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1996년

40건 · '마을 가장'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안은 ? 답변-환경감시원의 활동이 미약한 점이 많아 공무원에서 이장, 새마을지도자, 반장등 모니터요원으로 교체했다. 유급직으로의 전환은 아직까지 도내에서 환경감시원을 유급직으로 전환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유급직으로 전환했을 경우 투입한 예…

    당진시대
  2. 1996.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가 사는곳 내가 지킨다”

    [송산] 송산면 자율방범기동순찰대(대장 이창희)가 자기마을을 지키기 위한 적극적인 동네 방범에 나섰다. 방범활동은 40여명의 기동순찰대대원과 손종철면장, 차기정파출소장, 삼월리를 비롯 17개 마을 이장, 지도자는 물론 민간인등 기관장과 동네를 아끼는 …

    당진시대
  3. 1996.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101호~149호

    …군의회 의결없이 단독으로 의견제출 104호 군민모두 후원자 되자 소년소녀가장 67명, 무의탁노인 133명 썰렁한 겨울맞아 매달 만원·청소·빨래로 후원할 수 있어 성금도 접수 수매배정량 7만가마 못채워 수매가는 3년 동결, 시중쌀값은 앙등해 수매기피 농…

    당진시대
  4. 1996.10.28 · 지역사회 · 김태숙

    휴경논 벼수확에 ‘마지막 땀’

    …된 휴경논 가꾸기가 결실을 맺고 있다. 올해 청년부를 중심으로 관내에서 가장 넓은 휴경논을 경작한 우강농협은 지난 23일 이은호 조합장과 농협직원 뿐만 아니라 강명규 면장과 공무원, 각 마을이장, 지도자, 부녀회장등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송산리에서 …

    당진시대
  5. 1996.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상노린 선박사재기 열풍

    … 있다. 특히 이들 선박 대부분이 올하반기에 들어 집중적으로 등록됐으며 가장 최근에는 불과 일주일 사이에 30여척이 등록되는등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이들 선박은 주로 태안, 서산등지에서 사들인 2~4톤짜리 중고선박으로 선적항은 주소지와 무관하게 …

    당진시대
  6. 1996.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밥맛좋은 다마금벼 첫수확

    …를 맛보게 한뒤 즉석에서 반응조사를 했는데 56명중 26명이 다마금벼를 가장 맛이 좋다고 평가했으며, 21명이 추청벼를, 9명이 동진벼를 꼽았다. 송악농협은 올해 생산된 다마금벼는 각계에 판촉용으로 방출하고 내년부터 1개 마을을 다마금벼 생산단지로 선…

    당진시대
  7.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천5백여 주민 열전

    …회는 그러나 막바지에 접어든 오후 5시경 8백m 남자릴레이 결승전에서 ㅅ마을과 ㅊ마을사이에 사소한 시비가 붙어 결국 결승전을 치르지 못했으며, 줄다리기도 진행상의 문제로 끝까지 처러지지 못해 종합순위를 가리지 못하는 불상사를 낳고 말았다. 줄다리기와 …

    당진시대
  8. 1996.10.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변화를 미리 알고 준비하는 새들처럼 - 순성면 아찬리 맹경섭씨

    … 미리 예감하고 준비해 놓는 것이다. 순성면 아찬리, 과수원이 많은 이 마을에서 팔순의 노부모와 세아이, 아내와 함께 살고 있는 맹경섭(40세)씨가 사는 방식도 그렇다. 이즈음 그의 집에 가면 그야말로 풍성하다. 3천5백평의 과수원엔 잘생긴 사과와 배…

    당진시대
  9.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옥훈련 율사리 우승차지

    …차지했으며, 3위는 씨름에서 우승한 자개2리에게 돌아갔다. 또한 질서를 가장 잘지킨 문봉1리가 질서상을 받았고, 삼웅2리가 화합상을, 죽동2리가 단합상을 받았다. 한편 1위를 차지한 율사리 선수들은 ‘체육대회가 열리기 한달전부터 일이 끝나는 저녁시간을…

