에게 바치는 결혼행진곡 - 김회식·김윤희 부부

    …같지 않은 사람이 장난도 치고 웃기려고 노력할 때면 그날 힘들었던 일도 깨끗이 잊게 돼요.” 김회석씨는 그렇게 하는 것이 자신도 어색하고 우습지만 아내를 위한 일이라 즐겁기만 하다. “그럼 오늘 감격시켜 봐!” 결혼 9일 전, 김윤희씨의 생일 전날이기…

  12. 2003.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단순한 화장실 청소 대행회사가 아니예요” - 화장실 위생관리 회사 (주)하이진

    …사람들은 주저없이 화장실을 꼽을 것이다. 이런 화장실이 냄새 하나 없이 깨끗하다면 다른 곳은 볼 필요도 없이 합격점을 받는다. 화장실은 한 가정의 얼굴이며 한 나라의 얼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이진」은 이런 화장실 위생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업…

    당진시대
  13. 2003.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포를 아시나요④환경과 생태, 천혜의 자연학습장

    …모래· 맑은 바다, 그리고 온천 안면도를 비롯한 서해안지역은 경치 좋고 깨끗한 해수욕장이 많은 곳이다. 특히 태안 반도의 남쪽 안면도는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는 최상의 휴양지이다. 해안선을 따라 곳곳에 기암괴석과 은빛 모래밭이 펼쳐져 있다. 삼봉·…

    당진시대
  14. 2003.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대형할인마트와 당진경제

    … 찾는 현대인들에게는 당연하다 할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서서히 우리의 전통시장과 수퍼를 외면하고 할인점을 이용하는 추세가 늘어나면서 이제는 대기업에서도 앞다퉈 대형마트를 개설하는 등 유통시장 공략에 전력하고 있는 형국이다. 그러나 이런 현상에…

  15. 2003.04.27 · 문화·교육 · 조영미

    “문화의 집에서 만나자!”

    …집’이 민간에 위탁되면서 지난 1일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깨끗한 현대식 시설을 비롯 연중 이어지는 프로그램이 최근 청소년들의 구미에 맞게 구성되어 있으며 동아리방, 창작 공방 등의 장소는 각종 소모임 활동의 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미…

    당진시대
  16. 2003.04.14 · 환경·안전 · 김정진

    농촌환경 우리 손으로

    …비닐 등 생활쓰레기와 빈 농약병 등 5톤 트럭 5대분의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농촌환경을 유지하는데 앞장섰다. 한편 고대농협은 이날 환경정화활동 참석자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해 농촌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7. 2003.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항만의 중요성, 당진의 경제코드

    … 산하 합동조사단의 일원으로 지난 2월26일부터 3월2일까지 4박5일간 우리 아산만과 유사한 일본 동경만의 항만시설을 돌아보고 왔다. 일본방문 일정에는 방희석 조사단장(중앙대학교 교무처장), 해양수산부 박하영 서기관(해운물류국), 유제영 건설교통부장관…

    당진시대
  18.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봉사는 남모르게 하는건데, 신문에까지 나면 우리가 한 일은 봉사가 아니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을 통해 어렵게 만난 변옥자(63)·윤정화(62)씨의 첫마디가 그랬다.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19.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곡리에 효자가 살고 있다네~” - 안철수씨(송악면 오곡리)

    … 부인 이래우씨는 남편에 대해 “내가 이 집에 시집와서 지금까지 한번도 우리 남편이 아버님 말을 거역한 걸 본적이 없어요. 아버님이 출타하시면 걸어서든 자전거를 타고서든 모시고 왔으니까요. 아주 극진해요.”라고 말한다. 안철수씨 집은 지어진 지 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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