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02년

34건 · '내가 바로'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2.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후감] 치즈 찾기 대모험을 통해 얻는 해답, ‘두려워하지 말고 변화를 즐겨라’

    …도하는 바가 줄거리가 아닌 그 속에 감춰진 의미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바로 나는 이 속내용을 깊이 알지 못했던 것이다. 왜 헴과 허는 치즈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생쥐들처럼 새로 찾으러 떠나지 않았을까? 이것은 경험에 의존했던 것에 대한…

    당진시대
  2. 2002.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수아비와 바위, 그리고 흰 선을 사랑하는 화가 이종호씨

    …쉬운 것도, 남부러운 것도 없습니다. 삶에 대한 미련이 없어질 때까지. 내가 추구하는 것들을 화폭에 담아내는 일만 남았죠. 그렇다고 즐겁진 않습니다. 외롭고 고통스러운 작업이 될 테니까요” 그림을 좇는 사람 누구에게나 먼 빛이 있다. 그것이 아니면 안…

  3.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창간 9주년 출향인 인터뷰2] “여러 사람을 아우르는 공동체적 삶을 희망합니다”

    …호흡했던 사람들이 모이면 서로 돕고 살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그것이 바로 공동체 의식 아니겠습니까. 인생의 황금기 대부분을 길거리에서 송산초등학교 43회 졸업생들과 송악중학교 18회 졸업생들, 그리고 전국의 한의사들 중에 이범용(47)씨를 모르는 …

    당진시대
  4. 2002.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8·19·20일 실물, 구설, 신액, 명예손상수를 주의. 양띠 행실을 바로하고 덕을 쌓아 나가면서 집안을 다스려 나간다면 화가 찾아왔다가 복으로 변해 줄 운세. 집에 있어도 불안하고 움직여 봐도 별무소득이니 좀 더 참아낼 때. 운세예보 : 14일 재…

    당진시대
  5. 2002.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9회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 - 이용성, 김낙찬, 서영동씨

    …생각은 한번도 가져보질 않았습니다. 어떤 일을 하거나 뭔가에 도전할 때 내가 하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는 확신이 들죠. 실패했다고 해서 좌절하지 않습니다. 실의에 빠지지도 않습니다.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아야죠. 일이 뜻대로 안 되면 잠을 안 자는 그런…

  6.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먼저 죽자

    …의 책임과 태만을 반성해 본다. 모든 잘못은 그저 네 탓으로만 돌린다. 바로 내 탓이며 우리 탓임을 인정할 때다. 지구를 둥글게 만들어 주신 하느님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깨닫게 해 주신다. 선과 악, 좋은 것과…

    당진시대
  7.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주의. 18일 명예손상, 구설주의. 용띠 구슬을 얻은 용과 같은 운세.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힘들지 않고 척척 이뤄질 수니 변동하지 말고 수분안과 자상고의 방책이 필요한 때. 운세예보 : 12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3일 명예손상…

    당진시대
  8. 2002.07.21 · 문화·교육 · 이희철

    ‘당진일기’의 저자 서강대 철학과 엄정식 교수 초청강연

    …은 무엇을 원하는가?’, ‘당진인이 된다는 것을 무엇을 의미하는가?’가 바로 그것이다. 그러한 질문을 갖기 위해선 당진에 대한 고민이 선행되어야 한다. 문제의식이 발로될 때 비로소 질문을 던질 수 있으며, 그것은 자아를 찾고 새로운 문화를 구축하려는 …

  9. 2002.07.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남연숙 시나리오 작가가 추천하는 땅에 뿌리박은 충만한 삶, 그리고 평화로운 죽음

    … 없었던 할머니의 마지막 모습을 생각하면 항시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미국 산업주의 체제와 그 문화의 야만성에 끊임없이 도전하다 대학 강단에서 두 번이나 쫓겨난 스코트 니어링과 그의 아내 헬렌 니어링이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는…

