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사랑을 나눠주세요] 당진 대호지농협 계절근로자 어트거 씨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에서 4년째 공공형 계절근로자로 일해 온 몽골 국적 어트거(DAVAADORJ OTGONTUNGALAG) 씨가 갑작스러운 암 진단을 받으며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고 있다. 대호지 농협에 따르면 어트거 씨는 지난 4년 동안 대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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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대호지농협 몽골'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10.16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에서 4년째 공공형 계절근로자로 일해 온 몽골 국적 어트거(DAVAADORJ OTGONTUNGALAG) 씨가 갑작스러운 암 진단을 받으며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고 있다. 대호지 농협에 따르면 어트거 씨는 지난 4년 동안 대호지…

2026.10.14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에서 4년째 공공형 계절근로자로 일해 온 몽골 국적 어트거(DAVAADORJ OTGONTUNGALAG) 씨가 갑작스러운 암 진단으로 병상에 누운 가운데,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온정이 잇따르고 있다. 어트거 …

2026.10.09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히 이날 마을 주민들이 손수 장만한 먹거리 가운데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몽골인 계절근로자들이 준비한 몽골 전통 음식이었다. 대호지농협 몽골인 계절근로자들도 이날 면민노래자랑에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해 몽골 전통 축제 기간에 즐겨 먹는 고기 …

2026.09.28 · 인물·동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대호지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에 참여하는 몽골 근로자 2명이 추석 명절에 열린 대호지면민 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근로자들은 이날 몽골 전통음식인 고기만두 ‘호슈르’ 약 1200개를 직접 빚어 주민·귀성객과 나누기도 했다. ‘귀성객과 함께하는 …

2026.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자리 잡았다. 올해 상반기 대호지·신평·고대 등 3개 농협이 라오스와 몽골 근로자를 현장에 투입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일손부족 해결이라는 성과를 냈다. 대호지·신평·고대 세 농협은 당진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이 농촌에 뿌리내렸다고 입을 모으면서도,…
2026.06.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부받아 마련했으며 올해는 신평농협에서 라오스 근로자를 대상으로 열렸다. 대호지농협에서는 몽골에서 온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지역 농가와 산업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직접 찾아와 필요한 옷을 자유롭게 가져가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
2026.06.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위주로 구성됐다. 수집한 물품은 당진시 신평농협 소속 라오스 근로자와 대호지농협 소속 몽골 근로자를 비롯해 지역 내 기타 농가 외국인 근로자에게 직접 전달했다. 1차 전달식은 지난 15일 라오스 근로자를 대상으로 열렸으며, 2차 전달식은 22일에 몽…
2026.03.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는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이 더욱 강화된다. 이미 성공 모델로 정착한 대호지농협과 신평농협에 이어, 올해는 고대농협이 새롭게 합류해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줄 전망이다. 성과로 증명된 ‘대호지 농협’ 대호지농협 남기찬 조합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운영…
2026.02.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몽골 현지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직접 선발하며 안정적인 영농 지원 기반 구축에 나섰다. 남기찬 조합장을 비롯한 대호지농협 임직원들은 지난달 31일부터 2월 3일까지 몽골을 방문해 공공형 계절근로…
2025.08.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부에서 진행된 ‘공공형 계절근로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식’의 일환으로 대호지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자들이 지난 5일 오전 6시부터 안면도농협의 창기리 고추재배농가를 방문해 수확작업을 지원했다.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빨갛게 익은 고추 수확에 큰 …
2025.04.0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됐다. 이러한 배경이 남기찬 조합장이 조합장으로 나서게 된 배경이다. “대호지농협이 설립된 지 56년 됐습니다. 처음 농협이 설립된 배경은 농민들의 필요에 의해 설립됐다기 보다, 중앙에서 먼저 시작해 지역으로 확산된 것이죠. 대호지농협이 1969년 6…
2024.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이 임직원·대의원·내부조직장을 대상으로 몽골로 해외연수를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했다. 앞서 대호지농협에서는 몽골 출신 공공형 계절근로자 32명을 고용해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지역 농가에 공급했다. 몽골 출신 계절근로자…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지난 8일 농번기를 앞두고 몽골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29명이 입국해 당진에 왔다. 대호지농협을 통해 당진시 곳곳으로 배치돼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최근 자발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주민들…
2024.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둔 오는 8일 몽골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당진으로 입국한다. 지난해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실시한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이 올해에도 사업을 이어간다. 대호지농협이 공공형계절근로자 인력운영센터를 운영하면서 일손이 필요로 한 농가로부터…
2023.12.05 · 인물·동정 · 박경미 취재팀장
대호지농협이 하반기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을 마무리하고 환송회를 지난달 24일 개최했다.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이 하반기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을 마무리하며 지난달 24일 환송회를 개최했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농협이 외국인 근…

2023.09.09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 계절근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당진시가 지원하고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이 운영하는 제도로, 농가가 직접 고용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농협이 근로자 계약·운영·배치를 담당한다.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체류기간 동안 농협에서 마련한 …
2023.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021년 7명, 2022년 127명으로 많은 숫자가 아니었다. 지난해 몽골 4개 자치단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올해 3월 첫 몽골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당진시 농촌지역에서 근로, 운영 결과 상반기 266명이 일했다. 대호지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자 …
2023.07.21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농촌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입국한 공공형 계절근로자들이 근로를 마치고 몽골로 귀국했다. 지난 17일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이 근로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환송회를 진행했다.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당진시가 지원하고 대호지농협이 운영하는 제도로 농가…
2023.04.21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하기 위해 초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30명이 농번기를 맞아 지난 20일 몽골 셀렝그, 헨티, 바양걸에서 입국했다. 이들은 4월 21일부터 7월 15일까지 90일 동안 일손 부족 농가에 배치돼 일하게 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당진시가 지원하고 대호지농…
2023.03.12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한국을 찾은 몽골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지난 10일 입국해 1차로 농가에 배치됐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 농가는 고질적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한국을 찾은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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