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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되는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04년

21건 · '되는 없는'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 ‘사람이 달라졌다’는 박윤자씨는 “그전에는 그저 집안일만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았다”며 집밖으로 나간 일이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당진에 평안마을과 같은 복지시설이 있는지도 몰랐다는 박씨는 1998년 이후 180도로 바뀌었다고. “우선 ‘나보다 못…

  2.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성렬 송산면 당산1리] “어린시절의 모습을 잃고 이름만 그대로”

    …열심히 일을 했었다. 이때 동네에서 4-H활동을 하던 친구들이 20여명 되는데 모두 외지로 나가고 2명만 남았다. 두번째 사진은 78년에 마을 친구들과 현충사로 봄 놀이를 갔을 때 사진이다. 지금 보니 모두가 생기 있는 젊은이다. 지금은 어느덧 어린 …

  3.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 고종규“지역을 위한 불씨가 돼야”

    …대는 우리군에 대한 정보가 있어 자주 읽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한마디로 말해 피부에 닿는 신문이라고 할 수 있죠.” 7년 전 고향에 내려와 농업에 전념하고 있는 고씨를 만날 때는 건조기를 설치할 수 있는 건물을 짓…

  4.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만성신부전증 앓고 있는 송산면 무수리 이영선씨] 11년 전 신장이식 수술로 완쾌되는 줄 알았는데...

    …눈도 붙이지 못하고 소리 없이 눈물지으시는 어머니를 볼 때마다 참을 수 없는 슬픔에 휩싸인다고 말했다. 지난 1992년 수술에서도 약 3천만원의 비용이 들었다며 이번의 입원으로 더 많은 비용이 들까 걱정을 하고 있었다. 영선씨의 어머니 배명호씨는 “지…

  5. 2004.08.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리 동네 생활정보] 여름철 가전 장시간 사용은 금물

    …일러 장기간 가동 안 할 경우 내부부식 가속화 보관은 먼지없고 통풍 잘 되는 건조한 곳에 계절이 바뀔 무렵이면 부산해지는 이유가 있다. 여름 내내 거실의 한 구석에서 3개의 날개가 마치 하나인양 원을 그리며 시원함을 준 선풍기와 ‘이것이 없었으면 어땠…

  6.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전이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 함께 하자고 말했죠” - 이성영·박미경 부부

    …3년 겨울, 성영씨는 병상에서 장인어른을 처음 보았다. 간암으로 의식이 없는, 아주 위독한 상태였다. 그래서 장인어른으로부터는 아무 말도 들을 수 없었다. 다만 “두 사람이 조금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장모 배순열씨로부터 들을 수 있…

  7.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총체적 노력 필요

    …“손님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올해는 바가지 요금 근절과 호객행위 없는 해수욕장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며 점점 나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김 회장은 “번영회에서 쓰레기 수거와 청소를 하고 있으며 올해는 2천만원을 들여 방역까지 하고 있다”면서 “…

  8.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총체적 노력 필요

    …“손님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올해는 바가지 요금 근절과 호객행위 없는 해수욕장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며 점점 나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김 회장은 “번영회에서 쓰레기 수거와 청소를 하고 있으며 올해는 2천만원을 들여 방역까지 하고 있다”면서 “…

  9. 2004.07.26 · 지역사회 · 김기연

    [여름방학 프로그램] “방학이 즐거워요”

    … 과학작품 만들기, 천연염색 배우기 등 아이들이 학교에서 쉽게 배울 수 없는 프로그램들로 짜여있다. ‘영그는 날’인 둘째날에는 물놀이 및 갯벌탐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자연친화적인 생각을 심어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

    당진시대
  10.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18살에 시집와 60여년 마을 지켜 - 정미면 매방리 이복순 할머니

    …있는 이복순(81) 할머니를 만났다. 이복순 할머니는 지난달 5m 정도 되는 4개의 밭고랑에 꽈리고추를 심고 정성 들여 가꾸고 있다. 이 할머니는 건강이 좋은 편이라서 밭일도 하고 집에서는 바늘귀도 꿰어 바느질도 하며 귀도 밝아 뉴스를 자주 시청한다고…

  11. 2004.04.30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마을회관에 버린 ‘양심’

    …투기해 주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슬항2리 장희태 이장은 “정말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다”며 “양심을 버린 행위이며 환경을 생각하지 않은 몰상식한 일”이라고 비난했다. 장 이장은 버려진 소석회를 일부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북부상담소에 의뢰한 결과 “생…

  12.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대가있는 봉사란 있을 수 없죠” - 한인사회봉사회 이정렬 이사장 - 김항룡 기자

    … 불법체류를 하게 되면 이민신청을 할 수 있는데 이때 중요한 판단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이곳에서 얼마나 일했느냐?’ 즉 은행의 잔고가 얼마냐의 문제다. 그러나 대부분의 불법체류자들은 신분상 돈벌이를 할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요건을 구비하지 못하는…

  13. 200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거후, 자원봉사자에 대해 철저히 검증하겠다”

    …자들이 지지를 얻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선거관리에 여념이 없는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 유영근 사무국장을 만났다. 유 국장은 “과거의 관습적인 선거문화인 금권·탈법선거에서 벗어나 투명한 선거가 되도록 유권자가 노력해야 한다”며 “주권자인 유권…

  14.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평” 그녀의 진심을 믿어볼까요?

    … 그녀의 술수에 남자(강동원)가 일방적으로 당해 궁지에 몰린 생쥐 꼴이 되는 걸 보면 웃음이 터진다. 그런데 여기서 인물들의 위치를 다시 살펴보자. 여자는 전과자고 사기꾼이다. 일반적인 사회 통념상 긍정적인 인물로 볼 수 없다. 반대로 남자는 시골 약…

  15.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성초 김낙교 교사가 추천하는 자신의 삶이 의미있고 가치있는지 깨달았을 때 값진 삶 발견

    …그가 쓴 『에디의 천국』을 읽고 싶었다. 주인공 에디의 죽음과 함께 시작되는 이 작품에서 사양길에 접어든 놀이공원의 정비공으로 80평생을 살아온 주인공이 공원에 놀러온 어린 소녀를 구하려다 숨을 거두게 되는데, 사후 그가 다다른 천국은 우리가 상상하던…

  16.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공간아파트 주민간 마찰 ‘논란’

    …보도됐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전에 구성됐던 대표자회의가 대표성이 없는 상태에서 대표권한을 행사하는 등 잘못된 점이 많아 이를 고치기 위해 노인들의 부탁을 받아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 동의서를 임의로 만들어서 주민 대표회를 구성했는…

    당진시대
  17.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나 손재 주의. 토끼띠 :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은 머리만 있고 꼬리가 없는 상. 세태의 관찰과 판단에 유의한다면 모든 소원을 이루는데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운세예보 : 2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3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당진시대
  18.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힘써달라”

    …지 재밌는 일도 있었다. 터미널에 약국이 있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 사람들은 피서철 당진에 온 관광객들이라고. 그중에서도 어쩌다 지갑을 잃어버려서인지 아니면 돈이 떨어져서인지 약국에 들어와 돈을 빌려달라는 사람들은 특히 기…

  19. 2004.01.24 · 지역사회 · 김미남

    마음으로 읽는 책

    …지 나지막하게 말을 걸어온다. "새해에는.... 남들이 쥐뿔 가진 것도 없는 것이 꿈만 많다고 손가락질 할 때, 쥐뿔도 없는 줄 알았는데 꿈이 있다는 걸 깨우쳐 준 그 사람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게 어떨런지.... 타인에 대한 아무 것도 아닌 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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