  10.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글 : 조현희 학생기자 .선생님, 나의 선생님 우리가, 내가 지냈던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의 중학시절 3년 동안 장수덕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사랑에 빠졌고, 어디에서나 제 향을 피울 수 있는 꽃이 되었다. 1학년 4반이…

  11. 2002.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간에게는 빵도, 장미도 필요하다

    …에서 잘리면서 그들은 이제 거리로 나선다. 이때 그들이 내세우는 구호가 바로 “we want breads but roses too”이다. 그렇다. 제목처럼 그들에게는 빵(생존)도 필요하지만, 장미(생활)도 필요하다. 결국 그들은 집요한 방해공작을 극복…

    당진시대
  12.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들에게 향기를 심는 미호중학교 이인학 교사

    …이인학 교사를 취재해보는 게 어떻겠냐는 내용이었다. 앞 뒤 잴 것 없이 바로 수화기를 들었다. 뚜……뚜……몇 번의 신호음 뒤로 이인학 교사의 밝은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그러나 끝내 허탈하게 전화를 끊어야 했다. 자신보다 더 스승다운 스승들이 많으니 그…

  13. 2002.04.13 · 문화·교육 · 이희철

    “제일 모범적인 체육단체로 만들겠다”

    …가면 그 말의 뜻을 되새겨본다고. “저 글씨를 볼 때마다 마음을 비우고 내가 바르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생각합니다. 자기 위치에 맞게 마음을 굽히지 말고 거짓없이 활동하는 것, 그게 바로 저의 소신입니다. ‘의(義)’를 쫓아 정의롭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

  14.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겨우내 곳간에 저장했던 씨앗을 땅에 심는 마음으로

    이경용 당진낙농업협동조합 조합장 본지이사 우리가 사는 인간세상에 내가 아끼는 것과 버리는 것들까지도 진정 고마워하고 포용해 나에게 유익한 선물로 되돌려주는 소중한 벗이 있다. 그 벗의 이름은 바로 흙이다. 흙은 모든 농부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벗이자, …

  15.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행만 가득한 성금순씨의 가난한 꿈

    …에게서 깨달았기에. 그 새벽, 십자가를 바라보며 많은 것을 누리고 있는 내가 가진 것 없는 그들 앞에서 한없이 작게 느껴졌던 이유를 생각했다. 그리고 하릴없이 집으로 돌아와 책장의 구석에 꽂혀있는 성경책을 집어들었다. 빛 바랜 성경책의 표지에 허옇게 …

  16. 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Ohmynews]조민호 감독과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라고 있어. 걔가 입봉(감독 데뷔)을 했는데, 오라고 연락이 왔더라고. 내가 좋아하는 후배기도 하고, 본 지도 오래라 한번 만나볼려고 말야.” 음, 그랬군. ‘노동자문화예술운동연합(전신 민중문화운동협의회)’의 약자인 노문연이 뭔가? 90년 결성되어 각…

    당진시대
  17. 2002.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이더웨이 김은수 대표가 추천하는 제국의 기틀 확립한 동방삭, 소설적 묘미로 표현

    …두루마기를 허리에 둘둘 감고 다짜고짜 굴러서 내려오는 것이었다. “자, 내가 이 언덕에서 굴렀으니 앞으로 얼마나 살겠오” 사람들이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하자 다시 언덕 위에 오른 선비는 연거푸 구르는 것이었다. “자, 내가 두번을 굴렀으니 6년을 살 것…

  18. 2002.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미산을 오르며 - 장덕기(초대 발행인, 장약국 대표)

    …다. 일봉에 올라 거칠어진 호흡을 잠시 가다듬고 이봉을 향한다. 이곳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 내고장이 알뜰살뜰 펼쳐지고 멀리 석문방조제 넘어로 고즈넉하게 바다가 펼쳐진다. 해발 350미터 서산 홍성 예산 등이 정겹게 한눈에 들어오고 멀리 경기도까지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