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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로는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기간
1993—2026

30건 · '도로는 지금'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2]  국민의힘 김덕주

    …무엇인가? A 교통 인프라 확충이다. 송악읍 인구는 3만을 넘어섰지만, 도로는 10년 전 그대로다. 출퇴근마다 반복되는 정체와 물류 지연으로 인한 기업 손실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다. 제2서해대교와 국도 32호선 우회도로는 단순한 도로 공사가…

  2. 2025.11.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현안사업 줄줄이 ‘빨간불’

    …속도로마지막 ‘당진–인주’ 구간 멈춰 2004년 착수된 당진–천안 고속 도로는 천안–아산 구간이 2023년 9 월 개통, 아산–인주 구간이 내년 준 공 예정이다. 그러나 마지막 구간인 당진–인주(약 15km)는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검토에서 경제성 부족…

  3. 2024.08.23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기지시정류소, 버스터미널 신설 가능성 분석

    …움이 있고, 증축하는 부분도 실제로 공사를 진행하게 되면 토지 보상비가 지금 계산된 것보다 더 많이 증액된다”고 말했다. 이어 “터미널을 당진IC 인근인 반촌리 90-1번지 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면서 “시내 교통망 끝단 또는 고속도로 진…

  4. 2021.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탑동교차로 위험 요인 즉각 개선하라”

    …차로가 위험하다는 민원이 계속해서 제기돼 왔지만 마땅한 대책 마련 없이 지금까지 방치한 결과 인명사고로 이어졌다. 이에 학부모와 시민·사회 단체에서 이제라도 조속히 개선을 촉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탑동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최재인)와 …

  5. 2021.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관문(關門) - 면천IC

    …9년 5월 28일 개통됐으니 올해로 12년이 지났건만 면천IC 진·출입 도로는 그 옛날 옛길 그대로다. 지난 9월 한 달 면천IC 일일 평균 진입 차량은 2700여 대, 진출 차량은 2000여 대로 하루에 평균 5000여 대가 이용하고 있으니 교통량도…

  6. 2018.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8 김원곤 원도심상가번영회장“도심의 중심 ‘원도심’ 이제 살아나야 할 때”

    …있는 균형개발 필요 김원곤 회장은 원도심의 번영기를 거쳐 침체기를 겪는 지금까지 함께 해 왔다. 과거엔 군청사와 경찰서 등이 입주해 있고, 상권이 탄탄하게 형성된 곳이었지만 공공기관 이전으로 원도심의 불빛이 하나 둘 꺼지기 시작했다. 또한 대덕동 먹자…

  7. 2014.08.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무연고 묘가 늘고 있다

    …두고 벌초를 하느라 손길들이 분주하다. 한식과 추석 성묘 때마다 전국의 도로는 교통대란을 겪지만 그럼에도 핵가족화와 경제적인 어려움, 가족이나 조상 경시풍조에 맞물려 점차 성묘 등의 절차가 무시됨으로써 무연고 묘지가 갈수록 늘고 있다. 전국 묘지 20…

    당진시대
  8. 2012.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필요하지 않는 자전거 도로 개설

    …설을 위해 막대한 예산이 땅에 버려지고 있다. 현재 당진 지역의 자전거 도로는 지난 2006년 2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탑동사거리부터 고대 종합운동장까지 약 3.45km 구간을 조성한 바 있으며 이를 포함해 44개 노선, 약 51.29km에 달하는 자…

    당진시대
  9. 2012.05.01 · 정책·행정 · 박기욱

    [르포 - 당진시장 노점상 정리 앞두고 불안]“대책 없이 내쫓는 것은 죽으라는 소리”

    … 상인들에게 도로 중간에 자리를 마련해줬다”며 “첫 단추가 잘못 끼워져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부터가 문제”라고 말했다. 상인들은 “행정에서 마련해 준 자리에서 장사를 하고 있었는데 이제와서 다시 자리를 옮기라고 하는 것이 말이 되느냐”며 “그것도 술집…

  10. 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 신평면편]삽교호 수질 개선, 충남도에서 나서야

    …동부 지역 땅의 젖줄 역할을 했다. 뿐만 아니라 삽교호방조제 위로 뚫린 도로는 당진과 타 지역을 잇는 관문 역할을 수행했다. 삽교호로 인해 당진 동부지역 주민들은 마음 놓고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다. 하지만 충남 서부지역이 급속히 개발되면서 수질이 악화…

