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최우수상 면천새마을, 비결은 ‘솔선수범’
… 예쁘게 변했다’고 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 “가족들이 명절 때 ‘누가 저렇게 예쁘게 해놨냐’고 할 때 뿌듯하다”고 웃었다. “사무실과 창고 지원 절실” 면천새마을은 23년과 24년 우수상을 받았고 올해 최우수상으로 한 단계 올라섰다. 하지만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건 · '마지막 누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0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예쁘게 변했다’고 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 “가족들이 명절 때 ‘누가 저렇게 예쁘게 해놨냐’고 할 때 뿌듯하다”고 웃었다. “사무실과 창고 지원 절실” 면천새마을은 23년과 24년 우수상을 받았고 올해 최우수상으로 한 단계 올라섰다. 하지만 아…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사회 곳곳에는 눈에 잘 띄지 않는모퉁이들이 있습니다. 누가 신경 쓰지 않으면 금세 어두워지고, 돌보는 손이 닿지 않으면 금세 차가워지는 곳들입니다. 저는 장기요양기관 요양원을 운영하며 그 모퉁이 속에 자리한 분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2024.11.1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고완호 씨는 “혐의를 인정하면 후세 자손에게 누가 될 거라는 생각을 증조부가 했던 것 같다”며 “여기서 죽으면 죽었지, 발설은 하지 않겠다고 마음을 먹은 증조부가 결국 모진 고문을 그대로 받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얼마나…
2020.01.09 · 지역사회 · 김예나
… 불며 예배를 막았다. 담임목사의 마이크 선도 뽑았다. 이들은 “교회에 누가 용역업체 직원들을 불렀냐”고 항의하며 경호업체 직원들을 내보내라고 담임목사에게 항의했다. 이에 노종석 담임목사는 “예배는 진행해야 한다”면서 예배를 막는 교인들에게 “업무방해…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 B장로도 그 과정을 모두 알고 있었고, 필요한 서류에 사인까지 했다. 누가 어떠한 의혹에 대해 묻더라도 모두 해명할 수 있다. 관련한 서류와 녹음기록 등 증빙자료들을 다 갖고 있고 공개할 수 있다. 교회 토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교회돈을 횡령하거나 …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 -. 1월 5일 예배 및 당회에서는 경호용역업체 직원들까지 등장했다. 누가 왜 이들을 부른 것인가? 지난해 12월 29일 열린 당회에서 A장로 측 교인들이 단상에 올라와 의사봉을 빼앗고 막무가내로 당회를 방해했다. 당회를 원활하게 진행하고, 담임목사…
2018.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나씩은 꼭 구독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선거를 앞둔 요즘 그는 지역에 누가 출마하는지, 어떠한 정책을 제시하는지 정치와 선거에 대한 기사도 관심 있게 보고 있다. 김장호 씨는 “특히 복지정책을 잘 운영했으면 한다”며 “표심을 얻기 위한 선심성 공약은…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들 등 모두 잘 따라줘 고맙기까지 했다. 그리고 마지막 수업을 마칠 때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몇 명의 아이들이 손편지를 써 내 주머니에 쏙 넣어줬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비록 삐뚤빼뚤하게 쓴 글씨지만 가장 큰 보람을 느꼈던…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집주인 아주머니께 죄송합니다.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함께 세상을 떠났다. 다정하고 행복했던 가족이었기에 이들을 몰아간 현실이 더 야속하기만 하다. 칠곡에 사는 어린 소녀…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것이 카페 마을엔이다. 이들은 초기 자금을 위해 ‘묻지마 투자’를 택해 누가 얼마나 냈는지 모르게끔 자본금 4500만 원을 모았다. 그렇게 카페가 설립되고 각자 잘하는 것을 찾아 마을엔을 꾸며갔다. 바느질에 소질이 있으면 공방을 열고, 문화·예술 네트…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도 놀랐다.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며 하나같이 고개를 흔들었다. 동생은 마지막 순간까지 “언니를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 고 허혜월(89, 사진 오른쪽), 허추월(83) 할머니의 이야기다. 송산면 가곡리에서 태어난 자매는 정미면 대조리로 나란히 시집을…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해서 당진을 두고두고 국민앞에 망신시켜야 하느냐”고 말했다. 심지어 ‘누가 제보했나’, ‘시민단체 회원들은 당진군민이 아닌가’, ‘그들이 공동체를 파괴하고 있다’는 발언까지 일각에서 쏟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원죄는 군수, 너무 성급했다 물론 여전히 …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악면 부곡1리의 마을 대동회를 찾은 이후 2007년 마지막날인 지난달 31일 월곡리를 찾아갔다. 눈발 내리는 날씨에 매서운 찬바람까지 영하의 날씨. 월곡리 마을 회관에는 마을 주민들이 모여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한쪽방에서는 부녀자들…
2007.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alliative care)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9. 내 옆에 누가 있어야 하고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 하고 싶은지에 대해 발언권이 있어야 합니다. 10. 자신이 원하는 바가 존중된 사전(死前) 의료지시서 (혹은 사전 유언장)를 만들 수 있어야…
2007.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alliative care)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9. 내 옆에 누가 있어야 하고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 하고 싶은지에 대해 발언권이 있어야 합니다. 10. 자신이 원하는 바가 존중된 사전(死前) 의료지시서(혹은 사전 유언장)를 만들 수 있어야 …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잘난 사람 잘난 대로 살고 못난 사람 못난 대로 산다”는 말이 있다. 누가 잘난 사람이고 누가 못난 사람일까. 많이 가진 자, 많이 배운 자가 잘난 자일까. 그리고 가진 것 부족하고 아는 것 없고 힘과 권력이 미약한 자가 못난 자인가. 아니다. 세상…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부인이 가끔 이렇게 말할 정도다. “당신은 관 속에 들어가 누웠다가도 누가 예금 받으러 오라고 하면 일어나 갈 사람이야.” 어째서 항상 웃고 있느냐는 물음에 대한 전 전무의 답은 더 가관이다. “미친 사람이 웃는 것은 당연한 거 아닌가요?” 농 반 …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위에는 빠진 손잡이 대신 짧은 나무토막을 끼워놓은 주전자가 하나 있다. 누가 봐도 이집의 주인은 단촐하고 가난하게 살았음이 분명하다. 이사를 한 것도 아니련만 방에는 그럴듯한 가구 하나 없다. 이 집은 지난달 29일 세상을 떠난 서로베르또(66세, 로…
1997.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 덕 균 /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참된 부요 누가복음 12장 33절~34절 역사의 마지막 날에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크게 둘로 나누실 것입니다. 오른편에는 양이라고 불리우는 칭찬과 상급을 받는 무리들이 있고, 왼편에는 저주와 책망을 들을 염소라고 불…
1997.05.19 · 지역사회 · 이명자
장기기증하고 먼길 떠난 60대 노인의 사연 “마지막 남은 육신, 어려운 이들에게 전해달라” 20여년전 뇌수술을 받고 기적적으로 살아나 성실하게 생업에 전념해오던 60대 노인이 자신의 장기를 어려운 이들에게 기증한다는 유서를 마지막으로 남기고 스스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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