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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에 도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2년

16건 · '마을에 도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이2리 마을주민 새 보금자리 마련

    …부터 새 마을회관 건립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시에서 1억원을 지원하고, 마을에서 4천만원을 자부담해 1천여 평의 부지에 마을회관이 새롭게 지어졌다. 최영민 이장은 “시의 도움과 더불어 주민들의 참여와 협조로 순조롭게 건축이 이뤄질 수 있었다”며 “마을…

  2. 2012.10.26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2] 비염, 폐염증까지… 주민건강 비상

    …가 날 때면 여전히 속이 메스껍다. 기압이 낮은 날 아침이면 냄새는 온 마을에 진동한다. “건강상 영향 분명히 있어” 주민들은 “분진과 소음, 악취가 사람과 동물에 분명히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말한다.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고 있는 사람들도 여럿이고,…

  3. 2012.09.22 · 산업·경제 · 오동연

    대호지면 송전리 김정웅 씨“농촌, 농민에 대한 정보를”

    …이장도 역임했었고 토박이인지라 누구보다 애향심이 강하다. 때문에 시에서 마을에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부분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병목현상으로 물이 잘 안 빠져서 수해를 입는 곳이 있는데 주민숙원 사업이지. 시에서 신경 써서 해결해 줬으면 해. …

  4. 2012.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을 지키는 길! 본인의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입니다. (2)

    … 이제마 선생님께서는 그의 저서 <동의수세보원> 말미에 “만 호가 사는 마을에 한 사람의 도공만 있다면 그 그릇이 부족하듯이 백 호의 마을에 한 사람의 의원만 있으면 사람을 살리는 게 부족하니 반드시 의학을 널리 밝혀 집집마다 의학을 알게 하여 사람마…

    당진시대
  5. 2012.08.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곳곳에서 호우피해 속출

    …모든 살림이 다 망가지고, 가진 것 아무것도 없이 몸뚱이 하나 살렸다. 도움을 요청할 방법이 없겠냐”고 호소했다. 당진시는 “피해상황을 조사한 후 법적인 범위 내에서 지원을 한다”고 전했지만 윤 씨는 “예전에 수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알아보니 지원…

  6. 2012.07.03 · 환경·안전 · 임아연

    “일평생 농사 포기한 적 처음”

    …마 인근 석산에서 운영 중인 채석회사 (주)해룡이 확보해 둔 공업용수를 마을에 선뜻 내놓으면서 상당부분 도움이 됐지만 여전히 기나긴 갈수기를 해결하기엔 역부족이다. 이미 마를 대로 말라버린 땅에 물을 댄다 해도 갈라진 틈으로 다 스며들 뿐 벼가 생육할…

  7. 2012.04.25 · 산업·경제 · 김창연

    석문면 장고항리 김동관, 유미자 부부“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

    … 사진이다. 용무치항 부근 해안부대에서 복역 중이던 나는 매일 아침이면 마을에 있는 우물물을 길어 날랐다. 당시에는 수도설비가 잘 되어 있지 않아 부대 내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마을 우물물을 사용해야만 했다. 이 우물은 우연스럽게도 처가댁 내에 위치해…

  8.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산 칠절리 경로잔치 개최

    송산 칠절리(이장 최만식) 마을에 한바탕 잔치 마당이 열렸다. 칠절리는 지난 2003년 금암리에서 분리된 이후 처음으로 마을 행사를 치렀다. 최만식 이장은 “마을이 분리된 이후 맨손으로 시작해 재정 상황이 좋지 못해서 잔치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었다…

  9.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4.11 선거 현장을 가다 5 - 농업]“10~20년 후 농촌은 유령마을 될 것”

    …자 사람들은 농촌에서 발을 돌렸다. 대다수 젊은층은 도시로 떠나고 농촌 마을에 청년들과 아이들의 모습을 찾기 힘들어졌다. 양낙찬 구룡동 통장은 “두 형님이 객지로 나가고 부모님을 홀로 시골에 남겨 두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고향에 남아 농사를 짓고 있다…

  10.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9-우강면 내경1리]수백년 전, 바다였던 마을의 고래 전설

    …고래를 불쌍하게 여긴 착한 청년이 바다로 돌려 보내려고 마을 주민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주민들은 고래를 돌려보내기는커녕 하늘이 마을에 준 행운이라며 청년을 몰아 붙였다. 결국 고래는 죽었고 그 후 마을에 젊은 청년들이 죽는 환란이 일었다는 전설…

  11. 2012.02.03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 - 합덕 일가족 사망사고] 평생을 억척같이 일만해 온 노부부

    …기를 들어보기 위해 마을회관을 찾았으나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마을에 큰 사건이 발생했으니 마을회관에 나와 서로 웃으며 이야기할 분위기는 아닐 듯 싶었다. 화재 현장 인근의 한 농가를 다시 찾아 갔으나 집을 지키는 개만 낯선 손님을 경계해 짖…

    당진시대
  12. 2012.01.02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대통령 표창 받은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문수일 지부장 "새마을 통해 독서하는 삶 살았죠"

    …“그때만 해도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에게 책을 빌려줬었어요. 당시에는 시골 마을에서 책을 구해 읽기가 쉽지 않았으니 반응이 좋았죠.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전자책이 나오고 있잖아요? 게다가 읍면마다 작은도서관까지 생겼으니 마을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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