  11.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 이것이 오늘의 당진군의회의 현주소라 본다면 이런 점을 감안해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한층 군의원 스스로 노력하여 군민들이 볼 때 그래도 군의원이 있어 집행부 견제가 이뤄진다는 것을 군민이 피부로 느껴져야되지 않겠나 하는 아쉬움이 앞선다. 당진군의 현안…

    당진시대
  12. 2010.07.13 · 정책·행정 · 김창연

    지역 중소상인과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

    …방법으로는 상인들의 경영마인드를 개선하고 시설개선방안이 마련돼야 한다. 지금 당진의 재래시장을 당장 재개발, 재건축 할 수는 없지만 장기적인 계획을 마련해 지역 상인들과 지자체가 함께 진행한다면 충분히 실현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된다. “도로망 확보 …

  13. 2010.04.26 · 정책·행정 · 우현선

    “중년의 전문가들이 공부를 위해 뭉쳤다”

    … 놓고 ‘주안(酒案)결의’를 맺었고 몇달 후 강전호 건축사가 합류하면서 지금의 모임이 꾸려졌다. 안영식 건축사는 “본업에 몰두해 있을 때는 건축의 의미보다는 경제적 개념으로 일을 할 때가 대부분”이라며 “학교 다닐 때 추구했던 건축미학과 철학, 이상적…

  14. 2009.07.06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군청앞 도로 양방향 해야하나?”

    … 진행해왔다. 그러나 주민들은 폭 10m 도로에 양쪽 인도 2m를 빼면 도로는 6m인데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겠느냐고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특히 조성된 인도도 그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해당구간을 확인해본 결과 인도폭이 …

  15. 2009.06.29 · 정책·행정 · 우현선

    녹지공간에 아파트건립 허가 내줘 민원 야기

    …면 교통이 혼잡하게 될 것이라는 게 주민들의 주장이다. 김덕성 이장은 “지금도 아침이면 당진중학교와 정보고에 등교하는 학생들을 태운 차량과 한중아파트 출근 차량 등으로 인해 차가 줄지어 서 있기 일쑤고 비오는 날이면 체증이 더욱 심하다”고 말했다. 주…

  16. 2008.06.30 · 정책·행정 · 최운연

    사용못할 도로 왜 뚫었나

    …의 460m구간이 완공됐다. 그러나 어찌된 영문인지 완공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미개통상태로 남아 있다. 미개통 상황에서 이곳을 이용하려는 차량들로 인해 내리막길 과속차량들과의 사고 위험까지 높아 조속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당진군 도시건축과 관계자…

  17.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 Ⅱ 정책·신상질문] 민종기 군수와의 연대설의 실체는 무엇인가?

    … 다음 총선에서도 당연히 출마할 것이다. 저 정덕구의 당진발전 청사진은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것과 앞으로 10년, 20년을 내다보는 종합적인 프로젝트다. 단순히 금배지를 달고 싶어서 도전하는 그런 도전은 내게 무의미하다. 우리 당진의 꿈과 비전을 찾…

  18. 2005.08.22 · 정책·행정 · 김기연

    문예의전당 도로 교통체계 ‘엉망’

    …민은 “교통량이 많아지고 인근의 개발과 분양이 완료되면 필요할지 몰라도 지금 당장은 운전자들에게 불편만 줄 뿐”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주민은 “설치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신호등을 없애기 어렵다면 신호 대신 황색 점멸등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3개…

  19.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주최 / 6.5 군수 보궐선거 후보자 초청토론회

    … 천안시의 경우 인구 50만 행정도시를 달성하겠다고 40년 전 주창했고 지금에야 비로소 40만 인구를 넘었다. 너무 허황된 공약이 아닌가? 【민종기 답변】 인구 50만 도시를 내세우는 것은 당진 군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자는 의미와 먼 장래를 내다보고 …

  20.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별질문 - 공약 및 현안

    …가? 【답변】 당진군이 시로 승격되는 전제는 각 읍면간의 균형발전이다. 지금처럼 합덕 등 당진 남부지역을 홀대하는 정책이 계속되어서는 곤란하다. 민선군수를 뽑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똑같은 혜택을 보지는 못하더라도 비슷한 혜택은 주기 위해서이다. 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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