    당진시대
  10. 1996.10.07 · 문화·교육 · 김태숙

    어렵게 부활한 잔치에 신명다해

    … 부락마다 손주 손녀의 손을 잡고 자리한 노인들은 한동안 맛보지 못했던 마을잔치에 누구보다도 신명을 내었다. 연세가 지긋한 아주머니들도 대회에 출전한 마을장정과 며느리들을 위해 연신 음식을 떠나르며 삼삼오오 이야기 꽃을 피웠다. 한편 경기는 육상과 줄…

    당진시대
  11.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 사라졌고, 건축업자들도 남해군의 정책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취임뒤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 성과 중의 하나가 부실 공사 예방이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지방자치는 주민 참여로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취임 이후 주민 참여를 제도화시키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당진시대
  12. 1996.09.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북부외곽도로 “조속히 개설해달라”

    …난 20일 오전 10시 30분 송악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마을대표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출무일에서 구자생 면장은 면 현안사항보고를 통해 한보철강등으로 진입하는 대형차량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기지시가지의 교통난 …

    당진시대
  13.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진단-대호간척지

    …,862ha는 89년 군이 대호지, 정미, 고대, 석문등 해당 4개면 각마을에 일시경작위원회를 두고 그들에 의해 선발된 2,157세대에 농진이 세대당 0.86ha씩 농지를 분배했다. 그러나 일시경작자를 선발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대호지, 정미…

    당진시대
  14. 1996.09.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단] 대호간척지

    …,862ha는 89년 군이 대호지, 정미, 고대, 석문등 해당 4개면 각마을에 일시경작위원회를 두고 그들에 의해 선발된 2,157세대에 농진이 세대당 0.86ha씩 농지를 분배했다. 그러나 일시경작자를 선발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대호지, 정미…

    당진시대
  15. 1996.09.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42회 군의회(임시회) 군정질문 Ⅱ

    …승소인에게 지급하라고 판결된 금액은 즉각 지불할 것인가? 정성환 의원 ·마을회관 및 경노당의 신축시 표준설계 시공방식 도입계획은? ·군도, 농어촌도로, 농로, 마을안길등 도로개설 및 확포장 사업의 향후 연도별 추진계획을 밝혀달라. ·과속방지턱 시설예정…

    당진시대
  16. 199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중흥리 쓰레기장 침출수오염

    당진군의 산업화로 가장 많은 변화와 변모한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 송악면이다. 반경 10km이내에 한 철강, 고대공단, 부곡공단등이 몇백만평씩 들어서고 있다. 덕분에 그 공단과 공단사이에 위치한 송악면 중흥리는 신흥주거지로 각광받으며 올해들어서만 1천세…

    당진시대
  17. 1996.07.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덕취수장 주변 민원집중”

    …마치고 2주의 공람기간을 거치는 동안 이번 도시계획 재정비(안)에 대해 가장 많은 민원이 제기된 곳은 대덕취수장 주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당진읍 번영회를 비롯, 새시장 상인조합및 상수원 보호구역 주변 주민들이 별도의 대책기구를 구성해 당진읍 도시…

    당진시대
  18.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마다 가정은 안으로부터 힘이 넘쳐 나오고 있을 때 맑음을 보게 되며 그 가장은 사나이중에 사나이, 한집안의 아버지답게 강한 인상을 받곤 한다. 좧미카엘 엔더좩의 동화 ‘모모’에 나오는 한구절을 소개하면 마을 사람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폐허가 되어버린 …

    당진시대
  19.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 내가 만난 민선군수

    … 군민들도 간단한 절차로 할 수 있게 된 점을 민선시대에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변화라고 말한다. 그러나 군수가 가졌던 권위의식은 많이 없어졌지만 군민들이 바라는 점에 대해서는 미온적인 정책을 펼치는 것 같다고 평가하는 이강석씨는 김낙성 군수를 ‘당진…

    당진시대
  20. 199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천여 순성면민 화합다져

    … 훌라후프와 씨름이 인기를 끌었으며 400m 릴레이에는 이장, 지도자등 마을대표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오후에 치러진 줄다리기 결승에서 사소한 실랑이가 있었던 것을 제외하고 큰 마찰없이 마무리된 이날 체육대회에서 영예의 종합우승은 가장 배점이 많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