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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24년

19건 · '마을 가장'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4·2025 해넘이·해맞이 행사지는 해는 보내고, 뜨는 해는 맞이하고

    … 수 있는 당진지역의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가 뜨고 지는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해돋이 명소로 익히 알려진 곳이다. 12월 31일 해가 지는 것과 1월 1일 해가 뜨는 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다른 지역 관…

  2. 2024.12.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청년들, 영상으로 합덕 도시재생을 말하다

    …. 도시재생 사업으로 조성되는 거점시설인 ‘문화공감 플랫폼’과 ‘버그내 마을상회’를 각각 조명하고 거점공간의 변화 모습을 담았다. 남은 1개 영상은 거점시설 두 곳을 총괄하는 내용으로, 합덕읍 도시재생사업의 비전을 담았다. 숭구리당당 측은 “합덕에 사…

  3. 2024.11.1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② 고완호 씨“대침으로 증조부의 발톱 아래를 찔렀어요. 아직도 원한이 많습니다”

    … 강태완 등은 독립만세운동을 계획하고 3일 대호지면정 이인정 명의로 각 마을 이장에게 공문을 보냈다. 도로 보수를 위해 각 마을 사람들을 대호지면사무소 앞으로 모이게 하라는 내용이었다. 그렇게 4월 4일 아침 대호지면사무소에 500여 명이 넘는 주민이…

  4.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5. 2024.10.0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신평면 신흥1리, 건강 체조·한글 교실 활발

    신평면 신흥1리(이장 정순일)가 마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을에서는 매주 월요일에 건강 체조·한글 교실·스마트폰 교육을, 수요일에는 컴퓨터 교육, 금요일에는 다시 스마트폰·한글 교실…

  6.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장고항2리 “도깨비불이 출몰했다던 당산”

    포구가 자리한 한적한 어촌 마을, 석문면 장고항2리에서는 매년 봄철이면 전국에서 온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바로 4~5월이 제철인 실치를 맛보기 위해서다. 장고항2리로 시집와 50년간 살고 있다는 김화자(75) 석문면 장고항2리 노인회 부회장은 “3월 …

  7.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단체 탐방] 당진시학부모협의회“모든 아이들은 소중해요”

    …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는 협의회는 사실 학교에서 여러 활동을 했지만, 가장 많은 활동 분야는 자원봉사와 재능기부다. 협의회의 애로사항 자원봉사와 재능기부에 필요한 건 인력과 시간이다. 하지만 협의회는 조례에 의해 설립된 단체기 때문에 직접 예산을 다…

  8. 2024.07.0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동아리 탐방]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수공예동아리

    …. 권석순 회원은 “동아리활동을 통해 동아리원들과 함께 친밀도도 높이고 마을에 대한 애정도 깊어졌다”며 “하나라도 배우고 활동하면서 조금이라도 몸을 자꾸 움직이고 싶어 하는 우리 70대 할머니들 파이팅하는 게 너무 좋다”고 말했다. 김은경 회원은 “귀…

  9.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4 면천면 대치리] ‘큰 고개’ 넘는 대치리…장승제로 평안 기원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10.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농기계 사고로 2명 사망

    …분 농기계 조작 미숙으로 발생한다. 특히 트랙터나 경운기에 의한 사고가 가장 빈번하며 차량과 농기계가 추돌하는 사고도 자주 발생한다. 최근에 발생한 농기계 사망사고 2건 역시 경운지 조작 미숙으로 사고를 당했다. 급증하는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당진시대
  11.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안효권 마실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주민이 만든 우리 ‘마실노인복지센터’

    …서 지역 일정 부분 기탁금을 기탁하며 만들어졌다. 30억 원이란 큰돈을 마을마다 나누지 않고 송산면 전체에 도움이 되는 복지시설을 만들자고 주민들의 2년간 긴 토론을 거쳐 탄생했다. 노인복지시설로 가닥을 잡고 어떤 시설을 만들지에 대한 토론도 이어졌다…

  12. 202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송악저수지에서 펼쳐진 주민 화합 한마당

    송악읍 가교2리(이장 박성수)가 마을에 위치한 송악저수지 일원에서 효잔치 및 주민 화합의 날 행사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기지시줄다리기축제에서 농기 추첨을 통해 황소를 받은 가교2리는 기쁨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추…

  13.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 파스타’는 겨울엔 잠시 팔지 않지만 봄부터 만날 수 있으며, 손님들도 가장 좋아하는 메뉴라고. “언제든 찾아주시면 늘 아름다운 앙비떼에서 맛있는 커피와 음식을 대접하겠습니다.” 여유롭고 고즈넉한 송산면 금곡리에서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카페에서 …

  14.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감성스테이 산아래 (송산면 칠절리)자연 속에서 오롯한 쉼을…빨간 지붕 ‘산아래’

    송산면 칠절리 구불구불한 시골길을 따라 들어가면 마을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빨간 지붕이 눈에 들어 온다. 바로 감성스테이 산아래펜션(이하 산아래)이다. 한적하고 고즈넉한 마을 분위기에 감성적인 공간이 편안함을 주면서도 여행의 설렘을 더한다. 학창 시…

  15.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서문콩국수 (면천면 성상리) “직접 반죽해 썰어 더욱 쫄깃한 면발”

    …음식 장사는 처음이지만 자신있게 도전했단다. 김 대표의 음식솜씨에 더해 마을에서 부녀회부터 의용소방대 등 봉사단체 활동을 열심히 해온 덕에 문을 연지 겨우 두 달 남짓 됐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 준다고. 면천읍성 일대는 원래 콩국수를 먹으러 일부러 찾…

  16. 2024.02.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강영규 송악사회복지관 관장

    …물이 크고 좋다. 이 공간을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지 생각했다. 그래서 마을이나 가정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지만, 복지관을 찾을 수 있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했다. 주민들의 의견도 들어가며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사업을 진행하니 점점 찾아오…

  17.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해돋이양봉 (석문면 교로1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스틱꿀’ 즐겨보세요”

    해돋이양봉을 운영하는 박정수 대표는 마을에서 ‘꿀 아저씨’로 불린다. 농가 앞에서 우연히 만난 한 주민은 “우리 꿀 아저씨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라며 홍보했다. ‘꿀’로 시작한 제2의 인생 금산 출신의 박정수 대표가 당진에서 양봉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18.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무한 정미·대호지, 아동복지도 복지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문리 마을·경계선지능인 모임’에 중점 마을 동아리 사업과 아동복지 사업까지 복지의 사각지대를 찾는데 노력하는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이건일 관장은 “마을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복지관이 되고…

  19.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두리 이야기 담은 시조집 출간

    …‘우두리 일기 10’을 통해 이렇게 표현했다. “뉴타운 개발 바람이 / 마을을 흔들어도 / 양우두 빼올 벌뫼 / 상어리 같은 이름들 / 별처럼 지상에서 오래 / 빛날 순 없을까”라면서 개발로 점점 사라지는 마을을 좀 더 담고 싶은 마음을 시조 안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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