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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13년

40건 · '마음 건강'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웃으면서 재밌게 일하는 새마을 활동”

    … 발 벗고 나선다”며 “힘들 법도 하지만 우스갯소리를 해가며 모두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1동 새마을에서 하는 활동은 무척 다양하다. 길가에 꽃을 심는 것부터 고구마·감자 등을 재배해 소득사업을 하고 기금을 마련해 이웃들을 돕는다…

  2. 2013.12.20 · 지역사회 · 김창연

    대한적십자사 봉사장 금장 수상한 한화자 고문

    … 받았다. 한 고문은 “봉사할 때 어려운 상황에 처한 대상자들의 사연에 마음이 힘들고 괴롭지만 봉사를 마친 뒤 봉사 과정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리면 얼마나 흐뭇한지 모른다”며 “적십자 자원봉사자로서 당연한 일을 한 것뿐인데 부끄럽다”고 말했다. 한 고문…

  3.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 예산휴게소에서 집결한 버스 8대는 모두 주민들로 꽉꽉 찼다. 주민들의 마음은 단호했다. 송산면의 환경을 해칠 수 있는 시설은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게 그들의 굳은 마음이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조차 답을 얻지 못 하면, 충남도와 당진시는 물론…

  4.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말이면 문 닫는 약국 시민복지 생각해야

    …나 요즘 의료진은 진정한 의료보다는 상업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다. 의인술인가 아니면 장사인가를 놓고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물론 영리 또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의료진도 휴일은 쉬어야 한다는 것도 맞는 말이다. 하지만 주말에 돌발…

    당진시대
  5.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 출입은 철저히 금지돼 왔다. “운이 맞는 사람들을 선택해 가장 정결한 마음가짐으로 제사를 지내왔어. 부정 탈까봐 사람들도 만나지 않고 나쁜 것은 보고 듣지도 말아야 해. 아주 깨끗하게, 준비된 마음으로 제를 올리지.”(이광식 노인회장) 원래 제사를 …

  6.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돼 아파트와 공장이 들어섰다. 지역사회는 급변했어도 오늘날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당진시대를 지켜 온 창간독자들을 만났다. 당진시대 좌담회에 함께한 사람들 이번 좌담회에는 △창간의 산통을 함께한 창간직원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과 △당진시대 초대…

  7.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원당산악회 “정상에서 찾는 건강과 성취감”

    …진정한 산행이죠.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껴야 비로소 느껴지는 맑은 정신과 건강한 몸, 정상에 올라 맛보는 성취감이 매력이죠.” 알록달록 가을 산의 매력인 단풍들이 전국 등산코스 곳곳에서 물들기 시작했다. 사계절 내내 전국의 명산들을 돌아보며 등산을 통해…

  8.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대를 이어 봉사하는 당진서점 안명수·안지민 부녀딸에게 유산으로 물려 준 나눔의 마음

    …등 각종 산업재해로 입원한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몸이 다치면서 건강도 잃고 수입원도 없어진 환자들, 값비싼 병원비와 지속적으로 지출해야 할 생활비 등으로 인해 점차 가정형편이 어려워지는 사람들의 모습을 봤다. 경제상황이 어려워지자 아내가 떠나…

  9.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산 하나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드넓은 평야가 이어져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뻥 뚫리는 기분이다. 쭉 뻗은 마을길을 따라 벚나무와 황금송, 주목이 번갈아 가며 심어져 있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회관 옆에 지어진 실내 게이트볼장에서는 마을…

  10.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공중보건의 한봉엽 한의사어르신들 돌보는 합덕보건소의 젊은 ‘허준’

    … 떠나야 한다. 어르신들은 “당진에서 한의원 개업하라”며 농담반 진담반 마음을 전하기도 한다고. “한의사는 침 하나만 있으면 다른 이의 아픔을 돌볼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많은 분들이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돌아가실…

  11.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 수 있도록, 고민을 서로 나눠 극복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는 좀 더 건강한 사회를 물려줄 수 있도록 사업들을 계획하고 있다. 당진시대·홍주신문·청양신문 연합기획취재팀 인터뷰 (주)도담도담 이효주 대표 “어려운 청소년 돕기에서 시작된 마을기업” “우…

  12. 2013.09.0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인문학에서 길을 묻다 2] 현대철학몸과 마음이 연결된 무의식의 세계

    …치부를 드러내게 만들었을 때 마비가 풀렸다고 한다. 결국은 몸의 문제가 마음의 문제와 연결돼 있다는 것을 연구하면서 잠재된 무의식의 세계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적 접근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는 우리 자신의 욕망과 본능, 무의식…

  13. 2013.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말복·칠월칠석 맞이 경로잔치

    …있다. 올해는 말복과 칠월칠석을 맞이해 신당리 부녀회(회장 김수남)에서 마음을 모아 부녀회장을 비롯해 이영일 총무와 정영임, 정완자, 조성순, 방일례, 이승례 씨를 비롯한 회원들이 성금을 내놓고 개 2마리, 오리 6마리, 수박, 포도 등을 가져와 경로…

  14.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치아와 잇몸 건강을 위해 최선”읍내동 세브란스치과 길호종 원장

    …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자신감 있고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 첫걸음은 건강한 치아에서 비롯된다. 길호종 원장이 당진에 세브란스치과를 운영한지도 벌써 3년이 지났다. 길 원장은 치과치료 뿐만 아니라 당진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남모르게 …

  15.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성1리 초복 맞아 경로잔치

    …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주민 모두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문수 이장은 “음식장만을 위해 3일 전부터 고생한 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주민들이 더욱 단합하는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16.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구마꽃 핀 권중기 씨 가족“행운의 꽃에 가족의 행복 빌어요”

    … 1급 장애를 갖고 있는 조카를 접하며 장애인에 대한 봉사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기 시작했다고. “언필충신 행필성실(言必忠信 行必誠實)이라는 말이 우리집 가훈이에요. ‘말은 반드시 충실하고 믿음 있게 하고, 행동은 반드시 참되고 진실 되게 하라’는 뜻…

  17.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해나루반찬·소들강문 위기가정에 반찬지원

    …웃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정성껏 ksems 반찬을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소들강문 이재연 대표는 “식당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게 되돌려 드리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면서 “많은 분들이 어려운 이웃…

  18.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족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하다

    … 가정문제를 예방하고 가족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주도하는데 앞장서는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 이하 센터) 는 상담과 교육서비스, 돌봄사업 등을 통해 지역 내의 건전한 가정문화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센터에서는 △가족교육사업 △가족상담사…

  19. 2013.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인생 최고의 보람 새마을 운동”

    …직을 맡고 있다. 회원들은 이 회장을 ‘엄마’라고 부른다. 가족처럼 한 마음 한 뜻이 돼 움직이다 보니 전직 부녀회원도 새마을 일이라면 지금도 발 벗고 나설 정도다. 이 회장은 “당진1동은 자영업을 하는 주민들이 많아 일손이 많이 부족했다”며 “처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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